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16.01.11 헤븐리 하와이
  2. 2010.02.03 물 들이기 (5)
  3. 2009.10.24 사랑한다면 (6)
  4. 2009.01.08 내가 좋아라 하는 내 방에 걸린 액자들~ (4)
  5. 2008.04.30 산책하는 연인 (열번째 그림) (8)
  6. 2007.05.17 여덟번쨰 그림: 장미꽃 (8)
  7. 2007.05.17 일곱번째 그림 *^^* (5)
  8. 2007.04.09 두번째 작품
  9. 2007.03.08 내가 좋아하는 것 (2)

2015년 겨울 최고의 여행 

몸과 마음이 따뜻해지는 곳에서... ^_^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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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n by 키키2010.02.03 17:02


하얀 종이가 있었습니다. 이쁜 그림을 그리려 했는데 시커먼 물만 들이게 되었습니다.
알록달록 이쁜 그림을 다시 그리려고 하니 시간이 지나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너무 애 쓰지 않아도 그냥 그렇게 자연스럽게 그려질테니까요.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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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0.02.03 17:15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림 아니에요. 재대로 보신 거 맞아요. 글만 그렇게 썼을 뿐이에요. 반갑습니다. ^^

      2010.02.03 23:54 신고 [ ADDR : EDIT/ DEL ]
  2. 이젠 비구상 그림까지...ㅋㅋ
    사진이 황량하지 않고 멋지네요. ^^*

    2010.02.04 06: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향기님이 좋아해주시니 저도 좋네요. ㅋㅋ
      흉내 좀 내봤습니다. 맘에 드시나요? ㅋㅋㅋ

      2010.02.05 15:11 신고 [ ADDR : EDIT/ DEL ]
  3. 늘~

    눈이 삐었던듯.. 풀 밭인줄 알았다는.. 눈온날... 이리저리 제멋대로 뻗은 풀들이 널려있는 풀밭이겠거니.. 했건만..
    그림 이었단..... 여튼.. 또.. 잊혀질~~만 한 시기쯤이라 휑~~하니 미미한 흔적 남기고감.. 늘~행복한 날되길..

    2010.04.25 07: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사랑한다면 꼭 안아주세요!!!

여기서 '꼭'은 '꼭'과 '꼬옥'을 의미합니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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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꼬~~~~~~~~~~~~~~~~~~~~~~~~~~~~~~~~~~~~~옥! *^^*

    2009.10.25 06: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Komm Zu mir~!!! ㅋㅋㅋㅋ

    2009.10.25 13: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허허... 누구한테 하시는 말씀?! ㅋㅋㅋㅋ

      2009.10.27 23:16 신고 [ ADDR : EDIT/ DEL ]
  3. 비밀댓글입니다

    2009.10.28 01:02 [ ADDR : EDIT/ DEL : REPLY ]



내 침대 옆 벽면에 걸려져 있는 그림들~ 오른쪽 위, 아래로 오렌지랑 파랑색 액자에 담긴

그림은 이번 베니스 여행에서 건진 얘들이다. 길을 가다가 잠시 스치면서 봤는데

내 발걸음을 결국 다시 돌려 쇼윈도우에 바싹 붙어서 완전 이쁘다고 난리를 치면서

감탄을 해서일까... 아니... 객관적으로 이쁜게 사실이다. 아님... 난 또 세상을

내 중심으로 돌리고 있는 걸까...? -_-;;

여튼 친구들 다 하나씩 샀다. ㅋ  

왼쪽에 있는 그림은 수년전 한국 갔었을 때 동물원 옆 미술관에 갔다가 선물받은 것이다. ^^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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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왼쪽 액자그림 (햇빛있는거~) 탐난다~ :)
    그림만 봐도 포근해~

    2009.01.08 02: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액자가 이뻐요~
    저도 몇개 사서 벽에 붙여놓면 분위기가 확 달라질텐데 말이죠 ^^*

    2009.01.08 14: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한국엔 아기자기하고 이쁜 소품들이 더 많이
      있는 것도 같던데요~ 이 참에 방 분위기 함 확 바꿔보심이. ^^

      2009.01.12 22:13 신고 [ ADDR : EDIT/ DEL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처음으로 제대로 그려본 파스텔화다. 좀 이상한 데가 더러 있더라도. -_-;

처음이니까. ㅎㅎㅎ

소프트 파스텔이라서 가루가 많이 날리더라.

오일파스텔로 언젠간 한번 그려보고 싶다.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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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답이 늦었네. ㅎㅎ 그럴 일이 좀 있었고...
    그림을 봤더니 감상보다는, 키키양 참 따뜻하게 사는 것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잘 보고 가요...

    2008.05.01 02: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감사합니당.
      그림자도 엉망이고, 사람크기도 나무크기랑 안 맞고
      이래저래 엉망. ㅋㅋㅋ

      2008.05.05 20:34 신고 [ ADDR : EDIT/ DEL ]
  2. 늘~

    요즘 한까칠~~ 하게 직장 생활 하고 있다. 그래서 까칠하게 댁의 그림에도 댓글 달듯 ㅋㅋㅋ 그림 그리다 그림자 그리기에 심취한듯 보이넹 ㅋㅋ 앞쪽에 울타리?? 인지 난간인지 없는데도 울타리 그림자가 ㅋㅋ
    - 근데 울타리도.. 나무도.. 사람도 다 둘인데 어찌 가로등만 외로이 하나만 그렸는지.. 궁금하고만.
    내가 잘못 본게 아니라면. .. 산책로가 홍교 밑으로 냇물이 흐르는 곳인듯 뵈는데.. 맞는지.

    이상 까칠한 날의 "늘~~ " 군의 까칠한 감상평입니다. ㅎㅎ
    Duck 님 말씀처럼 정말 따순 느낌이 물씬 한 그림이다.

    - 그동안 스트레스로 터져나갈 듯 하던 머리. 덕분에 좀 쉬고 간다. 멀기에.. 그래서 더
    가깝고 편안하게 대할 수 있는 누군가가 있다는게 든든한 느낌이다. 행복한날 되셩 ㅋㅋ

    2008.05.03 14: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오랫만에 왔구려~
      회사일이 많이 지치나봐. 그래도 힘내구.
      그 그림자가 말이지 나무그림자여야 하는데
      이상하게 울타리 그림자처럼 보여가꼬 -_-
      그리고 냇물이 흐르는거 맞고, 가로등은 자리가 없어서
      하나만 두개 그리면 먼가 답답해 보일거 같아서. ㅋㅋ
      가끔씩은 까칠한 날도 있는거지, 머.
      잊지 않고 찾아와줘서 고마워.
      너두 행복한 한주 되길... ^^

      2008.05.05 20:37 신고 [ ADDR : EDIT/ DEL ]
  3. 그림의 느낌이 너무 따뜻해요- 저 남자분의 따뜻한 마음씨까지 여기까지 전해지는~

    파스텔화의 느낌이 좋쿤요- 다음 그림도 기대해도 될까요?^^

    * 독일 이야기두 많이 들려주세요- 독일을 좋아해서^^;

    2008.05.06 14: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에고~ 감사합니다. ^^ 그러고 보니 남자가 여자를
      많이 위해주는것 같이 보이기도 하네요. ㅋㅋㅋㅋ
      독일 잼없긴 하지만 생각나는 이야기 있으면
      올리도록 노력할게요.
      약속은 안합니다. ㅎㅎㅎ

      2008.05.07 23:25 신고 [ ADDR : EDIT/ DEL ]
  4. 우와.............
    그림 잘 그리시네요? @@

    2008.06.30 14: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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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 *^^* 그리는데 얼마 걸리지 않았지만 나름 신경 써서 그린 그림. ㅋ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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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문재 오라바이

    오늘도 일등.

    난 왜!
    '숙경'이 '국중'으로 보일까나?

    2007.05.18 16: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비밀댓글입니다

    2007.05.18 17:50 [ ADDR : EDIT/ DEL : REPLY ]
  3. 정말 올렸네요~~
    숙경씨 화명을 국종으로 하세요~ ^^
    그림 속의 'you'가 누구일지 궁금하군요.

    2007.05.19 22: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저도 진짜 국중으로 읽었다는 하하;

    첫번째부터 여덟번째까지 그림 다봤는데 ^^
    댓글을 여기에다가만 남기는(죄송...)

    아 너무잘그리세요
    저도 그림그리는거 좋아하지만 실력은 없어서 ;;

    2007.06.04 19: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그림도 멋지지만....
    그림에 있는 글씨에 확 눈이 가네요... @@

    2008.06.30 14: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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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의 제목은 '뒷골목 까칠한 두사람'이다.
오랫만에 그림 왕창 업뎃. ㅋㅋ 저 그림에서 속 색감이 두드러지는 건 파스텔을
사용했다. 아주 약간.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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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문재오라바이

    까칠한 두 사람의 머리만 보영

    2007.05.18 16: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비밀댓글입니다

    2007.05.18 17:51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 작품의 제목이 "뒷골목 까칠한 두 사람"이란 걸 되뇌이면서
    그림을 감상해주세요. ㅋㅋㅋ

    2007.05.19 20: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제목이 어째서... -_-;
    둘이 다투고 있나요?

    2007.05.19 22: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재주 많으시네~~! 멋져요... 부럽...;;

    2008.06.30 14: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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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두번째 작품~ ㅋㅋ 이번 부활절 연휴의 테마는 '그림그리기'로 정해줘야겠군.
내일도 휴일이다. 지겹다. -_-;;;
어제는 첨으로 밤 늦게까지 그림을 그려보았다. 잠은 좋아하는데 자기는 싫고. -_-
이런 현상은 뭐지? 여튼. 무얼 그릴까 고민한 끝에 선택한 건 결국 꽃. 꽃이 그나마 젤 쉬운거다?! -_-
모작이지만 그래도 뭐 봐줄만하지 않은가? ㅋㅋㅋ 근데 물감이 없어서 물감색연필로 색칠해서
물 적신 붓으로 칠한거다. 그래서 그런지 색이 내가 원하는데로 표현되지도 않을 뿐더러
연필로 스케치한 부분이 도무지 가려지지가 않는거다. 그래서 꽃잎은 그냥 연필로 스케치한
걸 그대로 내버려뒀다. 오히려 다시 한번 더 덧그려서 더 뚜렷하게 보이게 했다.
뎃셍과 색깔이 만나는 그림이다. ㅋㅋㅋ

낼 밤에도 그림을 그려볼까나...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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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 in Winter



Books in Winter,
Jessie Willcox Smith (1863-1935)

내가 좋아하는거 다 있다. 귀여운 소녀, 책, 꽃무늬 쇼파, 햇살~ ^^
겨울만 빼고. ㅋ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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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책 소개인가본데, 좀 자세히 써주지...

    2007.03.12 14: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책 소개가 아니라 그림소개. 저 그림 제목이 북스 인 윈터. ^^ 오빠도 건강하게 잘 돌아오셨죠? 조만간 얘기 좀 합시다. ㅋ

      2007.03.12 16:45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