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키스토리/^o^,OTL,KIN'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09.05.30 바람아, 불어라~~~ (9)
  2. 2008.12.10 몽실이의 질주본능 ㅋㅋ (8)
  3. 2008.10.29 달려라 달려라~~!!! (11)
  4. 2008.07.27 자석보드 (6)
  5. 2007.06.01 귀여운 꼬마. ㅋ (10)
  6. 2007.05.06 고양이 엉덩이 두드리기 실험 ㅋ (12)
  7. 2007.03.28 엽기적인 양 (2)
  8. 2007.03.15 까분다~~ (3)


몽실이도 이제 한살이다. 어릴 땐 차 탈 때 창가쪽으로 몸을 기울게 해주면 겁 나서 기겁을 하더니

이제 좀 컸다고 겁을 약간 상실하였다. ㅋㅋㅋ 너무너무 좋아하는거다. 차만 타면 창문쪽으로 가려고 한다.

한번은 창문이 닫혀 있는데도 열린 줄 알고 얼굴을 들이밀다가 부딫혔다지. ㅋㅋㅋ

완전 자연 바람을 맘껏 즐기는 몽실이. 너무 귀엽다. ^^

어떻게 보면 몽실이 굴욕사진도 되겠다. 그 이쁜 얼굴이 바람에... ㅋㅋㅋ 눈도 제대로 못 뜨면서도

저러고 있는다. ㅋㅋㅋㅋ



내 얼굴이 망가진다고 해도 달려~~~ ^^

 

 



귀여운 몽실이, 코에 바람 제대로 들어가다. ㅋㅋㅋㅋ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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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09.06.02 02:31 [ ADDR : EDIT/ DEL : REPLY ]
  2. 비밀댓글입니다

    2009.06.02 12:40 [ ADDR : EDIT/ DEL : REPLY ]
  3. 진성

    헛~동물학대~!!!ㅎㅎㅎ
    역시 귀여운 몽실군~ (양인가???)
    6월도 멋지게 보내요~!!

    2009.06.02 15:13 [ ADDR : EDIT/ DEL : REPLY ]
    • 몽실군입니다! ^^ 완전 좋아해요. ㅎㅎㅎ
      진성님도 멋진 6월 (벌써 6월! ㅠㅠ) 보내세요!

      2009.06.04 21:56 신고 [ ADDR : EDIT/ DEL ]
  4. 어휴~ 몽실이 기분좋덴다~~ㅎㅎㅎㅎㅎ

    2009.06.04 02: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저도 차 타고 갈때 애들이 바람을 쐬서 사진 찍어주고 싶은데 전 운전하느라... -_-;

    2010.06.16 15: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몽실이 이제 막 졸려서 자려고 할 때~ 근데 아직 팔팔하다! ㅋㅋㅋ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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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개구쟁이 몽실이-^^
    갑자기 막 뛰어서 놀랐어요-ㅎㅎ

    2008.12.10 03: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저 때는 그나마 좀 팔팔했을 때고. ㅋㅋ 시간 좀 지나서는
      부르면 겨우 일어나서 오고~ ㅋ
      여튼 아무리 피곤해도 부르면 안 오는 법은 없어요.
      라떼뽀님네 강아지도 그래요?

      2008.12.11 01:39 [ ADDR : EDIT/ DEL ]
    • 우리집 강아지 '뽀-'는 이제...부르면 누워서 눈으로 힐끔 쳐다본답니다 '가야되 말아야되?' 이런 뉘앙스를 푹푹 풍기며;;=ㅅ=

      2008.12.11 02:08 신고 [ ADDR : EDIT/ DEL ]
    • 비밀댓글입니다

      2008.12.13 08:36 [ ADDR : EDIT/ DEL ]
  2. 여전히 귀여운 몽실이네요^^
    잠자리를 박차고 뛰어나가는 질주본능!! ㅋㅋ

    2008.12.11 03:46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커도 귀엽죠? ㅎㅎㅎ
      저렇게 뛰어올 때 너무 귀여워요~ 제가 죽죠~ ㅋㅋ
      그나저나 오랫만이세요!

      2008.12.12 00:36 [ ADDR : EDIT/ DEL ]
  3. 본디 추운 겨울을 좋아하는데 작년과는 달리 이번.겨울 너무 추워서 요즘 참 좋아하고 있어요..
    콧물질질 흘리면서...

    서울에서 아추 추운 겨울바람 맞으며 음악 들으면 아주 막 가슴이 찌릿찌릿하다능..

    2008.12.15 14: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ㅋㅋ 콧물질질 흘리면서에 저도 모르게 피식하고 웃었네요. 전 이런 걸 읽으면 자꾸만 머리속으로 그림이 그려져서요. ㅎㅎㅎ 더 웃겨, 막- ㅋ
      추운 겨울날 그냥 바람은 안 맞고 듣는 음악도 좋던데요.
      전 추운거 정~~~말 싫어하는데... 그래도 즐기도록
      노력해야죠. ^^

      2008.12.15 23:51 [ ADDR : EDIT/ DEL ]



ㅋㅋㅋㅋ 이 사진은 보기만 해도 웃긴다. 공을 입에 물고 미친듯이 뛰는 몽실이의 모습이

자꾸만 눈 앞에 아른거려서... 몽실이가 좀 더 선명하게 나왔더라면 좋았을 법한 걸음마 나 살려라

수준의 스피드를 몸소 보여주는 몽실이의 사진. ㅋㅋㅋㅋㅋ 저거 찍느라 고생했다지.

발이 안 보여. ㅋㅋㅋ 얼마나 빠른지... ㅎㅎㅎㅎㅎ 아, 웃겨. 이 사진은 우울할 때

꺼내봐야겠다. 흐흐흐흐-

줄 풀어주면 사진에서도 속도감이 충분히 느껴지듯이 굉장히 빠른 속도로 미친 듯이 뛴다. 

아주 가끔씩 너무 흥분한 상태이면 속도가 너무 빨라서 발이 못 따라줘서 혼자 넘어질 때도 있다.

-_-;;;;

원을 그리면서 뛸 때도 있고, 일자로 뛸 때도 있고, 곡선을 그리며 뛸 때도 있다.

대단한 스피드다. 너무 좋아라 한다. 물론 도망가지는 않는다. 

강아지 달리기 대회같은거 없나? 내보내면 1등할 것 같은데... ㅋㅋㅋㅋ



By the way, his name is Mongshil. He is five months old. This picture shows how lively he can be. :-) He loves running with his yellow ball in his mouth. He is soooooo cute!!! 
I can't stop smiling when I see him.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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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oW~!! 발이 안보여요-ㅋㅋㅋㅋ
    몽실이의 얼굴은 즐거움에 가득차 있는듯해요-귀엽네요-ㅋㅋ

    2008.10.29 02: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Kiki

      발이 안보여서 생동감이 지대 느껴지는 사진이죠? ㅋㅋㅋ
      저렇게 뛰는거 보면 얼마나 뛰고 싶었으면 저럴까 싶다니까요. ㅋㅋ

      2008.10.30 12:56 [ ADDR : EDIT/ DEL ]
  2. 신의키스

    호홋. 그넘 참.. 귀엽네요!
    나름 열심인 저 표정..
    키키님 오랜만입니다!
    근데.. 살 좀 찌셔야할 듯!

    2008.10.30 04:23 [ ADDR : EDIT/ DEL : REPLY ]
    • Kiki

      꺄!!!! 신의키스님!!!!!
      이게 도데체 얼마만입니까? ㅠㅠ
      그동안 만수무강하셨어요?
      제 홈이 사라지고 블로그가 떠서 놀라시진
      않으셨는지. ㅋㅋ 아... 정말... 다시 돌아오신거
      축하해요. 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더더욱 감사하구요.
      신의키스님 홈페이지는 한결같더군요. ^^;
      자주 놀러오세요. 저도 언젠가는 다시 제 홈을
      열지 않을까 싶긴 한데...
      살 찌는 것도 제 계획 중 하나이긴 하죠. 잘 안되요.
      ㅠㅠ
      예전처럼 자주 업뎃하지 않아서 자주 놀러오시라고
      하기엔 미안하고 가끔 생각나시면 들려주세요~ ^^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2008.10.30 12:59 [ ADDR : EDIT/ DEL ]
  3. 어휴, 몽실이 넌 어쩜 그리 잘 달리니~~~ ^^

    2008.10.30 14:52 [ ADDR : EDIT/ DEL : REPLY ]
  4. 키키님 홈이 사라지고 블로그가 떠서..
    놀랐다기 보다는 그냥.. 그러려니........ 그나마 다행이려니.....했어요ㅠㅠ
    다들 사라져버려서요. 그나마 도메인이라도 유지하고 있는 분 중 하나가 키키님!
    고마워요. 살아남아주셔서!

    2008.10.31 03:48 [ ADDR : EDIT/ DEL : REPLY ]
  5. 얼마나 빠르면 저런 사진이... ㅋㅋ
    질주본능 몽실이의 스피드가 느껴지는 사진이네요~~~ ^^

    2008.10.31 07:09 [ ADDR : EDIT/ DEL : REPLY ]
  6. 오.. 이사진 정말 맘에 드는데요...

    2008.11.05 02: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석보드~ ^^ 내가 이 넘을 사게 된 동기는:

수억년만에 사진관에서 사진을 몇장 프린트했다. 늘 컴퓨터 속에만 간직되던

사진을 종이로 손에 쥐게 되니 느낌이 새로왔다. 옛날엔 사진 찍고 현상될 때까지

정말 설레임으로 기다렸었는데 요즘은 그런게 없으니 말이다. 사진관 가서

usb스틱을 꽂고 그냥 바로 직접 뽑을 수가 있으니... 세상 참 좋아졌다.

그리고 또 아이디어를 조금 겻들여서~ 귀걸이 정리대로 일부 변신. ㅋㅋ

내가 즐겨하는 귀걸이들을 저렇게 걸어두니 밋밋한 은색의 보드가

나름 인테리어 효과까지 낸다. ㅎㅎㅎ



근데 결정적인건... 사진을 못 찍었다는거다. 자석공주님도 짤리고~

다 나오게 찍힌 건 흔들려서 패스~ 또 찍자니 귀챠니즘 발동~ -_-;;;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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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석보드 은근 인테리어되고 이쁘던데- ㅎㅎㅎㅎ!!!

    저도 살짝 알아봐야겠어요-

    2008.07.28 12: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오랫만이에용! 아, 제가 오랫만에 업뎃을 한건가요? ㅋㅋ
      제껀 작은 건데 좀 커도 괜챦을거 같더라구요.
      전 사진 세 장 붙히니까 공간 거의 다 차버림. ㅋㅋ

      2008.07.28 13:09 [ ADDR : EDIT/ DEL ]
  2. chen

    kann leider nicht lesen was du alles schreibst, aber so wie du bist, immer ein fröhlicher Sonnenschein!

    2008.07.31 00:54 [ ADDR : EDIT/ DEL : REPLY ]
    • Kiki

      Hey Chen! Was fuer eine nette Ueberraschung! ^^
      Wie geht es Dir? Bleib Du auch so wie Du bist eine "Frohnatur". :)
      Bis dann!

      2008.08.02 10:46 [ ADDR : EDIT/ DEL ]
  3. 언제 몽땅 모아서 사진 인화 하려고 생각은 하는데...
    매번 까먹어서;;;
    저같은 경우에 자석보드 엄청 큰거 사야겠어요~~

    2008.08.03 11:45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몽땅 모아서라... 헉. 한 벽면이 다 필요하지 않을까요? ^^

      2008.08.07 19:07 [ ADDR : EDIT/ DEL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완전 귀엽다. ㅋㅋㅋ
마지막 표정 진짜 이쁘다! *^^*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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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하핳..
    키키만큼 귀엽넹

    2007.06.02 12:25 [ ADDR : EDIT/ DEL : REPLY ]
    • 오빠! 다른 사람들이 오해하쟎아요. 제가 진짜 귀여운줄 알고. ㅋㅋㅋ 곤란해요. ㅋㅋ

      2007.06.04 17:26 신고 [ ADDR : EDIT/ DEL ]
  2. 아우... 귀여워요.
    위의 오라버니께서 쓰신 댓글을 보니, 키키님이 무척 궁금해지는걸요!? ^^

    2007.06.02 19: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ㅋ 위의 오라버니께서는 굉장히 주관적이신 분이시라. ㅋㅋㅋㅋㅋ 객관적이라고 볼 순 없죠. ^^;;

      2007.06.04 17:25 신고 [ ADDR : EDIT/ DEL ]
  3. 아 처음에는 뭘 먹는지 이해를못했다가 ;;;
    태그를 보고서 섬뜻 놀랬어요 ㅋㅋㅋ 눈알먹기라 .....

    2007.06.04 20: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Sejong

    키키 안녕? ^^

    2007.06.06 01:03 [ ADDR : EDIT/ DEL : REPLY ]
  5. 문재 오라바이

    -_-;;
    아닌척 하기는.

    2007.06.07 07:48 [ ADDR : EDIT/ DEL : REPLY ]
  6. 비밀댓글입니다

    2007.06.07 20:43 [ ADDR : EDIT/ DEL : REPLY ]
  7. 쩝. 나도 적응 잘 안되는 이 댓글들의 분위기. -_-;;;

    2007.06.11 17: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님 얼굴은 알고 있으니, 만나면 꼭 해달라고 졸라야지~
      (어디로 도망 못가겠죠~)

      2007.06.13 19:14 신고 [ ADDR : EDIT/ DEL ]

실험출처: 스폰지
실험내용: 고양이 꼬리 바로 앞의 등짝을 계속 두드려주면 기분 좋아한다.
실험대상: 우리 아랫집 고양이

실험 횟수: 총 두번 (우리집 고양이를 자주 마주칠 기회가 없다. 가끔씩 집에 들어오는 길에 대문앞에서 마주친다.)

첫번째 실험 결과: 워낙 이 녀석이 겁이 많아서 좀처럼 접근하기는 쉽지 않다. 우선 머리쪽을 쓰다듬다가 엉덩이쪽을 툭툭 쳤다. 그랬더니 날 뚱하게 바라보면서 대략 이런 표정을 짓는다.
'뭐하냐는거지!' -_-;;; 그러고선 가버린다. 고로 실패.

두번째 실험 결과: 첫번째 실험에서 치는 세기가 약했던 것 같아서 이번엔 좀 더 강도를 높여서 엉덩이를 쳤다. 물론 첨엔 접근을 하기 위해서 똑같이 머리쪽을 쓰다듬었다. 그랬더니 이번엔
화들짝 놀라면서 도망간다. -_-;;; 내가 너무 세게 때렸나?! -_-
그리곤 대략 이런 표정을 짓는다.
'도데체 뭐하냐는거지!' 두번째 역시 실패.

연구결과: 스폰지 지식이 엉터리, 아님 아랫집 고양이의 성격과 몸상태가 이 실험에 적합하지 않음,
아님 연구를 실행하는 키키가 적당한 세기와 고양이의 정확한 엉덩이 부위를 파악하지 못함. -_-;


제 주위엔 다른 고양이가 없기 때문에. 다른 분들도 기회가 되심 함 해보심이... ㅋㅋㅋㅋ
정말 궁금하다는 말이죠. 정말 좋아할까요? ㅋㅋㅋ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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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문재 오라바이

    정말 정말?
    근데 난 냥이 넘 싫어해서..
    -_-;;

    2007.05.07 01:39 [ ADDR : EDIT/ DEL : REPLY ]
  2. 오늘 또 마주쳤는데 바로 도망가려고 하던데요? -_-; 어제 좀 공포스러웠나봐요. -_-;;;

    2007.05.07 23:45 [ ADDR : EDIT/ DEL : REPLY ]
  3. 좀 세게 한다고 x집을 한거 아녀? 잘못하다가는 애완동물 학대로 몰린다... 오리가 고양이를 치다...

    2007.05.08 18:14 [ ADDR : EDIT/ DEL : REPLY ]
  4. 키키님 때문에 고양이를 잡고 싶어졌어요.
    실험해보게... ^^

    2007.05.09 18: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냥냥이

    아...그냥 가버리는대요...
    울냥이 잡고 엉덩이 치니까...그냥 살짝반응만 보인다는..칠떄마다 살짝 피하거나 ㅋ 장난하는줄 암..

    2007.06.30 05:44 [ ADDR : EDIT/ DEL : REPLY ]
  6. 별이 언니

    우리 별인 엉덩일 두드리면 좋아서 어쩔줄 몰라해요~^^*

    2008.10.10 15:23 [ ADDR : EDIT/ DEL : REPLY ]
  7. ???

    우리집 고양이는 무반응

    2008.10.17 16:32 [ ADDR : EDIT/ DEL : REPLY ]
  8. 엉덩이 톡톡 하다가 싸다구 맞았음

    2009.09.25 16:01 [ ADDR : EDIT/ DEL : REPLY ]
  9. 헗... 싸다구맞음 ? 저희는 싸워여 ...

    2010.01.02 03:47 [ ADDR : EDIT/ DEL : REPLY ]
  10. ㅋㅋ...

    2010.01.02 03:47 [ ADDR : EDIT/ DEL : REPLY ]

01

친구가 준 엽기적인 양이다. ㅋ 이거 첨에 보고 나 완전 웃겨서 뒤집어 지는 줄 알았다.
크하하하하- 눈을 주목해주시길-



01


저게 완전 끈적끈적하기까지 해서 열쇠고리긴 한데 절대 열쇠고리로 사용할 수는 없다. ㅋㅋㅋ
저게 볼 일 볼 때 같이 눌러주는거라던데. ㅋㅋㅋ
진짜 엽기적이다.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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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헉! 저 뒤에서 나오는 것이 무어란 말입니까!?

    2007.03.29 20:18 [ ADDR : EDIT/ DEL : REPLY ]
  2. ddong이요.ㅋㅋㅋㅋㅋㅋㅋㅋ

    2007.03.29 21: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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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_-;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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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밌게 잘 봤으나... 더 웃긴거 발견! 태그에 무슨 "아놔"가 있어... ㅎㅎ

    2007.03.19 02:12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놔"를 태그로 찾는 사람이 있을진 모르겠지만. 상황이 정말 "아놔"쟎아요. 만약에 찾는 사람이 있다면 대만족일거라고 자신함다. ㅋㅋㅋ

      2007.03.19 13:57 신고 [ ADDR : EDIT/ DEL ]
  2. 제가 아는 분은 '안구에습기가'란 태그를 쓰기도 했어요~~ ^^

    2007.03.19 22: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