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실이 이제 막 졸려서 자려고 할 때~ 근데 아직 팔팔하다! ㅋㅋㅋ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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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개구쟁이 몽실이-^^
    갑자기 막 뛰어서 놀랐어요-ㅎㅎ

    2008.12.10 03: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저 때는 그나마 좀 팔팔했을 때고. ㅋㅋ 시간 좀 지나서는
      부르면 겨우 일어나서 오고~ ㅋ
      여튼 아무리 피곤해도 부르면 안 오는 법은 없어요.
      라떼뽀님네 강아지도 그래요?

      2008.12.11 01:39 [ ADDR : EDIT/ DEL ]
    • 우리집 강아지 '뽀-'는 이제...부르면 누워서 눈으로 힐끔 쳐다본답니다 '가야되 말아야되?' 이런 뉘앙스를 푹푹 풍기며;;=ㅅ=

      2008.12.11 02:08 신고 [ ADDR : EDIT/ DEL ]
    • 비밀댓글입니다

      2008.12.13 08:36 [ ADDR : EDIT/ DEL ]
  2. 여전히 귀여운 몽실이네요^^
    잠자리를 박차고 뛰어나가는 질주본능!! ㅋㅋ

    2008.12.11 03:46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커도 귀엽죠? ㅎㅎㅎ
      저렇게 뛰어올 때 너무 귀여워요~ 제가 죽죠~ ㅋㅋ
      그나저나 오랫만이세요!

      2008.12.12 00:36 [ ADDR : EDIT/ DEL ]
  3. 본디 추운 겨울을 좋아하는데 작년과는 달리 이번.겨울 너무 추워서 요즘 참 좋아하고 있어요..
    콧물질질 흘리면서...

    서울에서 아추 추운 겨울바람 맞으며 음악 들으면 아주 막 가슴이 찌릿찌릿하다능..

    2008.12.15 14: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ㅋㅋ 콧물질질 흘리면서에 저도 모르게 피식하고 웃었네요. 전 이런 걸 읽으면 자꾸만 머리속으로 그림이 그려져서요. ㅎㅎㅎ 더 웃겨, 막- ㅋ
      추운 겨울날 그냥 바람은 안 맞고 듣는 음악도 좋던데요.
      전 추운거 정~~~말 싫어하는데... 그래도 즐기도록
      노력해야죠. ^^

      2008.12.15 23:51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