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서 야외예배를 갔었다.
매년 똑같은 곳을 찾는데...
이 길이 이렇게 예뻤었던가 싶다.
꼭 꿈에서 거닐고 싶은 길을
현실에서 걷고 있다니.
감사할 따름이다. ^^
Every year, we go to a park to hold service which also means
that I go to this park every year.
I didn't realize how beautiful this path really was.
It was such a lovely scene, I wanted to walk all day in my dreams.
I was so thankful for that I could let my dreams come true for 15 minut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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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로로 딱인, 참 평온한 길이네요...^^
2008/06/16 04:07그죠? 별로 길이 길지도 않아서 걷기 싫어하시는 분들에게도
2008/06/23 08:33좋을 듯요. ㅋㅋㅋ
발걸음이 멈추지 않을꺼같은 길이에요- 저 길로 계속 쭈욱 걸어가고 싶은 느낌이 드는게-
2008/06/16 15:40(저기 앞에 보이는 벤치에 누워서 푸른하늘을 보고싶기도하고-^0^)
날씨만 좀 더 따뜻했더라면 좋을 뻔 했어요. ^^
2008/06/23 08:34사진으로 보니 어찌 더 이뻐보이는 것 같아요. ㅎ
얼마전 독일서 공부하고 있는 후배가 달마이어 커피를 가져다 주었단다. 한국에서 마니아층 형성되었다고 하던데 500그램 짜리가 4만원씩 하더군... 오랜만에 짙은 향기의 독일 커피 마시면서 옛날 생각나더라. 조만간 종호형과 영언이하고 서울에서 만날 것 같은데 다시 한번 그때를 추억해보려고 해... 키키와 키키 가족들... 이제 또 보려면 키키 결혼식때 키키가 항공권 보내주지 않으면 힘들려나 ㅋㅋ 표지사진 간지난다.. 키키 화이팅
2008/06/22 15:59오빠 오랫만~ 언니와 아이들도 잘 지내죠?
2008/06/23 08:33달마이어 커피라... 그게 맛있나보군요. 전 커피를
즐겨 마시지 않아서. ㅋㅋ
다 만나면 좋겠당. ^^ 나도 끼고 싶어요. ㅎㅎㅎ
항공권 보내기가 힘들 것 같으니 제가 한국에서
결혼을 하더라도 해야겠군요. ㅋㅋㅋ
독신주의자가 아니니 결혼은 언젠가 하게 되겠죠? -_-;;
아. 표지사진. ㅎㅎ 간지난다라는 말 좋아요. ㅋㅋㅋ
땡큐땡큐.
그럼 두루두루 안부 전해주세요. ^^
내가 누군지 감이 안 오나부네.
2008/06/23 04:58나 화나면 똑 낙서로 도배 해부린다~
근데 너 결혼하니? 항공권 보내면 특별히 참석해주지.
이마에 기름 칠하고 대기할 것~
누구셈?
2008/06/23 08:36나 아셈?
ㅎㅎㅎ
진짜 누구야. -_-; 돌쇠니? ㅎㅎ
글고 누가 결혼한데?
설마... 나? -_-;;;
그래. 언젠간 하겠지. 그 때 다시 얘기하자. ㅋㅋ
허허, 이마에 기름칠하고 기다리라니까.....
2008/06/25 05:29이 말에 감이 안 와?
주위에 있는 아름다운 풍경에 무한 감사하고 지내셔야할듯~!! ㅋ
2008/06/30 1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