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녀석. 저런 표정을 하고 있을 줄이야~ 곁눈질 하는거 봐~ 어쩜 공포의 곁눈질~ ㅋㅋㅋㅋㅋ
가끔씩은 너무 과한 애정표현에 몽군이 좀 힘들어하는지도 모르겠네요. 크크크크.
그래도 사랑스러운걸 어떡해~~~~~ *^^*



아, 저 요즘 좀 정신없이 지냅니다. ㅠㅠ
바쁜 거 끝나면 다시 사진도 좀 찍고, 글도 좀 쓰고 해야겠죠?
그간의 회포도 좀 풀고 말입니다.
업데이트를 안하니 손님들이 확 줄었네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 독일은 어제 오늘 바람이 장난 아니게 붑니다.
거짓말 좀 보태서 저 어제 잠시 날아갈뻔 했습니다. ㅋㅋㅋ
제대로 거짓말이라고요? 네..네... 과장이 좀 심했습죠.
하지만 정말 열쇠뭉치가 날릴 정도였습니다. 순간이었지만.
무서웠다고요. (엄살대마왕!) ㅋㅋ
지금도 바람 소리가 장난 아니군요.

모두모두 감기 조심하시고요! 건강하세요!!!
*^^*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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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ommerzeit도 끝나고
    이제 겨울이죠? ㅋ

    전 추운계절이 되니 다시 또 한번 독일이 그리워 집니당...
    언능 돌아가야 할턴디...ㅎㅎ
    Weihnachtmarkt에서 따끈한 글뤼바인 한잔의 아름다움~ ^^

    몽실이의 진심이 느껴지는 사진인듯 싶습니다~ ㅋㅋㅋㅋㅋ

    2010.11.12 22:08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요며칠은 의외로 따뜻한 편입니다. 비가 계속 와서 그렇죠. 바람도 많이 불고요. 잘 지내시죠?
      추운 겨울의 독일을 전 참 안 좋아하는데 그리워하신다니. 흑. 이게 바로 머문 사람과 떠난 사람의 차이인지. ㅋㅋ
      몽실이의 진심은 몽실이만 알겠죠? ㅋㅋㅋ

      2010.11.13 23:31 [ ADDR : EDIT/ DEL ]
  2. 동물학대! ㅋㅋ

    2010.11.13 0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You know he loves me!!!

      2010.11.13 23:32 [ ADDR : EDIT/ DEL ]
  3. 최지훈

    누나..드디어 올리셨군요..

    누나 너무 보구싶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

    2010.11.13 15:57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지훈. ㅋㅋ 한술 더 떠서.
      누나가 글케 보고싶었쪄?! ㅋㅋㅋㅋ
      -_-;;
      그냥 하는 말이라도 듣기 싫진 않구나. 푸흡. ㅋ

      2010.11.13 23:33 [ ADDR : EDIT/ DEL ]
  4. 몽실군의 메롱 포즈 ㅋㅋㅋㅋㅋ

    2010.11.17 09: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자면서도 메롱하고 잘 자요. ㅋㅋㅋ

      2010.11.18 00:49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