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행을 떠나고 싶다.
오래전에 갔던 곳 프라하... 저기 보이는 까를교에서 다짐했더랬지.
이 담에 사랑하는 사람과 꼭 다시 오리라고. 참 낭만이 가득했던 도시로
기억에 남는다. 분위기가 독일과 많이 다르고 생소했지만, 로맨틱함이
묻어나는 곳이었다. 멀지 않은 미래에 꼭 다시 한번 가보고 싶다.
I wish I could travel around these days. Especially I miss the place, Praha...!
I gave my word on that Karl's bridge that I would come back some day with my loved one.
The atmosphere was quite different from Germany, but Praha was a romantic place for sure.
I hope I can visit this place again... hopefully in the near futur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유럽에 가고싶은 나라중 하나인 체코-;;; (언제가볼수 있을까...이 바쁜일상을 뒤로하고 ㅠ.ㅠ)
2008/07/03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