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ken by 키키'에 해당되는 글 51건

  1. 2014.07.11 여름이 오는 길목
  2. 2011.02.09 키키와 몽실이의 산책길 (12)
  3. 2010.11.27 스치는 인연 (4)
  4. 2010.08.30 그들만의 세상 (7)
  5. 2010.07.22 방울방울 (6)
  6. 2010.06.12 제목없음 (3)
  7. 2010.06.08 비 온 후 (10)
  8. 2010.05.31 하늘 우러러 (7)
  9. 2010.05.27 누나!!! (13)
  10. 2010.05.26 알록달록 (3)
  11. 2010.04.13 우리 동네 (6)
  12. 2010.02.16 웃는거야~ (9)
  13. 2010.02.03 물 들이기 (5)
  14. 2010.02.02 사색 (9)
  15. 2010.02.01 간절한 눈빛 (7)
  16. 2010.01.30 다른 세상 (4)
  17. 2010.01.29 흐려진 시야 (4)
  18. 2010.01.27 잡동사니 (6)
  19. 2009.10.27 가을사진 (10)
  20. 2009.10.16 Miltenberg (밀텐베르그) (13)
taken by 키키2014.07.11 15:49



여름이 오고 있었다. 여름을 기다리는 시원한 바르셀로나의 밤풍경!
독일과는 또 느낌이 많이 달랐던 스페인의 거리풍경.
그 곳에 있었지만 멀리서 다른 세상을 지켜보는 느낌마저 들었다.

내가 얼마전에 저기 있었단 말이지... 너무 오래 전 일 같이 느껴진다.
하지만 저 공간에 발을 들였을 때의 기분은 아직도 생생하다.
아... 내가 그랬었지.
바로 이거라고.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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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n by 키키2011.02.09 15:53

총 5-10분 정도밖에 안 걸리는 동네 한 블럭 돌기. ㅋㅋㅋ 매일 아침, (혹은 늦잠 자면 점심 때) 이 길을 몽군과 함께 걷습니다.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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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1.02.09 17:08 [ ADDR : EDIT/ DEL : REPLY ]
  2. 완전 신난 몽군 ㅋㅋ

    2011.02.09 19: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최지훈

    하늘..이쁘다^^

    2011.02.10 08:58 [ ADDR : EDIT/ DEL : REPLY ]
  4. 역시 좋은 동네라 봉지까지 잘 들어 있내요~ 함부르크에서는 도데체 봉지가 들어 있는걸 본적이 없는거 같아요... ㅋㅋㅋ

    2011.02.10 16:59 [ ADDR : EDIT/ DEL : REPLY ]
    • 저희 동네는 워낙 시골이라... 비어 있을 때도 종종 있는데 저 날은 차 있더라고요. ㅋ

      2011.02.11 16:39 신고 [ ADDR : EDIT/ DEL ]
  5. 쏭지

    언니!올만요~~여기 몽실군....몽실군이 아닌것 같아여....

    2011.02.19 15:06 [ ADDR : EDIT/ DEL : REPLY ]
  6. 댓글타고 왔어요. 독일에 사시는 군요. 누나라고 하시길래 남자분이라고 생각했는데..오른쪽 사진은?? ㅋㅋ
    저도 자주 오겠습니다. 반가워요. 독일과 영국에 사시는 어떤 분들도 일본하고 비슷하게 많다는 말씀을 하시더군요.

    2011.02.21 06: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키키님 몽실군, 모두 안뇽하신지... 긴 인사는 방명록에 썼습니다.
    Happy Spring! ^^*

    2011.04.01 14: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마을이 한적하고 깨끗해보입니다...웬지 부럽습니다^^

    2011.04.06 03: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taken by 키키2010.11.27 01:34


난 꼭 쥐고 있어. 우리 사이의 보이지 않는 끈끈한 줄. 
그런데... 그거 알아?!
네가 놓아버리면 우린 그저 스치는 인연일 뿐...





:::::::::::::::::::::::::::::::::::::::::::::::::::::::::::::::::::::::::::::::::::::::::::::::::::::::::::::::::::::::::::::::

이 사진엔 빗방울이 보이지만. 오늘 첫눈 온 날이었어요. 
올 겨울 지겹도록 볼 눈이지만 첫 눈을 카메라에 이쁘게 담지 못해서
많이 아쉽네요. 처음이란 거... 왠지 설레이고 소중하게 느껴지니까요. 

벌써 하루가 다 가버렸으니까. 
할 수 없지, 뭐. 타이밍 놓친 내 잘못이지. ㅋㅋㅋ
쩝. 만약 내일까지 눈이 안 녹아 있다면 자고 일어나서 처음 보는 '첫'눈을 찍어야겠다.
크크크. 
왜이래. 집착하지 말자. 켁. -_-;;; 쩝. 

굿나잇.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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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늘~

    그렇다고 너무꼭 쥐고 있진 말아야 할듯.. 손에 그리고 반대쪽 끝의 사람에게 생채기를 남기거든..
    몸 한가운데 마음이 있을 즈음에 몇바퀴 살짝 감아 놓아야 겠지.. 단지 그끈끈함으로 붙어 있도록..
    랫만~ "오"자도 팔아 버리셨다는..^^ 잘 지내지?

    2010.12.08 07:45 [ ADDR : EDIT/ DEL : REPLY ]
  2. 빈센트

    숙경씨, 정~~말 오랜만입니다. 아직 독일 사나봐요? 얼추 둘러보니 여전히 즐겁게
    행복하게 사는 군요. 작년에 우리랑 지냈던 한달이 도움이 되기는 하였나 궁금하네요.
    항산 건강하시고, 새해에는 좋은 소식 있길 바랄게요.

    2010.12.20 11:57 [ ADDR : EDIT/ DEL : REPLY ]
  3. 빈센트

    앗, 올리고 보니, 빈센트가 누군지 잘 기억 못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염려가 드네요.
    저 두산의 임성빈입니다. 기억하죠? 아닌감?

    2010.12.20 11:58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꺄!!! 차장님!!! 기억하고 말고요. 저한테 얼마나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셨는데. 격려도 많이 해주시고. 그 땐 정말 감사했어요. 잘 지내시죠? 제가 먼저 연락을 간간히 드리고 했어야 했는데 이렇게 먼저 찾아주시고! 감사해요. 너무 반가워서 눈물 찔끔~ 헤헤. 안그래도 오늘 트라이씨 팀 잠시 생각났더랬어요. 제가 한국에서 일했을 때가 이맘때였지 하면서요. 새로운 와이피 친구들 또 들어왔겠네요. 하하. 짧았지만 참 많은 도움 받았고 즐거운 기억들로 가득해요. 전 잘 지내고 있어요. 앞으로 어찌 될지 모르겠지만 새해에는 더 좋은 소식 서로 주고 받았음 좋겠네요! ^^ 여기까지 찾아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참, 차장님은 혹시 페북 안하세요? 바쁘셔도 못 하실 수도. ^^ 항상 건강하시고요. 이런 깜짝 댓글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헤헤. ^^

      2010.12.20 13:46 [ ADDR : EDIT/ DEL ]

taken by 키키2010.08.30 15:45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길과는 제법 떨어져 있던 그 곳.
사방이 집으로 둘러쌓여 있던 그 곳.
너무나도 아름다운 바이올린 선율이 울러퍼지던 그 곳.
그 곳엔 선생과 제자 사이 같아 보이는 늙은 노인과 젊은 여자의 음악만이 있었다.
더 다가가기에도 조금은 조심스러운 그런 그들만의 세상이 있었다.
내가 다가오길 저 사람들은 바랬을까?
난 그 곳을 스쳐지나갔고 사진으로나마 그들의 세상을 담아올 수 있었다.
그것뿐...


-프랑스 파리-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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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요함이 저들의 음악 소린듯 ^^
    직접 들었더라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기분도 들어요

    2010.08.30 16: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오래 듣지 못했어요. 그야말로 스쳐지나갔으니까요. 그래도 이 사진 보면 좀 더 오래 들어볼걸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2010.09.08 15:41 [ ADDR : EDIT/ DEL ]
  2. 비밀댓글입니다

    2010.08.31 14:23 [ ADDR : EDIT/ DEL : REPLY ]
  3. 그들의 속내가 많이 궁금하지는 않았나요??
    혹여 연습할곳이 없어 그런다거나... 등등.....

    저도 언젠가 저런 비슷한 곳에서 십여분 노래를 한적이 있습니다.
    전 다른 이유는 아니고...
    분위기에 노래를 흥얼 거리다 울림도 너무 좋고 해서
    그냥 몇곡을...ㅋㅋㅋ
    하지만 정말 아무도 내다 보난 사람도 지나가는 사람도 없더군요...

    언능 독일로 돌아가서 다시 노래하고 싶내요~^^

    2010.09.01 15:21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그러게요. 그런 생각은 못해봤네요. 정말 연습할 곳이 없어서 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드는걸요? 돈 벌려고 한 건 절대 아닌거 같고. 울림이 좋은 곳은 확실했던 것 같아요. ^^

      2010.09.08 15:43 [ ADDR : EDIT/ DEL ]
  4. 가까이서 담아보고 싶은 그 장면이야...
    우리나라에선 저런 아티스트들이 거의 없어서리...휴-

    2010.09.01 15: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다가가기엔 내가 그들을 침범하는 것 같아서 못 했어. 사진을 좋아하는 너로써는 욕심나는 장면일지도 모르겠구나. ^^ 언제나 멋진 니 사진 감상 잘 하고 있다. ^^

      2010.09.08 15:44 [ ADDR : EDIT/ DEL ]

taken by 키키2010.07.22 16:37



방울 방울 떨어진다. 

하나 둘씩 그렇게 자신의 무게를 못 이기고 떨어진다.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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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 작은 물방울 들이 우리가 밟고 사는 이 거대한 지구가 당기는 힘을 이기기엔 너무나 힘들거에요.

    2010.07.22 17: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요즘 머 힘드신가요?............

    2010.07.23 09: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비밀댓글입니다

    2010.07.23 09:55 [ ADDR : EDIT/ DEL : REPLY ]
    • 이런 딴지걸기는 언제나 환영입니다.
      저 잠시 여행 다녀왔어요. 이젠 막 돌아다니는 여행도
      힘이 드는것 같습니다. 담에는 한 곳에서 쭈욱 있는 여행도 좋을 듯. ㅋㅋㅋ

      2010.08.07 15:38 신고 [ ADDR : EDIT/ DEL ]
  4. 비밀댓글입니다

    2010.07.28 16:26 [ ADDR : EDIT/ DEL : REPLY ]
    • 그 스페인 성지순례의 길 이야기 들었어요. 기회가 된다면 저도 한번 떠나고 싶긴 하지만서도. 오빠 연애사업 잘 되길 바랄게요. 잘 되야 할텐데... 용기를 가지세요!

      2010.08.07 15:39 신고 [ ADDR : EDIT/ DEL ]

taken by 키키2010.06.12 00:58


흠. 차 유리가 참 더럽구나. 혹시나 다른 분들 모니터 화면이 더러운지 아실라... ㅋ



대한민국-그리스
"그리스, 나라사정도 힘든데 이겨서 미안해..."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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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 진짜미안한데요...ㅋ

    2010.06.12 02:46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완전 미안하게 되어버렸다는;;;; "이길뻔해서 미안해"로 안 바꿔도 되서 더 미안했다는. -_-;;;;

      2010.06.12 23:58 [ ADDR : EDIT/ DEL ]
  2. 어디 놀러 가실까... 이긴 기념으로. ^^*

    2010.06.23 15: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taken by 키키2010.06.08 01:08




여름같이 무덥게 덥다가 시원한 소낙비가 내렸다. 비가 그친 후... 여긴 하이델베르그. 
월드컵이 다가오니 군데군데 독일 국기가 보이는 요즘이다. 주로 차에 달고 다니지만.

이번 주 토욜이네. 첫 경기. 우리 나라 말이다. ^^ 응원해야지!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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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국에서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

    2010.06.08 01: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오랫만에 느껴보는 붉은 앙마의 기운이네요 :)

    2010.06.08 02: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흑백이라 그런가 아주 조용한 마을 같아요!
    암튼 거기서도 크게! 대~한민국 짝짝짝! 짝짝!

    2010.06.08 05: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게 구도시의 메인 거리를 쭉 따라 올라가면 한적해지죠. 분위기가... 저도 오늘 목청껏 응원할겁니다!

      2010.06.12 01:00 신고 [ ADDR : EDIT/ DEL ]
  4. 대~한민국! ** ***
    ---
    이른 아침 저길 거닐며 지나는 현지인과 눈인사를 나누고 싶은 길이네요.^^

    2010.06.08 07: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앗, 한국에 안계시는군요. 아하~

    2010.06.16 14: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이제 나이지리아만 이겨주면 될듯한데~~ 이기겠지~!!ㅎ

    2010.06.19 15: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taken by 키키2010.05.31 23:18


내가 떠나 있는 딱 이틀만 이렇게 날씨가 좋았다. 24일이 제일 좋았고. 계속 춥고 비오고 그랬었는데 거짓말같이 그 날만은 날씨가 화창하고 좋았다. 멋진 선물이었다. 그렇게 이틀이 지난 후 계속 비만 온다. 하늘에 구멍이라도 뚤린마냥 그렇게 비가 온다. 많이 억울한걸까? 많이 슬픈걸까? 그래도 다 아는걸... 거기 가면 다 알텐데... 그러니까 이제 오해같은 것도 없을 테니... 

사랑만 가득할테니... 

다 잘 될거야.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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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끔은 가족을 보러 하늘을 올려다 봐요, 그제서야 모두 모이게 되거든요 우리가족은

    2010.06.01 03: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그렇구나. 전 어릴적부터 하늘보기를 즐겨했답니다. 애늙은이처럼 하늘 보고 큰 숨을. ㅋ

      2010.06.08 01:10 신고 [ ADDR : EDIT/ DEL ]
  2. 푸른 사진은 언제나 기분이 좋아요^^

    2010.06.01 11: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모든 것이 잘되는 6월 맞으시기 바랍니다 ^^*

    2010.06.02 09:12 [ ADDR : EDIT/ DEL : REPLY ]
  4. 저런하늘은~계속 올려다보고싶은 하늘이야~ :)
    요즘 하늘올려다본적이 언제인지 기억이 나질 않는군..-_ㅠ''

    2010.06.19 15: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taken by 키키2010.05.27 15:06

그렇게 쳐다보면 이 누나는 항상 맘 약해진다! ㅋㅋ
너무 귀여운 몽실군!





고개를 갸우뚱! ㅋㅋㅋ 






아, 귀찮게시리! 누나 또 찍어?! ㅋ




몽실군 사진 반응이 좋아서 두장 더 추가로 올렸습니다! 
나의 최고의 모델, 몽실군! ㅋ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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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와 ㅋㅋ 강아지 귀엽네요!
    강아지 인형같아요!!! ><!

    2010.05.27 15: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으아 진짜 인형같내요.. :)
    정면으로 보니깐 정말 이름처럼 몽실몽실 하내요..

    2010.05.27 16: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제가 몽실군을 처음 봤을 때 딱 떠올랐던 표현이에요. 몽실몽실 몽실이! ^^

      2010.05.31 23:19 신고 [ ADDR : EDIT/ DEL ]
  3. 밥은 먹었니!? ㅋㅋㅋ

    2010.05.28 03: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첫번째 사진은 왠지 모여라 꿈동산 분위기인걸?

    2010.05.29 02: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언제 봐도 귀여워요. ^^*

    2010.06.02 09:11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언제 봐도 반가운 향기님! ^^

      2010.06.08 00:48 [ ADDR : EDIT/ DEL ]
  6. 우하하! 눈도 큼직하고 어찌 이리 깜찍한지... 무슨 종인가요? 키가 제법 큰 것 같은데요. *o*

    2010.06.16 14: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계속 찍어주다 보면 이젠 카메라보고 고개안돌리더라구~^^

    2010.06.19 15: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taken by 키키2010.05.26 17:06


비 오는 날. 참 우중충 했는데...
비비드 컬러모드로 알록달록한 것을 찍었더니
거짓말처럼 상쾌함마저 느껴집니다.

사진은 거짓말도 잘 하네요. ^^;

며칠 반짝 더웠다가 오늘은 하루 종일 비만 오네요.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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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 독일은 비가 왔네요 ^^
    여긴 어제가 15년사이 가장 맑은 날이었다고 뉴스에까지 나왔는데 ㅎㅎ
    그러고 보면, 이렇게 멀리 떨어져 있는데도 인터넷이란건 잘도 거리를 당겨 주네요

    2010.05.27 03: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월화는 정말 좋았는데! 여름 같았다죠. 근데 어제부터 비 오네요. 오늘도 우중충- 전 매일 폰으로 한국날씨도 체크합니다. ㅋㅋㅋ

      2010.05.27 15:11 신고 [ ADDR : EDIT/ DEL ]
  2. 비오는 날은 내 맘도 알록달록^^*

    2010.06.02 09:11 [ ADDR : EDIT/ DEL : REPLY ]

taken by 키키2010.04.13 23:55

우리 동네에 이런 시냇물이 졸졸 흐르는거 며칠 전에 처음 알았다. 이 동네 산지 몇년인데. -_-;;;
그렇다고 동네가 큰 것도 아니고. 시골 중의 시골... ㅋㅋㅋ 좀 더 정확하게 표현하자면 다 마른 시냇물을 본 기억은
있었으나 이렇게 졸졸졸 흐르는 건 첨 봤다. ㅋㅋㅋ 저 날 날씨 좋았을 때 한 3킬로를 걸은 거 같다.
몽군과 엄마와 함께. 몽군 나중에 넘 힘들어 걸을 때도 뒤뚱뒤뚱. 그래도 짜식 이젠 좀 컸다고
다리 아프면 안아달라고 보채는데 안그러더라. 3킬로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란 거지?! ㅋ




요며칠 날씨가 또 참 춥다. 이러다가 봄은 흐지부지 지나고 바로 여름이 와서 한달 반짝 덥다가 지긋하고
긴 겨울이 이어질 줄도 모른다는 오싹한 생각이 들기도 한다.
요즘 세상도 참 어지럽고, 날씨도 자연의 섭리를 그르칠 수 있을 것만 같은 말도 안되는 생각도 해 본다.

말이 참 안 되도 시간은 흐르고  세상은 계속 돌아가더라.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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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 없이도 세상은 잘 돌아가죠, 우리가 없으면 안되지만 ㅎㅎ
    여기도 따뜻하더니 오늘 갑자기 기습적으로 영하권이에요
    오다말고 겨울로 건너뛰는건지 ㅋ

    2010.04.14 23: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우리가 없으면. 큭. ㅋㅋ 그러게요. 설마 그런 어처구니 없는 일이 생길까봐 겁나네요. -_-;;; 감기 조심하세요.

      2010.04.15 01:01 신고 [ ADDR : EDIT/ DEL ]
  2. 우와 날씨가 너무 화장한걸? 몽군 잘못 데리고 갔다가는 그냥 풍덩하겠다.

    2010.04.15 02: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한여름에 데리고 나가면 정말 풍덩할지도. ㅋㅋ

      2010.04.22 15:53 [ ADDR : EDIT/ DEL ]
  3. 몽실이 걷는 모습이 상상됩니다. ^^*

    2010.04.22 07:25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담에는 동영상을 함 올려볼까요? ㅋㅋ

      2010.04.22 15:53 [ ADDR : EDIT/ DEL ]

taken by 키키2010.02.16 00:26

무슨 말이 필요해~ 그냥 웃는거야~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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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0.02.16 12:32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정말로요? ㅋㅋ 그래도 웃어요~! ^^ 화이팅!

      2010.02.17 14:32 [ ADDR : EDIT/ DEL ]
  2. 코가 참 예쁘군요. ^^*

    2010.02.17 05: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복코... ㅋㅋㅋ

      2010.02.17 14:31 [ ADDR : EDIT/ DEL ]
  3. 하얀 모자를 위에 얹으면 스머프가..

    2010.02.17 12: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센스쟁이셔~~~ ㅋㅋㅋ 댓글이 잼나네요.

      2010.02.17 14:31 [ ADDR : EDIT/ DEL ]
  4. 비밀댓글입니다

    2010.02.22 02:21 [ ADDR : EDIT/ DEL : REPLY ]
  5. 계속 웃으면 기분은 좋아지더라구~
    찡그리는거보단 웃는게 좋아-

    2010.06.19 15:47 [ ADDR : EDIT/ DEL : REPLY ]

taken by 키키2010.02.03 17:02


하얀 종이가 있었습니다. 이쁜 그림을 그리려 했는데 시커먼 물만 들이게 되었습니다.
알록달록 이쁜 그림을 다시 그리려고 하니 시간이 지나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너무 애 쓰지 않아도 그냥 그렇게 자연스럽게 그려질테니까요.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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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0.02.03 17:15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림 아니에요. 재대로 보신 거 맞아요. 글만 그렇게 썼을 뿐이에요. 반갑습니다. ^^

      2010.02.03 23:54 신고 [ ADDR : EDIT/ DEL ]
  2. 이젠 비구상 그림까지...ㅋㅋ
    사진이 황량하지 않고 멋지네요. ^^*

    2010.02.04 06: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향기님이 좋아해주시니 저도 좋네요. ㅋㅋ
      흉내 좀 내봤습니다. 맘에 드시나요? ㅋㅋㅋ

      2010.02.05 15:11 신고 [ ADDR : EDIT/ DEL ]
  3. 늘~

    눈이 삐었던듯.. 풀 밭인줄 알았다는.. 눈온날... 이리저리 제멋대로 뻗은 풀들이 널려있는 풀밭이겠거니.. 했건만..
    그림 이었단..... 여튼.. 또.. 잊혀질~~만 한 시기쯤이라 휑~~하니 미미한 흔적 남기고감.. 늘~행복한 날되길..

    2010.04.25 07:57 [ ADDR : EDIT/ DEL : REPLY ]

taken by 키키2010.02.02 00:06



가끔씩 저렇게 밖의 풍경을 감상하는 녀석~ 저 작은 머리로 무슨 생각을 하는 걸까?
아마도... 아무 생각 없이 그냥 보는거겠지~ 이런 생각도 해본다.

'몽실군도 사색을 좋아하는 거야.'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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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0.02.02 07:09 [ ADDR : EDIT/ DEL : REPLY ]
  2. 눈 좋아하는 강아지 속은 오죽하겠어요? ^^*

    2010.02.02 12: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몽군은 눈도 잘 먹어요. ㅋ 눈 속에 코 쳐박고 고개 들면 코 주위에 눈 다 묻고. 완전 귀엽죠. ㅋㅋ

      2010.02.03 09:45 신고 [ ADDR : EDIT/ DEL ]
  3. 너무 귀엽네요 ^^* 사색을 즐기는 몽실군... 살짝 삐진 건 아니겠죠 ?? ㅎㅎㅎㅎㅎ

    2010.02.03 01:02 [ ADDR : EDIT/ DEL : REPLY ]
    • 의사선생님, 답글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말씀하신데로 한번 해보려고요. ^^ 몽군 삐진거 아니에요~ ㅋㅋㅋ

      2010.02.03 09:46 신고 [ ADDR : EDIT/ DEL ]
  4. 오호~ 녀석이 사색이 뭔지 좀 아는데?^^) 어쩜 몽실이야? 키키닮아 더 귀여운 맞지?^^

    2010.02.08 00:28 [ ADDR : EDIT/ DEL : REPLY ]
  5.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건지...
    요 비슷한 컨셉의 사진이 우리 뽀한테도 있는데...찾아보고 트랙백 걸어야겠다.

    2010.06.19 15:48 [ ADDR : EDIT/ DEL : REPLY ]

taken by 키키2010.02.01 01:33


"엄마~ 나도 너무 먹고 싶다~ 식탁 앞에 앉게 허락은 해놓구선 왜 아무것도 안줘?! 너무 먹고 싶다~~~"
몽군이가 말을 할 수 있었다면 이러지 않았을까? ㅋㅋㅋㅋㅋ

밥 먹을 때면 저러고 꼭 옆자리에 앉아서 턱을 식탁위에 올려 놓구선 간절한 눈빛을 보낸다.
불쌍한 척 하면서. ㅋㅋㅋ 너무 귀엽다. 절대 보채진 않는다. 단지 저러고 쳐다볼 뿐이다.

몽실군의 인내심과 참을성은 참 갸륵할 정도다.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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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놈 표정이 있네...

    2010.02.01 01: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눈빛으로 말하는 몽실군이랍니다. ㅋㅋ

      2010.02.01 12:47 [ ADDR : EDIT/ DEL ]
  2. 이 보다 더 간절할 수는 없겠네요.

    2010.02.01 05:46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그런데 전 절대 안 주는걸 아니까 저 혼자 먹을 땐 안 저러는데요. 엄마가 식탁에 앉으면 꼭 저렇게 와서 있답니다.

      2010.02.01 12:49 [ ADDR : EDIT/ DEL ]
  3. 저 눈빛 때문에 마음이 흔들립니다.^^

    2010.02.02 12: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저 눈빛 한번 보면...안줄수가 없는...^^

    2010.06.19 15: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taken by 키키2010.01.30 20:11


저 세상에서 눈이 내립니다. 끊임없이 내립니다. 쌓이고 쌓입니다. 그래서 포근합니다.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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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0.01.30 22:56 [ ADDR : EDIT/ DEL : REPLY ]
  2. 이번 겨울엔 그곳에도 눈이 참 많이 오는가 보네요.^^

    2010.02.02 12: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taken by 키키2010.01.29 13:51


흐려진 시야... 앞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살다 보면 이런 날이 간혹 있는 법이겠죠.

이럴 때 당신은 어떡하시나요?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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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0.01.29 19:47 [ ADDR : EDIT/ DEL : REPLY ]
  2. 비밀댓글입니다

    2010.01.29 20:01 [ ADDR : EDIT/ DEL : REPLY ]

taken by 키키2010.01.27 20:26


마음 한 구석에 차곡차곡 모아둔 잡동사니.

이젠 버려야 합니다.

당신은 무엇을 제일 먼저 버릴 수 있습니까...?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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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 정말 모아놓는걸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언젠간 다 쓸모가 있을꺼라며 이것저것 다 모아놓습니다.
    그리고는 모아놓았던것을 까먹어 갈때쯤 '거봐 있으니까 다 쓸모가 있자나~' 하며 꺼내 씁니다.
    그런데 독일에서 살면서 조금은 그런것들이 바뀐거 같습니다.
    독일이어서 그랬던건지 그냥 단순한 제 신변의 변화였는지 까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무작정 모아놓았더니 쓸모는 있겠지만 항상 쓰는것 위주로만 쓰게되고
    내가 가지고 있는것보더 더 좋은 새 것들이 만들어지고
    모아놓은 것을 까먹고 또 새것을 살때도 있고 문제가 더 많아져갔습니다.

    마음도 마찬가지 였던거 같습니다.
    내려놓을때를 모르고 한없이 모으기만 한 마음은...
    결국 쓰여질때를 놓치고 더 낳은 마음들에 묻혀질 수도 있습니다.

    모으지 않고 나눴을때 좋은게 사랑이라 더군요
    사랑은 마음의 한 종류이지요?
    버릴땐 깔끔히 버릴 수 있고 지켜야 할땐 확실히 지킵시당~

    2010.01.28 14:49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당연히 지켜야 할 때 못 지키게 된다면... 정말
      마음이 아프겠지요. 하지만 정말 내 맘대로 안 되는 것이 내 마음 아닐까요?

      2010.01.29 01:05 [ ADDR : EDIT/ DEL ]
  2. 모두 버리고 새봄을 맞으실 요량이군요.^^

    2010.01.29 03: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비밀댓글입니다

    2010.01.29 20:02 [ ADDR : EDIT/ DEL : REPLY ]

taken by 키키2009.10.27 23:54

가을하면 추수의 계절, 외로움의 계절, 남자의 계절 등 많이 생각나겠지만 (사실 난 더 이상 생각 안났다. 3초 생각해보고 안나서 바로 패스~ ) 그래도 가을하면 추워지는 날씨와 발에 밟히는 낙엽들이 모든 이에게 제일 피부로 와닿을거라고 생각해 본다.
그리고 내 몸 속에서 (생각보다 많이 존재할 것 같은) 열심히 싸돌아댕기는 남성호르몬도 한몫을 하는지 나 역시 가을을 좀 타는 사람들 중 한명이다. 하지만 이번 가을 사진은 좀 밝아 보인다. 사진 자체가 밝아서 그런가, 햇살이 같이 찍혀서 그런가.
난 햇살이 같이 찍혀서 그렇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낙엽이 많지 않고 잘만 걸으면 발에 안 밟힐 정도로만 (난 이 순간 저 낙엽들을 피해서 걷는 사람의 모습을 상상해본다) 있어서 그럴지도 모르겠다.

자, 가을도 얼마 안 남았다.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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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09.10.28 01:01 [ ADDR : EDIT/ DEL : REPLY ]
    • 오늘 보니까 여기도 이제 많이 졌더라고요. 낙엽이. 거기 사진도 좀 많이 보여주셈.

      2009.10.30 17:19 신고 [ ADDR : EDIT/ DEL ]
  2. 이미 뼈 속까지 차버린 가을을 아직도 기다리시나요.
    올 가을엔 아름다운 사연이 담긴 예쁜 추억을 만나시길. *^^*

    2009.10.28 09: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가을은.... 남자의 계절이라는 건가요??
    ㅋㅋㅋㅋㅋ
    쓸쓸해 지믄서 옆구리가 허전한 1人 입니당~
    ㅎㅔㅎㅔ~~

    2009.10.28 15:06 [ ADDR : EDIT/ DEL : REPLY ]
  4. 레몬

    그제 전북 대둔산 옆에 있는 자연 휴양림에서 하루 밤을 지세우고 왔는데
    아침일찍 일어나 휴양림 주위로 산중의 단풍길이 6키로를 걸었는데
    약간 무섭 기도 했지만 새벽에 흐르는 상쾌한 공기와 눈이 부시도록 아름다운 단풍이
    나의 마음을 사로잡아 새로와 지는 기분으로 집으로 올라왔지요
    낚엽을 보니 그날 새벽에 걷던 그길이 다시 다가오는군요

    2009.10.29 13:23 [ ADDR : EDIT/ DEL : REPLY ]
    • 새벽에 안 걸어본지가 벌써 얼마나 오래된 일인지 기억조차 나지 않습니다. 한국의 가을이 무척이나 그리워요.

      2009.10.30 17:25 신고 [ ADDR : EDIT/ DEL ]
  5. 여긴 단풍색이 노랗구나-ㅋㅋㅋㅋ
    가을이 너무 짧아졌어....여긴 이번주말에 비가 온데...비오면 이제 단풍잎도 다 떨어지겠지...?-_ㅠ''
    사진 찍지도 못했는데..쩝-

    2009.10.29 23:56 [ ADDR : EDIT/ DEL : REPLY ]
    • 니 말 듣고 보니까 여긴 정말 단풍이 대부분 다 노랗더라고. 빨간지붕에 노란 단풍. 이뿌긴 해. ㅋ

      2009.10.30 17:26 신고 [ ADDR : EDIT/ DEL ]

taken by 키키2009.10.16 00:18
 
지난 주 밀텐베르그에 다녀왔습니다. 아주 작은 동네였는데 참 이쁜 동네였답니다. 사진 몇 장 함께 올립니다. *^^*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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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그만 마을이 정겹고 훨씬 사랑스럽죠.
    덕분에 멋진 모습 보니 좋네요.
    주변에 사소한 풍경이라도 자주 보여주세요. ^^*

    2009.10.16 01: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전 순간 체코쪽인줄 알았네요~
    여기가 헤센주인가요??
    걍 대충 그쪽같아서..ㅋ
    여행을 오는 사람들은 독일이 볼게 없다고... 하지만...
    전 보면 볼수록 볼게 많은곳이 독일같아요...
    프랑스같은 화려함이나 낭만은 아니지만...
    이태리같은 웅장함은 아니지만...
    그만큼의 아기자기한 맛과 큰 스케일 오랜 역사를 가진...
    그리고 자연과 어울어졌고 음악적,문학적 낭만이 숨쉬는...
    그런곳이 독일인거 같아요~~ㅋㅋㅋㅋㅋ

    사진보니... 더 더 더... 빨리 돌아가고 싶내요...ㅎㅔ~

    2009.10.16 04:23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고 보니 진짜 좀 체코같아 보이는거 같기도 하네요. ^^ 독일 볼거 별로 없다고 저 역시 생각하지만서도 점점 이런 풍경들이 너무 익숙해져가고 정감까지 드는거 같아 두렵기까지. -_-;;;; 저 원래 독일 지루해서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켁. ㅋㅋ
      여긴 바이에른 주더라고요. 완전 헤센이랑 바이에른 국경도시. ㅋㅋㅋ 바이에른. ㅋㅋㅋ 딴나라잖아요. 콧대높은 사람들이 사는 나라. 크크크.

      2009.10.19 00:43 신고 [ ADDR : EDIT/ DEL ]
  3. 이제 그쪽도 가을이구낭~ 사진찍기 정말 좋은 때~
    난 이번주말에 비오는날~ 남산가보려구 ㅋㅋ

    2009.10.16 04: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비 오는 날 나가기 싫어하는데~ 이 날은 그래도 나가야만 해서. ㅎㅎㅎ 그 덕에 비 온 후의 상쾌한 느낌의 사진들을 담을 수가 있었지. ^^ 너무 멀리 가지마셈~ 여튼 글로 계속 가면 되는거지?

      2009.10.19 00:44 신고 [ ADDR : EDIT/ DEL ]
  4. 비밀댓글입니다

    2009.10.17 07:09 [ ADDR : EDIT/ DEL : REPLY ]
    • 역시 찍사 때문이겠죠. 크크크크. 그죠? 저 구름... 안개일지도... 수증기... ㅋㅋㅋㅋㅋ 여튼 이뻤답니다.

      2009.10.19 00:45 신고 [ ADDR : EDIT/ DEL ]
  5. 비밀댓글입니다

    2009.10.18 08:00 [ ADDR : EDIT/ DEL : REPLY ]
  6. 레몬

    그러네요 체코의 까를교를 닮은 것같네요
    그리고 지붕이 빨간색인 것도 그렇고요
    나도 끼끼씨가 보고있는 고ㅡ곳에 가보고싶은 충동이 이네요
    멋있는 추억 많이 만드세요
    나중에는 그것도 그리워 질테니까요...

    2009.10.19 07:58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그러고 보니까 진짜 프라하삘이 나네요. 신기해라.
      ㅋㅋ 그렇겠죠? 저도 그런 생각해요. 언젠간 이 곳이
      무척이나 그리워질거라는...

      2009.10.24 00:43 [ ADDR : EDIT/ DEL ]
  7. 모국 성웅 삼촌

    http://cafe.daum.net/ms31song
    키키 숙경아 역시 노래는 잘해.. 엄마 한테 안부 꼭.. 건강해.. 샬롬.모국에서..
    성웅 삼촌이...

    2009.10.20 02:52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삼촌 반가워요! 엄마한테도 안부 전할게요.
      삼촌도 건강하세요!! ^^ 가끔씩 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감사드려요!

      2009.10.26 14:12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