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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n by 키키 2008/07/02 01:24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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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여행을 떠나고 싶다.

오래전에 갔던 곳 프라하... 저기 보이는 까를교에서 다짐했더랬지.

이 담에 사랑하는 사람과 꼭 다시 오리라고. 참 낭만이 가득했던 도시로

기억에 남는다. 분위기가 독일과 많이 다르고 생소했지만, 로맨틱함이

묻어나는 곳이었다. 멀지 않은 미래에 꼭 다시 한번 가보고 싶다.


I wish I could travel around these days. Especially I miss the place, Praha...!

I gave my word on that Karl's bridge that I would come back some day with my loved one.

The atmosphere was quite different from Germany, but Praha was a romantic place for sure.

I hope I can visit this place again... hopefully in the near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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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attepp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럽에 가고싶은 나라중 하나인 체코-;;; (언제가볼수 있을까...이 바쁜일상을 뒤로하고 ㅠ.ㅠ)

    2008/07/03 13:00

taken by 키키 2008/06/25 00:04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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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질녁 오랫만에 찾은 우리 동네 호숫가. 하늘도 물들고 물도 물들고.

Steinrodsee... a lake in our village.

The sunset puts on a wonderful show of reds and the water as 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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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attepp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ow!!! 동네에 이런 호숫가도 있고....마구 셔터를 누르고 싶을만큼의 풍경..ㅠ.ㅠ

    부러워요...^^;

    2008/06/25 02:03
    • 키키  댓글주소  수정/삭제

      항상 가까이 있을 땐 모르죠. 얼마나 귀한지... -_-;
      오랫만에 가니까 저도 좋긴 하더라구요. ^^

      2008/06/28 11:44
  2. BlogIcon 소나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동네에 이런호수가 있다니...
    너무 부럽네요..

    2008/06/26 01:06
  3. BlogIcon 엘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사진도 참 멋집니다 ^^

    2008/06/26 18:34
  4. BlogIcon 순수하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랑 같이 갔었죠?^^
    또 가고 싶네요.....^^;; 멋진 노을... 평온한 호수가....
    데이트 코스로 ^^b

    2008/06/30 14:26

taken by 키키 2008/06/16 03:10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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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야외예배를 갔었다.

매년 똑같은 곳을 찾는데...

이 길이 이렇게 예뻤었던가 싶다.

꼭 꿈에서 거닐고 싶은 길을

현실에서 걷고 있다니.

감사할 따름이다. ^^


Every year, we go to a park to hold service which also means

that I go to this park every year.

I didn't realize how beautiful this path really was.


It was such a lovely scene,  I wanted to walk all day in my dreams.

I was so thankful for that I could let my dreams come true for 15 minut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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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엘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책로로 딱인, 참 평온한 길이네요...^^

    2008/06/16 04:07
    • 키키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죠? 별로 길이 길지도 않아서 걷기 싫어하시는 분들에게도
      좋을 듯요. ㅋㅋㅋ

      2008/06/23 08:33
  2. BlogIcon lattepp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걸음이 멈추지 않을꺼같은 길이에요- 저 길로 계속 쭈욱 걸어가고 싶은 느낌이 드는게-

    (저기 앞에 보이는 벤치에 누워서 푸른하늘을 보고싶기도하고-^0^)

    2008/06/16 15:40
    • 키키  댓글주소  수정/삭제

      날씨만 좀 더 따뜻했더라면 좋을 뻔 했어요. ^^
      사진으로 보니 어찌 더 이뻐보이는 것 같아요. ㅎ

      2008/06/23 08:34
  3. 빈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 독일서 공부하고 있는 후배가 달마이어 커피를 가져다 주었단다. 한국에서 마니아층 형성되었다고 하던데 500그램 짜리가 4만원씩 하더군... 오랜만에 짙은 향기의 독일 커피 마시면서 옛날 생각나더라. 조만간 종호형과 영언이하고 서울에서 만날 것 같은데 다시 한번 그때를 추억해보려고 해... 키키와 키키 가족들... 이제 또 보려면 키키 결혼식때 키키가 항공권 보내주지 않으면 힘들려나 ㅋㅋ 표지사진 간지난다.. 키키 화이팅

    2008/06/22 15:59
    • 키키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빠 오랫만~ 언니와 아이들도 잘 지내죠?
      달마이어 커피라... 그게 맛있나보군요. 전 커피를
      즐겨 마시지 않아서. ㅋㅋ
      다 만나면 좋겠당. ^^ 나도 끼고 싶어요. ㅎㅎㅎ
      항공권 보내기가 힘들 것 같으니 제가 한국에서
      결혼을 하더라도 해야겠군요. ㅋㅋㅋ
      독신주의자가 아니니 결혼은 언젠가 하게 되겠죠? -_-;;
      아. 표지사진. ㅎㅎ 간지난다라는 말 좋아요. ㅋㅋㅋ
      땡큐땡큐.
      그럼 두루두루 안부 전해주세요. ^^

      2008/06/23 08:33
  4. 낙서쟁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누군지 감이 안 오나부네.
    나 화나면 똑 낙서로 도배 해부린다~
    근데 너 결혼하니? 항공권 보내면 특별히 참석해주지.
    이마에 기름 칠하고 대기할 것~

    2008/06/23 04:58
    • 키키  댓글주소  수정/삭제

      누구셈?
      나 아셈?
      ㅎㅎㅎ
      진짜 누구야. -_-; 돌쇠니? ㅎㅎ
      글고 누가 결혼한데?
      설마... 나? -_-;;;
      그래. 언젠간 하겠지. 그 때 다시 얘기하자. ㅋㅋ

      2008/06/23 08:36
    • BlogIcon 낙서쟁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허허, 이마에 기름칠하고 기다리라니까.....
      이 말에 감이 안 와?

      2008/06/25 05:29
  5. BlogIcon 순수하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위에 있는 아름다운 풍경에 무한 감사하고 지내셔야할듯~!! ㅋ

    2008/06/30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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