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ken by 키키2009.09.30 23:21

지난 주에 교회 집사님댁에서 바베큐파티를 했었다. 오덴발트 깊숙한 곳에 별장같은 집에 사시는 집사님댁에서 저녁 먹기 전
다함께 산책~ ^^  다리 무지 긴 키키. ㅋㅋㅋㅋㅋ


날씨도 좋고~


독일소~ 몽군을 보더니 이렇게 가까이까지 친히 걸음을 해줬다. ㅋㅋㅋ 근데 좀 무섭게 생겼더라!
몽군 겁도 없이 가까이 가보다가 후다닥 도망가고를 몇번이나 반복~



교회 담벼락에서~ 너무 늠름한 몽군~ 저 자태 좀 보셈~~ ㅋㅋㅋ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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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 몽실이 너무 귀여워요.
    교회 식구들이랑 즐거운 시간 보내셨군요.
    여긴 내일 부터 추석 연휴에 들어갑니다.
    먼 타국에서 울지 마시고 풍성한 한가위 맞으시기 바랍니다. ^^*

    2009.10.01 05: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감사합니다. ^^
      해피 추석 되시길 바랄게요~!! *^^*
      참, 향기님 블로그 링크 걸어놨답니다. 괜찮죠? ^^

      2009.10.01 22:57 [ ADDR : EDIT/ DEL ]
    • 저야 많이 많이 고맙죠. *^^*

      2009.10.02 11:19 신고 [ ADDR : EDIT/ DEL ]
  2. 어이구~ 몽군의 저 모습- 멋지군!!!ㅋㅋㅋ
    타국에서지만, 그래도 추석명절 잘보내~ㅋㅋ
    명절음식도 먹구 말이지~ 여기는 이번 추석연휴... 금토일이라서 그닥 실감이 나질않아^^
    그냥 주말을 보내는거같은 느낌?ㅋㅋ

    2009.10.03 03: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여기야 말로 추석 분위기 전혀 안나고 그냥 평범한 토욜을 보낸 거 같아. 명절음식도 못 먹었어. -_-
      낼 교회 가면 좀 푸짐하려나... ㅋㅋ
      남은 주말 잘 보내셔~

      2009.10.03 20:06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