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9.08.29 일상탈출 4탄 (샬로텐궁전편) (8)
  2. 2009.08.27 일상탈출 3탄 (11)
  3. 2009.08.26 일상탈출 2탄 (9)
  4. 2009.08.22 일상탈출 (26)



샬로텐궁전입니다. 건너편 빨간 다리에서 보니 이렇게 한 눈에 다 들어오더군요. 이뻐 보이네요. 사진에서는. ^^;;


궁전 입구 앞에서 물 마시는 CF도 한 편 찍고. ㅋㅋㅋㅋ 뒤에 자전거 탄 소녀 머리를 흩날리며 엑스트라 역할을 잘 감당해내고 있습니다. ㅋㅋㅋㅋ


무지 더웠는데~ 뒤에 분수 땜에~ 안 더운 척 하고 있는데 표정이 좀 어색한게... 뭔가 불편한 게 드러나죠? ㅋ




이런 길 좋아라 합니다. 이런 길에선 꼭 나무에 기대서 찍곤 했는데 이번엔 그냥... 그런데 몸을 좀
너무 틀었습니다. 목에 너무 힘이 들어갔습니다. 목 돌리느라. ㅋ


이것 역시 좀 식상한 구도죠? 그래도 한번 찰칵!

이번엔 제 사진이 좀 많았군요. 올 여름 휴가 사진은 이걸로 마치겠습니다. 촌닭 키키 서울 갔다 오다가 아니라
촌닭 키키 베를린 갔다오다 였군요. ㅋㅋㅋ 다들 안 가봤다고 하면 놀라더군요. 한국에서 유럽 여행 나오는 친구들은 다 가봤다던데... 진정 여기 사는 제가 못 가봤다고 하니. 이젠 떳떳히 대답할 수 있습니다.
나도 독일 수도 가봤다구! ㅋㅋㅋㅋ

독일은 가을이 온 것 같습니다. 담주에 마지막 더위가 하루이틀 왔다가 완전 갈 것처럼 보입니다.
한국도 좀 시원해졌다고 하던데요. 갑자기 한국이 그립군요. 에헷-

나이가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신기하고 잼있는 일들이 없어진다는 이야기를 들었던 것 같습니다.
근데 그 이야기가 다 맞는 이야기는 아닌 것 같습니다. 아직도 신기하고 잼나는 일들이 많은 것 같아서요.
나이를 거꾸로 먹고 있다는 증거일까요? 우헤헤헤헤- 가끔씩은 저도 이런 생각이 들죠.
언제 철들래, 언제! 하.지.만. 가끔씩은 철 안 든 제 모습에 더 정이 갑니다. ㅋㅋㅋ
그래도 흐르는 세월에 좀 맞춰야겠죠~ 생각도 몸도 마음도~
좋은 하루 되세요!!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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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푼젤

    한국... 인천엔 새벽부터 비가 왔어여...
    교회가려구 나왔다가 다시 집에 들어가서 겉옷을 입고 가야했어요...
    살결에 닿는 공기가 으시시할 정도로 차가웠거든요...
    가을이 성급다가온 주일이였습니다...
    내일 출근할때는 가벼운 가디건 하나를 챙겨가야겠어요..
    독일도 가을이 가까이 왔나요?
    감기 걸리지 않게 건강관리 잘하세요,,,
    또 놀러오겠습니다~!!!
    주님안에서 평안하길 바라며 축복합니다~!!! *^ㅁ^*

    2009.08.30 16: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여기도 아침 저녁으론 이제 춥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으시시하네요. 가을이 그냥 후다닥 온 것 같아요.
      이번주는 낼 하루까지만 여름이 될 것 같아요.
      여름을 만끽해야겠어요. 밖에서 아이스크림이라도 사먹어야겠어요. ㅋㅋㅋ
      라푼젤님도 건강하세요~!

      2009.08.31 23:59 신고 [ ADDR : EDIT/ DEL ]
  2. 디스카우

    벨린 시내와 샬로텐쪽이랑은 같은 벨린이지만 너무 다르죠? ㅋ
    한국도 점점 서늘해 지는거 같습니다. 오늘은 한낮인데도 에어콘 안틀어도 되겠내요...
    이제 정말 가을인가 봐요~~ 아~ 그릴하고파라..ㅋㅋㅋㅋ

    참~ 근데 키키님 사시는 도시는 어디세요?
    아직 블로그를 덜봐서 인지... 도통 감을...^^;;
    참고로 전 함부르크에 살았더랬어요~~~~~~ㅎㅔ...

    사진의 색감이 낮익어 살짝 들춰보니...
    삼오공디네요? 저돈데...ㅋ
    전 스스로 명품이라 생각합니다...ㅋ

    2009.08.31 08: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그렇더라고요. 첨엔 지하철 좀 타고 다니다가 두번째 날부터는 버스타고 다녔는데. 버스 타고 다니다 보니 시내라고 불릴만한 곳이 여러군데가 있더군요. 담스탓트 촌동네에 사는 전 먹을 것도 싸고, 먹을 데도 많은 베를린이 좋더라고요. ㅋㅋ 함부르크도 좋다던데! 다름스탓트라고 들어보셨는지 모르겠네요. 프랑크푸르트랑 가까워요.
      ㅋㅋ 저 첨에 삼오공디 샀을 때 매일같이 들고 다녔답니다. 학교 갈 때도 들고 다니고, 외출할 때도 들고 다니고. 그 땐 그래도 사진 좀 찍었는데. 이젠 똑딱이 카메라만 들고 다니고 삼오공이는 이렇게 여행 갈 때만 들고 다니죠. 제가 아끼는 녀석들 중 하나입니다. ㅋ
      명품까지는 모르겠고요. ㅋㅋ

      2009.09.01 00:04 신고 [ ADDR : EDIT/ DEL ]
  3. 풍경도 인물도 둘다 아름답네여

    2009.09.07 21: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감사합니다~ *^^* 꽃집을 하시나봐요? 참 이뻐요~

      2009.09.08 00:38 신고 [ ADDR : EDIT/ DEL ]
  4. 저도 예전에 가본 곳을... ^^*

    2009.09.08 10: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이 날 너무 더웠더랬어요. 헥헥-

      2009.09.08 15:46 신고 [ ADDR : EDIT/ DEL ]


이 건물은 박물관 건물이었던 것 같아요.


Gedaechtniskirche



Checkpoint Charlie







프랑크푸르트에서도 안 타본 유람선을 베를린 가서 타봤습니다. ^^ 국회의사당 가까이에서 일광욕을 즐기는 사람들~


Kiki in Berlin




여행 가서 찍는 사진들을 집에 와서 보면 다 좀 그렇더라고요. 무언가 독창성이 한참 떨어지고 그냥 인터넷에 검색해보면 쉽게 볼 수 있는 사진과 구도들... 항상 아쉬움만 남습니다. 출사를 간다고 마음을 먹으면 그래도 좀 덜한데 여행을 다녀오면
이거 완전 관광객다운 사진들 뿐입니다. ㅋㅋ
식상한 사진 봐주셔서 감사하고요. 그래도 마지막 제 사진 색감은 이쁘죠? 헤헤-
이번 베를린 사진은 4탄으로 한번만 더 올리고 막을 내리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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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를린천사 No.1004^^

    베를린에 살면서도 베를린 사진이 새롭고 신기하네요~^^
    색감 예뻐요~

    2009.08.27 00: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독일은 참 외식하기 어렵다라는 고정관념을 어느 정도 깨게 해준 베를린에 사신다니! 부럽네요. ㅋㅋ 반가워요, 베를린 천사님!

      2009.08.27 12:49 신고 [ ADDR : EDIT/ DEL ]
  2. 사진좋은데~? 건축물들이 우리나라처럼 다 똑같지않고 오래된 건물들이 많은거같아~ 참 좋네
    도시 풍경도 참~ 서울의 풍경과는 다른 뭔가 자유로움이 느껴지기도 하고~:)
    부럽군~ㅋ
    이제는 4탄 기대를!!ㅋ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 :)

    2009.08.27 02: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에이-- 친구 사이엔 쓴 말도 해줘야! ㅋㅋㅋ 근데 진짜로 너라면 훨씬 더 다양한 구도와 시각을 봤을거란 생각이 든다. 많이 찍어야지 느는 것 같긴해. 사진이란 것도 말이야.

      2009.08.27 12:51 신고 [ ADDR : EDIT/ DEL ]
  3. 식상하다니요...
    BASF에 근무한 적이 있어
    독일은 저에게 참 친근하지요...
    그리고 이쁘시고요 ㅎㅎㅎ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2009.08.27 04: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반가워요, 영웅전쟁님! 독일이랑 인연이 있으시군요. 좀 전에 별이 사진도 보고 왔어요. 너무 이쁘던걸요? 몽실이도 저희집 막내에요. 식구죠. 우리엄마는 몽실이한테 막내아들이라고 하니까요. ㅋㅋ

      2009.08.27 12:54 신고 [ ADDR : EDIT/ DEL ]
  4. 잉~~
    댓글의 말티(?)도 이쁘고요 ㅎㅎㅎ

    2009.08.27 04: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최지훈

    자유로운 영혼~~~^^

    2009.08.28 16: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진정한 자유로운 영혼님들께서 들으시면 화내신다. ㅋㅋㅋ

      2009.08.28 17:22 신고 [ ADDR : EDIT/ DEL ]
  6. Kaiser Wilhelm Gedachtniskirche
    전 카이저 빌헬름 교회라고 기억하고 있었는데 뒤에 것만 써 놓으셔서 깜짝 놀랐잖아요. ㅋㅋ

    2009.09.08 10: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아 그러셨구나. ㅋ 그냥 베를린에선 줄여서 뒤에 것만 얘기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그냥 다 빼고 뒤에 것만. ㅋ

      2009.09.08 15:48 신고 [ ADDR : EDIT/ DEL ]

Holocaust Memorial

저 길을 따라 걸으면 자동적으로 숙연해지더군요.

Brandenburger Tor

사진 찍으신 분 한국 아저씨 같더라고요. 때마침 세계육상권선수대회가 있어서 한국 기자분들이 좀 오신 듯.

Deutscher Dom

성당입니다. 안 들어가봤어요.

이 건물은 뭐였는지 모르겠어요. 혹시 아시는 분 계신가요?


부가티 베이런

세상에서 몇대 밖에 없다는 부가티 베이런입니다. 잘 빠졌죠? ㅋ 천마력쯤 된답니다. 켁.


피노키오 상점 앞에서

이번은 피노키오랑 함께. 피노키오가 저보다 얼굴이 훨씬 작았군요. ㅋㅋ

사진 리사이즈해서 여러장 올리려니까 시간이 꽤 걸리네요. 이러다 몇탄까지 가려나... 3탄도 있습니다. -_-;

그럼 행복한 하루 되세요!!!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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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디스카우

    벨린다녀오셨군욤~ 홀로코스트메모리얼은 제가 찍었던 사진하고 똑~~같아요~
    저 자리가 사진이 젤 잘나오는 자린가? ㅋㅋㅋ
    3탄도 기대하겠슴당~~

    2009.08.26 05: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또 오셨네요. ^^ 한국엔 가을의 기미가 좀 보이나요?
      여긴 아침저녁으로 제법 쌀쌀합니다. 잠바를 챙겨 입어도 될만큼.
      ㅋㅋ 저 장소가 인기가 좋은가보다.
      기대는 하지 말아주세요. ㅎㅎㅎ 기대하면 실망이 크다잖아요. ㅋ

      2009.08.26 12:42 신고 [ ADDR : EDIT/ DEL ]
  2. 부가티 베이런...멋지구나~ 최고속도가 407km야~ (우리나라에선 저정도까지 밟을일은 없을듯 ㅋㅋ)
    역시 유럽이야 건축물이 참 멋져~흣흣흣-
    * 3탄 기대하겠쓰!!

    2009.08.26 07: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그지, 멋있지? 저런 차 언제 함 타보기나 하겠어. 뭐 사실 차에 그렇게 관심이 많은건 아닌데 정말 멋지게 생겨서 한장 찍어왔지. ㅋㅋㅋ 정말 한국에서 밟을 일도 없겠다. 니가 유럽에서 사진을 찍으면 걸작이 많이 나올텐데 말이지. 난 그냥 대충 찍어가꼬, 이번엔. -_-;;;
      날이 좀 더워서.
      3탄은 곧 올리도록 하지~ ㅋ

      2009.08.26 12:44 신고 [ ADDR : EDIT/ DEL ]
    • 너 사진 충분히 좋은데~?^-^b

      2009.08.27 02:27 신고 [ ADDR : EDIT/ DEL ]
  3. 비밀댓글입니다

    2009.08.26 15:31 [ ADDR : EDIT/ DEL : REPLY ]
  4. 보고 있으려니 벨린 다시 가고 싶네요. ^^

    2009.09.08 10: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더 좋은데 갔다 오셨으면서~~~ ^^

      2009.09.08 15:48 신고 [ ADDR : EDIT/ DEL ]

Berlin Hauptbahnhof



Potzdamer Platz


지하철도 노랗고, 버스도 노랗고, 교통수단은 다 노란 도시~

Potzdamer Platz


돈 받고 옛날 동독 비자도장 찍어주더라~

Holocaust Memorial


이렇게 또 반성하고 또 생각하고 하더라.


좀 어두운 표정을 지었어야 했는데... 일상탈출해서 너무 신난 나머지 표정 관리가 안돼... -_-;;



저 동상들... 챙피하게 다 벗고 있었는데... 위치도 그렇고. 딱 일광욕하기 좋긴 하겠더라.
눈이 부셔~~

독일에 완전 오래 살면서 처음 가 본 베를린~ -_-;; 이제 나도 독일 수도 가봤다구~~ 나머지 분들은 원치
않으심에 제 독사진만 올라올겁니다. ㅋㅋ 2탄도 있습니다.

키키느낌: so big, so full, so empty, so hot, so cold, so good, so tasty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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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상탈출했꾸나~ :)
    하늘도 푸르고 네 옷도 푸르고~ ㅋㅋㅋ
    버스와 지하철은 노랗고~^ㅅ^
    가끔씩 지쳐있을때는 이렇게 일상을 탈출해서 여유를 느껴보는게 좋아~
    (마지막 사진의 표정에서 여유가 느껴지는데?ㅋ)

    2009.08.22 02: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그러니? ㅋㅋ 좀 여유롭게 다니려고 했는데 그래도 도시투어는 어쩔 수가 없더구나. 여기 찍고 저기 찍고. ㅋ
      그래도 일상탈출은 제대로 했지. ^^
      너도 휴가 사진 좀 올려봐~ 참, 사진을 못 찍었다고 했었나?

      2009.08.22 12:04 신고 [ ADDR : EDIT/ DEL ]
  2. 眞成

    한국에 살면서 서울 못가본 사람도 많아~^^
    환하게 웃는 모습 정말 gooooooooooooooooood~~ㅎㅎㅎ

    2009.08.22 06: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ㅋㅋ 그건 그렇죠? 독일도 뭐... 베를린 못 가 본 사람들 많을거에요. 도시가 커서 그런지 아시아 관광객은 거의 없었고 유럽, 미국 관광객이 더 많더라고요.
      원래 저런 모형같은거랑 사진 찍는 걸 좋아해서 표정에서 그대로 드러나지요. ㅋ

      2009.08.22 12:05 신고 [ ADDR : EDIT/ DEL ]
  3. 댓글 창에 몽실이가 넘넘 예뻐요. ㅋㅋ
    그리고 베를린 다시 가보고 싶네요.

    2009.08.22 16: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감사합니다. 향기님 사진 너무 멋져요~
      그리고 정말 멋진 삶을 사시는 것 같아요~ ^^
      그리고 무엇보다도 같은 크리스챤이라서
      더 반가워요~~~

      2009.08.23 01:12 신고 [ ADDR : EDIT/ DEL ]
  4. 라푼젤

    오늘 고 김대중 전대통령님의 영결식이 있었습니다...
    남북한의 화합과 통일을 위해 애쓰셨고 그 공로로 노벨평화상을 타신 분이셨죠...
    민주화운동을 하다가 몸도 많이 다치셨고요...
    실천하는 양심을 가시면서 남기고 가셨어요...
    부디 주님의 푹에서 영면하시길 기도합니다...
    키키님도 고 김대중 전대통령님의 명복을 빌어주세여...
    한국은 아침저녁으로 시원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오고 있어요...
    전 유난히 가을을 많이 타는데 어쩌죠? T.T
    독일도 어서 가을이 와서 키키님이 더위에 많이 힘들어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축복합니다~~~!!!! *^ㅁ^*

    2009.08.23 13: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네 소식은 인터넷을 통해서 보고 있었어요.
      그래도 사고가 아닌 이유로 떠나셔서 그나마 다행이라는 생각은 드네요. 앞으로 더 훌륭하신 분들이 우리나라를 이끌어 줘야할텐데요. 여긴 벌써 가을이 온 듯 해요. 며칠 엄청 덥더니 한나절 비가 오더니 하늘이 부쩍 높아졌네요. 라푼젤님이야말로 남은 여름 잘 견뎌내시고요.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9.08.24 13:27 신고 [ ADDR : EDIT/ DEL ]
  5. 바람부는날

    여유로워보이는
    모습에 절로 편안한 웃음이 지어지네요.
    독일이란 곳, 가보진 않았지만
    덕분에 왠지 가깝게 느껴집니다.
    가끔 들어와 구경해도 되겠지요.
    간간이 불어오는 바람처럼

    2009.08.25 01: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자주 업뎃을 하도록 노력은 하겠지만서도 약속을 못 드리겠으니 간간이 오시면 될 것 같네요. ^^
      새로운 글을 보시려면요.
      벌써 가을이 온 것 같아요. 하늘이 부쩍 높아 보이더라고요. 좋은 하루 되세요.

      2009.08.26 01:04 신고 [ ADDR : EDIT/ DEL ]
  6. 코코

    이 아가씨.....흠......안타깝게도.....내스탈인뎅.....이를 어째.....독일은 넘 먼뎅.

    2009.08.25 05: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카구

    너무 예쁘셔요~^^, 글들 잘읽었습니다..ㅎ~~

    2009.08.25 05: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슈퍼꿍

    맨밑에 사진 너무 맑게 웃으시네요 호호호

    2009.08.25 06: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도천

    글을 잘 쓰시네요! 작가로 성공하시겠어요^^

    2009.08.25 06: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지미니

    웬지 님의 작문 스타일 맘에 드네요^-^

    2009.08.25 09: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글 쓰는걸 좋아하긴 한데 이렇게 작문 스타일이 맘에 든다는 댓글은 첨 접해요. ^^ 기분이 좋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2009.08.26 01:06 신고 [ ADDR : EDIT/ DEL ]
  11. 북천

    키키님! 저는 20대 중반의 두 아들을 가진 54세의 남성입니다
    베라의 말과 행동에 대해 객관적인 시각으로 조목조목 글을 잘 정리해서 올려주신 것에 대해 감사를 드립니다
    저도 해외에서 생활 해 본 경험이 있는 사람으로서 각기 그 나라의 문화와 철학이 있기에 상대국의 문화와 철학을 깊이 추구해 보지 않으면 오해의 소지가 충분히 있다고 보아집니다. 먼저 베라가 그런 글을 책으로 내기엔 좀 이르지 않았나 생각을 해 봅니다.적어도 언어를 충분히 익히고 많은 사람을 만나서 친구도 만들고 여행도 하며 그들의 삶을 조명하는데는 적어도 5년정도의 세월은 필요하지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부모에 대해 그러한 표현은 적절치 못한 표현이라 사료되나 네티즌들의 반응도 그런식의 대응이 아니라 좀 더 성숙한 인격의 모습으로 나타났으면 좋겠습니다. 근로자를 포함해 200만이 넘는 외국인이 우리나라에 살고 있습니다. 글로벌화 시대에 걸맞게 우리들의 성숙한 반응을 통해 우리나라의 좋은 인심과 문화가 본받을만 한 가치있는 것이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하였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사랑하는 사람이 좋으면 그 주변도 좋아하는데......!!진정 이런 것이 우리의 좋은 문화가 아닌가요

    2009.08.25 09: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정말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저 글을 올리고 이렇게 큰 파장이 있을 줄은 꿈에도 몰랐죠. 많이들 오해도 하셨던 것 같고 (제 글을) 댓글 다 읽기에도 힘들더라고요. ㅋㅋㅋ
      아쉬운 부분도 있고, 짤막하게 소감글은 올릴 생각이에요. 이렇게 찾아와서 글 읽어주시고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2009.08.26 01:09 신고 [ ADDR : EDIT/ DEL ]
  12. Eric

    우연히 Daum을 지나가다가 키키님의 "베라에 대한글"을 보면서 홈피를 여기저기 구경하게 되었네요...
    재독 작가님이신가 보네요...
    독일 갈일있거나 유럽 여행하게될일 생기면 많은 도움이 될만한 정보가 많더군요.
    그럼 행복하세요~

    -Eric

    2009.08.26 01: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반갑습니다. 등단한 작가 아니고요. 하하. 그냥 취미로 글을 즐겨 쓸 뿐입니다. 감사합니다.
      또 놀러오세요~ 좋은 하루 되시고요~

      2009.08.26 02:01 신고 [ ADDR : EDIT/ DEL ]
  13. 레몬

    해 맑은 인상이 참좋네요..
    독일의 가을도 단풍들면 멋있나요

    2009.08.26 14: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
      독일 단풍은 매해 달라요. 이쁘게 들 때도 있고 우중충한 느낌을 더 줄 때도 있고요. 여긴 겨울이 길어서 전 추운것 또한 싫어서 벌써 가을이 성큼 다가오는 것 같아서 많이 아쉽네요.

      2009.08.26 21:29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