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0.07.22 방울방울 (6)
  2. 2009.03.24 아... 올 겨울 한번 길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다. -_- (2)
  3. 2007.05.15 꿀꿀꿀꿀꿀! (5)
  4. 2007.05.09 4월과 5월이 뒤바뀌다. -_- (4)
taken by 키키2010.07.22 16:37



방울 방울 떨어진다. 

하나 둘씩 그렇게 자신의 무게를 못 이기고 떨어진다.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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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 작은 물방울 들이 우리가 밟고 사는 이 거대한 지구가 당기는 힘을 이기기엔 너무나 힘들거에요.

    2010.07.22 17: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요즘 머 힘드신가요?............

    2010.07.23 09: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비밀댓글입니다

    2010.07.23 09:55 [ ADDR : EDIT/ DEL : REPLY ]
    • 이런 딴지걸기는 언제나 환영입니다.
      저 잠시 여행 다녀왔어요. 이젠 막 돌아다니는 여행도
      힘이 드는것 같습니다. 담에는 한 곳에서 쭈욱 있는 여행도 좋을 듯. ㅋㅋㅋ

      2010.08.07 15:38 신고 [ ADDR : EDIT/ DEL ]
  4. 비밀댓글입니다

    2010.07.28 16:26 [ ADDR : EDIT/ DEL : REPLY ]
    • 그 스페인 성지순례의 길 이야기 들었어요. 기회가 된다면 저도 한번 떠나고 싶긴 하지만서도. 오빠 연애사업 잘 되길 바랄게요. 잘 되야 할텐데... 용기를 가지세요!

      2010.08.07 15:39 신고 [ ADDR : EDIT/ DEL ]

올 겨울은 왜 이렇게 긴지... 봄이 오려나 싶다가도 오늘같은 날씨를 봐선 한참 멀었다 싶다.

사실 오늘 비 온다고는 했지만 가방이 무거워 일부러 우산을 안 챙기고 집을 나섰다.

나갈 땐 안 왔거든. -_- 꼭 이런 날 후회한다지. 사실 집으로 다시 돌아오는 버스를 탈 때까지만

해도 흐리기만 했지 비는 안 왔다. 속으로 우산 잘 안 챙겨왔다며 흐흐흐 거렸다.

그런데 이게 모야. 우리 동네 딱 진입하기 100미터 전부터 갑자기 하늘에서 구멍이

또 났는지 우박에 눈비에 장난 아니게 내리치는거다. 된장. 오늘따라 일찍 집에

들어갔는데 말이다. 버스 정류장에 내리자 말자 목도리를 머리에다 미이라처럼

칭칭감고 질주하기 시작했다. ㅠㅠ 우리 집이 정류장에서 그리 멀지 않건만 그래도

많이 젖었다. 초인종을 누르는 순간 뒤에 대형 소방소 차들이 삐뽀삐뽀 거리면서

출동한다. 너무 갑작스런 날씨변화에 사고가 났나보다. -_-

기침까지 좀 나온다. 이렇게 당하고도 내일 또 우산을 안 챙겨가고

싶은 이 반항적인 맘가짐은 또 멀까...?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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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국도 겨울이 좀 길어진거 같아요^^ 3월말인데도 지금 기온 영하라는...-0-;;
    반항심이라...왠지 시니컬해진 성격???ㅎㅎㅎ
    따뜻한 봄날에 피크닉을 가고싶은 1인 :)

    2009.03.26 18: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봄이요~ 담주에나 오겠데요. 일단 함 와보겠데요.
      잘해줘야지~ ㅋㅋㅋㅋㅋㅋ

      2009.03.27 15:55 신고 [ ADDR : EDIT/ DEL ]

날씨 탓인가... 요즘 심히 기분이 꿀꿀하다. 꿀꿀꿀꿀꿀꿀....!! -_-;;
비는 주룩주룩 내리고. (어라 잠시 해가 나올 조짐이 보이네. 왠일. -_-)
여튼간에 날씨는 춥고, 입맛도 없고, 입꼬리가 별로 올라갈 일이 없네.
된장. -_-; 요즘 인터넷 보니까 이런 표현도 쓰더라. 잭1son -_-;
근데 난 이쁜 말을 사용하는 것을 선호하기에 '된장'까지만 쓰겠다.
흠. 사탕을 하나 물어야할까 보다. 사탕 먹으면 그 먹는 순간만큼은 기분이
약간은 좋아지려고 하니까. -_-;
사탕은 막대사탕이 최곤데. ㅎㅎ
여튼간에 해가 좀 나려고 하네. 이런 내 기분을 알아주려나.
그럼 고맙고.
꿈자리도 열라 황당한 꿈만 꾸고. 나 원 참. -_-;
완전 황당한거다. 예전엔 꼬마강시랑 노는 꿈도 꿨었는데... 갈수록 태산이다.
말하기가 좀 거시기할 정도로. -_-;
아놔. 꿀꿀해.
꿀꿀꿀꿀꿀...!!!!!!!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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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키키님도 맞춰서 베를린으로 놀러올걸 그랬어요.
    날씨가 참 좋았는데...
    그런데 오늘도 좋지 않았나요?

    * '잭1son'은 뭐랍니까? -_-;

    2007.05.16 0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알아맞춰보세요. 숙제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2007.05.16 10:39 신고 [ ADDR : EDIT/ DEL ]
    • 제길슨? 죽일슨? 뒤에 슨(손? son)은 뭐래요? ㅡㅡ'

      * 오늘은 비가 종일 내리네요.

      2007.05.16 18:09 신고 [ ADDR : EDIT/ DEL ]
  2. 실은 저도 자세히 몰라요. 쿄효효효효효효 *_*

    2007.05.17 19: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늘~

    으째 알면서 모르는척? 하는건 아니것지 ㅋㅋ
    잭1son= 잭1(일)son(아들-의역하면.. 닭의 () ㅋ...)
    아닌강 ㅋ 완곡한 나쁜말도 나쁜말..이라네.
    바르고.. ㅋ 바르진 않네.. 고운말만 쓰자고 ㅋㅋ

    2007.05.19 13: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월이랑 5월 날씨가 바뀌었나 보다. 4월 한달은 그렇게 날씨가 좋더니 5월은 어찌 시작부터
이런건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난 맑은 날을 좋아한다. 너무 덥지 않은, 파란하늘과 뭉게구름에 햇빛이 따스한 날~ *^^*
막 머리 속에서 그림이 그려지지 않는가.ㅋ 아름다운 세상이. ㅋㅋ

그.래.도.
비가 좋을 때도 있다.

1. 집에서 차 마시면서 컴터 하는데 밖에 소나기 내릴 때
2. 차 안에 앉아 있는데 소나기 내릴 때 (이때 음악볼륨까지 높이고)
3. 어차피 세탁해야하는 옷 꺼내입고 일부러 물 고인데만 찾아 걸으면서 옆에 사람한테 물이 튈 때
4. 새 우산 샀을 때
5. 가방에서 꺼내는걸 까먹고 며칠째 계속 넣어두었던 우산 들고 다니는데 갑자기 비 올 때
6. 하루 종일 집에 있을 때 (아파서 못 나간다거나, 나가고 싶어도 못 나갈 때)


당장 생각나는건 이 정도. ㅋㅋ

그래도 일주일씩 계속은 너무하쟎아.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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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문재 오라바이

    이런 심술쟁이 키키쟁이!
    한국은 황사에 덥고 비도 오궁
    막 그래

    2007.05.10 03: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날씨가 좀 그렇죠?
    키키님, 저는 일요일에 베를린에 가요.
    정말 이번엔 다른 약속 하나도 없이 놀러간다죠.
    쥘트나 바이마르를 생각했는데 날씨가 안 좋아서 그냥 베를린 당일치기로 정했습니다.
    다행이도 일요일의 베를린은 비가 내리지 않는다는 예보가...^^
    만쉐이!

    2007.05.10 19: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전 다행히 베를린 안가도 되게 되었는데...
      아, 아쉬운건가요? 갔었더라면 가발트님 뵐 수 있었는데?
      ㅋㅋㅋ 같은 독일 땅에 있는데요, 멀. 윗집 아가씨 모시고 이쪽으로 함 놀러오시든지, 아님 제가 언제 함 놀러가겠습니다. ㅋㅋㅋ 좋은 시간 되세요! ^^

      2007.05.11 11:02 신고 [ ADDR : EDIT/ DEL ]
  3. 독일날씨가 꽤 괴팍하던걸요? ^^

    2008.06.30 15: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