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울 집에 정말 귀여운 손님이 왔었다.
이사 후 젤 귀여웠던 손님인 듯. ㅋㅋㅋ
잠시 소개를 하자면~ ^^
나이: 13주차
종류: 말티즈
외모: 작은 체구에 야무진 몸짓, 하얀 털, 오똑한 콧날, 사랑스러운 눈
한마디로 얼짱에다 몸짱이다. ㅋㅋ
특기: 얼굴 파묻기, 자기 몸만한 슬리퍼 물고 다니기, 물어뜯기 ㅋ
신조: 밥은 여유있게 우아하게 몽실이 쇼파 위에 앉아서. ㅋㅋ
(보충 설명을 좀 하자면 밥 한알을 물고 자기 쇼파위로 올라가서 먹고
또 내려와서 몇알 물고 다시 올라가서 꼭 앉아서(!) 먹고. ㅋㅋ)
가장 귀여울 때: 이름 부르면 전력질주해서 오버리액션으로 점핑하며 달려올 때
자랑거리: 배변훈련 3일만에 이수 ㅋㅋ 천재 강쥐인거 같다.
오늘 처음 온 집인데도 화장실에서 똥싸기 성공. ㅋㅋㅋ 너무 대단한 몽실!
우리집 정원에서 어찌나도 잘 뛰어놀던지. 잔디를 너무 좋아하는 것 같다.
정말 작은 정원이지만 몽실이한텐 딱이었던 것 같다. ㅋㅋ
너무너무너무 귀여운 몽실이!! 자주 놀러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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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공감 드세횬~
2008/08/17 00:01-_-;;;
2008/08/17 00:07내 막내동생도 말티즈에요. 그런데 부모님께서 털관리 힘드시다고, 항상 짧게~ 짧게~ ^^ 이쁘죠?
2008/08/17 21:14(위에 분, 키키동생님 남친인가보다)
아, 그러셨군요! 제가 보기에도 긴 털보다는 적당히 짧게 자르는게 더 이쁜 것 같아요. ^^
2008/08/19 01:43저희도 이제 1년막 지난 말티즈 키우는데- 거의 공통점이 많네요- ㅋㅋㅋㅋ
2008/08/18 10:54화장실에 깔아놓은 신문지에 대소변 가리고- 부르면 마구 전력질주해서 품에 안기기등..ㅎㅎ!
귀여워 죽어요 ㅠ.ㅠ ㅎ
말티즈 키우시는 분들이 은근히 되는! 1년 막 지나면 다 큰건가요? 더 안 크는건가요? 몽실이는 아직 더 많이 클 것 같은데. 저렇게 작게 있어줬음 하는 바램도~ ㅋㅋ 너무 귀여워서요. ㅋㅋ 쬐끄만게 오버하면 너무 이뻐요. ㅎㅎㅎ 맞아요. 죽죠, 죽어. ㅋㅋㅋ
2008/08/19 01:44식습관도 많이 중요한거같아요- 그래야 적당히 크는거 같기도 하고^^;
2008/08/19 08:54아유~~ 귀여워 죽겠네요 +ㅅ+
2008/08/18 13:23저희집에도 한번 키운적 있는데... 아흥.. 귀여분거~~~
얼굴에서 웃음이 안 사라지죠. 너무 하는 짓이
2008/08/19 01:46귀여워서. ㅋㅋㅋ
이젠 안 키우시나봐요?
독일엔 개가 너무 비싸요. ㅠㅠ
순종 보통이 500유로 정도 해요. 더 비싼 것도 많고.
한화로 그럼 팔구십만원 하는건가... 요즘 환률이 어떤지 모르겠지만 여튼 비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