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w.kikistory.net

'taken by 키키'에 해당되는 글 18건

  1. 2008/07/02 Love Praha (4)
  2. 2008/06/25 Beyond my smile (7)
  3. 2008/06/16 Like a dream (10)
  4. 2008/06/09 싱그러움 (1)
  5. 2008/06/07 너무 밝은 사진 (6)
  6. 2008/06/04 우리동네 소방서 건물 (3)
  7. 2008/01/07 München (7)
  8. 2007/11/04 가을을 담다 (5)
  9. 2007/08/08 Bodensee ^^ (4)
  10. 2007/06/29 20070628 (Heinerfest) (8)
taken by 키키 2008/07/02 01:24 by 키키 ^^v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 여행을 떠나고 싶다.

오래전에 갔던 곳 프라하... 저기 보이는 까를교에서 다짐했더랬지.

이 담에 사랑하는 사람과 꼭 다시 오리라고. 참 낭만이 가득했던 도시로

기억에 남는다. 분위기가 독일과 많이 다르고 생소했지만, 로맨틱함이

묻어나는 곳이었다. 멀지 않은 미래에 꼭 다시 한번 가보고 싶다.


I wish I could travel around these days. Especially I miss the place, Praha...!

I gave my word on that Karl's bridge that I would come back some day with my loved one.

The atmosphere was quite different from Germany, but Praha was a romantic place for sure.

I hope I can visit this place again... hopefully in the near futur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lattepp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럽에 가고싶은 나라중 하나인 체코-;;; (언제가볼수 있을까...이 바쁜일상을 뒤로하고 ㅠ.ㅠ)

    2008/07/03 13:00
  2. BlogIcon 엘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까운 바다라도,, 좀 가보고 싶네요...
    추억과 사진, 사람.. 여행이란 참 좋죠^^

    2008/07/07 16:52
  3. BlogIcon zjuro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키키양 사진이 더 좋은데요? 아이쿠, 날씬해라! ^^
    미투에 적었는데, 요기가 더 빨리 볼 것 같아서 한 번 더 적어요.
    내가 쓰는 건 Picturesque라는 어플인데, 요건 유료구요, 프리로는 ImageWell이라는 어플이 괜찮아요.

    http://www.acqualia.com/picturesque/
    http://xtralean.com/IWOverview.html

    나도 프라하 오랜만에 가보고 싶어졌어요. ^.~

    2008/07/22 11:30

taken by 키키 2008/06/25 00:04 by 키키 ^^v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해질녁 오랫만에 찾은 우리 동네 호숫가. 하늘도 물들고 물도 물들고.

Steinrodsee... a lake in our village.

The sunset puts on a wonderful show of reds and the water as well.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lattepp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ow!!! 동네에 이런 호숫가도 있고....마구 셔터를 누르고 싶을만큼의 풍경..ㅠ.ㅠ

    부러워요...^^;

    2008/06/25 02:03
    • 키키  댓글주소  수정/삭제

      항상 가까이 있을 땐 모르죠. 얼마나 귀한지... -_-;
      오랫만에 가니까 저도 좋긴 하더라구요. ^^

      2008/06/28 11:44
  2. BlogIcon 소나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동네에 이런호수가 있다니...
    너무 부럽네요..

    2008/06/26 01:06
  3. BlogIcon 엘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사진도 참 멋집니다 ^^

    2008/06/26 18:34
  4. BlogIcon 순수하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랑 같이 갔었죠?^^
    또 가고 싶네요.....^^;; 멋진 노을... 평온한 호수가....
    데이트 코스로 ^^b

    2008/06/30 14:26

taken by 키키 2008/06/16 03:10 by 키키 ^^v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교회에서 야외예배를 갔었다.

매년 똑같은 곳을 찾는데...

이 길이 이렇게 예뻤었던가 싶다.

꼭 꿈에서 거닐고 싶은 길을

현실에서 걷고 있다니.

감사할 따름이다. ^^


Every year, we go to a park to hold service which also means

that I go to this park every year.

I didn't realize how beautiful this path really was.


It was such a lovely scene,  I wanted to walk all day in my dreams.

I was so thankful for that I could let my dreams come true for 15 minutes.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AG , , 사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엘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책로로 딱인, 참 평온한 길이네요...^^

    2008/06/16 04:07
    • 키키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죠? 별로 길이 길지도 않아서 걷기 싫어하시는 분들에게도
      좋을 듯요. ㅋㅋㅋ

      2008/06/23 08:33
  2. BlogIcon lattepp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걸음이 멈추지 않을꺼같은 길이에요- 저 길로 계속 쭈욱 걸어가고 싶은 느낌이 드는게-

    (저기 앞에 보이는 벤치에 누워서 푸른하늘을 보고싶기도하고-^0^)

    2008/06/16 15:40
    • 키키  댓글주소  수정/삭제

      날씨만 좀 더 따뜻했더라면 좋을 뻔 했어요. ^^
      사진으로 보니 어찌 더 이뻐보이는 것 같아요. ㅎ

      2008/06/23 08:34
  3. 빈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 독일서 공부하고 있는 후배가 달마이어 커피를 가져다 주었단다. 한국에서 마니아층 형성되었다고 하던데 500그램 짜리가 4만원씩 하더군... 오랜만에 짙은 향기의 독일 커피 마시면서 옛날 생각나더라. 조만간 종호형과 영언이하고 서울에서 만날 것 같은데 다시 한번 그때를 추억해보려고 해... 키키와 키키 가족들... 이제 또 보려면 키키 결혼식때 키키가 항공권 보내주지 않으면 힘들려나 ㅋㅋ 표지사진 간지난다.. 키키 화이팅

    2008/06/22 15:59
    • 키키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빠 오랫만~ 언니와 아이들도 잘 지내죠?
      달마이어 커피라... 그게 맛있나보군요. 전 커피를
      즐겨 마시지 않아서. ㅋㅋ
      다 만나면 좋겠당. ^^ 나도 끼고 싶어요. ㅎㅎㅎ
      항공권 보내기가 힘들 것 같으니 제가 한국에서
      결혼을 하더라도 해야겠군요. ㅋㅋㅋ
      독신주의자가 아니니 결혼은 언젠가 하게 되겠죠? -_-;;
      아. 표지사진. ㅎㅎ 간지난다라는 말 좋아요. ㅋㅋㅋ
      땡큐땡큐.
      그럼 두루두루 안부 전해주세요. ^^

      2008/06/23 08:33
  4. 낙서쟁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누군지 감이 안 오나부네.
    나 화나면 똑 낙서로 도배 해부린다~
    근데 너 결혼하니? 항공권 보내면 특별히 참석해주지.
    이마에 기름 칠하고 대기할 것~

    2008/06/23 04:58
    • 키키  댓글주소  수정/삭제

      누구셈?
      나 아셈?
      ㅎㅎㅎ
      진짜 누구야. -_-; 돌쇠니? ㅎㅎ
      글고 누가 결혼한데?
      설마... 나? -_-;;;
      그래. 언젠간 하겠지. 그 때 다시 얘기하자. ㅋㅋ

      2008/06/23 08:36
    • BlogIcon 낙서쟁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허허, 이마에 기름칠하고 기다리라니까.....
      이 말에 감이 안 와?

      2008/06/25 05:29
  5. BlogIcon 순수하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위에 있는 아름다운 풍경에 무한 감사하고 지내셔야할듯~!! ㅋ

    2008/06/30 14:31

taken by 키키 2008/06/09 01:17 by 키키 ^^v
사용자 삽입 이미지


푸르른 하늘아래 반짝반짝 빛나며

나의 눈 마저 눈부시게 해주는

이런 싱그러움이 좋다. ^^


What I like:

The sparkling light under the blue sky

and the fresh green color like this!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댓글을 달아 주세요

taken by 키키 2008/06/07 01:45 by 키키 ^^v
사용자 삽입 이미지


좀 더 침울한 분위기여야 하는데... 포토샵으로 보정하기 귀챦아서 그냥
올렸더니 원했던 분위기가 안 나온다. 쩝.


The atmosphere schould be gloomier...
I was too lazy to retouch it so the longing atmosphere couldn't be produced.
What a pity. Anyway.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 MaYa ::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자전거 사진이 좋습니다.
    비오는 날이라 더 분위기 있어 보이는데요?
    (침울한 분위기를 연출하셨다고 해서...너무 좋아하면 안되겠네요)

    2008/06/07 05:41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06/07 13:25
    • BlogIcon 키키 ^^v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고. 걱정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사진 너무 고마워요! 제가 원했던
      분위기입니다. ^^ 고이 간직할게요. ^^

      2008/06/09 01:07
  3. BlogIcon lattepp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토샵으로 손 안대셔도 될듯한 사진이군요-

    분위기 좋습니다! 굳-!^0^b

    2008/06/09 14:05
  4. BlogIcon 순수하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사진은 기냥 흑백으로~~!! ㅋ
    근데 이 사진도 괜찮아 보이는데요? ^^

    2008/06/30 14:34

taken by 키키 2008/06/04 01:55 by 키키 ^^v
지은지 몇년밖에 안 되어서 그런지 꽤나 디자인이 신식이다.

신경 좀 쓴 것 같아 보이지 않는가. 내 방에서 창문 열고 찍은 사진이다.

사진으로 찍고 보니 더 멋있어 보인다.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 카메라 야경도 잘 찍히네~ ^^


This ist the view I can see from the window in my room.
This is a firehouse. Quite stylish, isn't it? ^^

(in English for my German friends!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lattepp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경~ 멋있군요- 한쿡과는 다른 분위기가 느껴져요-

    저 불빛이 환한 길을 걷고 싶은충동이-ㅋ
    (카메라 어떤 카메라 사용하세요-? 잘 나오는군요-!)

    2008/06/04 02:23
    • 키키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고 보니 저도 저 불빛 환한 길을 아직 안 걸어보았다는... 근데 저뒤에 바로 벌판이라서. 길이 연장되어 있지는 않을 것 같아요. ㅎㅎ
      라떼뽀님보다 좋은 카메라 아니지요. 제껀 캐논 350디
      입니다. 렌즈는 쩜팔이로 찍은거구요. ^^

      2008/06/05 14:04
  2. BlogIcon 순수하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50D 좋은 카메라잖아요~~!!
    이번에 실험실 후배놈 카메라를 빌려갔더니.......
    제 카메라의 소중함을 완전 깨달았다는......;; ㅋㅋ

    2008/06/30 14:36

taken by 키키 2008/01/07 00:29 by 키키 ^^v

독일에선 뮌쉔이라고 하고 미국에선 뮤닉이라고 하고 한국에선 뮌헨이라고 한다. -_-;
여튼 다 같은 곳임.
짧은 여행을 다녀왔다. 그러고 보니 벌~써 작년이다. 에헴-
날씨는 참 추웠던 걸로 기억된다. 하지만 해는 빛났다.
뮌쉔의 모든 곳을 다 둘러 볼 순 없었지만 충분한 맛뵈기는 한 것 같다.
몇년전에 뮌헨에서 옥토버페스트할 때 한번 간 적은 있었지만 시내 구경은
하지 않았기에 완전 낯설은 곳임은 분명했다.
대도시였다. -_-; 뮌헨도 크지만 옆에 또 슈바빙이란 지역도 있고, 여튼
크더라.
두서가 너무 길었다. 사진 올리는 것이 목표였기에.
즐감하시길...


 


 


미술학도였던 히틀러가 만들었다는 미술관
내가 좋아하는 반 고흐 작품도 몇 점 있더라.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느 맥주집.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술관 바로 옆 길. 바로 앞쪽에 공대가 있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술관 우측에 있던 모형과 집들.



마지막으로 갔던 영국식 정원. 너무 너무 크다. 극히 작은 일부분만 찍어왔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SJ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뮌헨에 가보고 싶다. 돈 많고 시간 많으면...

    2008/01/07 02:39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8/01/07 23:04
  3. BlogIcon 빅파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올해 가을쯤 뮌헨에 갈려고 합니다. 바이에른뮌헨 축구경기 보러요
    사진 잘보고 갑니다

    2008/01/11 11:55
  4. 문재 오라바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뮌헨 뮌헨..
    난 오직 뮌헨으로만 알고 있어서..
    못알아 듣는 독일 애한테... 설명 주느라 죽을 뻔했어.
    1970년에대에 올림픽 열렸던... 어쩌구 저쩌구해서 겨우.. 아..
    뮌첸 (발음을 표기 하기 어려훠)으로 알아 듣더라는 슬픈 사연

    2008/01/23 03:34
  5. BlogIcon 낙서쟁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이다. 그간 렌즈는 좀 늘렸어? (선물 내지는 자가구매..)
    난 얼마 전 50mm 1.4 및 형아백통 장만했어. (EF 70-200mm F4.0L IS)
    한국 오면 함 보자. 꼭 연락토록~

    내게 잘 보이면 렌즈 하나 사줄게. ㅋㅋㅋㅋ

    2008/05/30 08:41
  6. BlogIcon 순수하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록 미술은 잘 모르지만...
    미술관 가는걸 좋아해서 가끔 가는데.......
    미술관 간지가 언제인지 기억이 가물가물......
    사진을 보고 있으니.... 조만간 미술관 꼭 가야할듯.....^^

    2008/06/30 14:47

taken by 키키 2007/11/04 20:34 by 키키 ^^v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집 도배하느라 가을이 왔는지 가고 있는지 느끼지도 못하고,
혼자 떠나보는 출사도 못 떠나고, 차 타고 길 지나가다 몇장 건졌다.
차 타고 가면서 찍은거 치고는 굉장히 잘 나온거 같다. 뿌듯뿌듯~
이렇게 잠시나마 잡아두게 된 2007년의 가을도 이제 지나가나보다.

난 지금 호박죽을 먹고 있다. 맛있군. ㅋㅋ

올해 단풍은 다른 해보다 좀 더 이쁘게 든거 같기도 하다.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AG 가을, 사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문재 오라바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고 울 애기 바쁘구나.

    2007/11/05 15:04
  2. BlogIcon garbald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많이 추웠어요.
    두어시간 외출로 감기가 오려는지...
    머리가 멍해요.
    오랜만에 보는 빨간코트^^

    2007/11/05 21:27
  3. BlogIcon 햇님왕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오.. 얼굴을 치사하게, 카메라로 가리기야?
    으이?으이?으이?

    2007/11/08 07:38
  4. DJ_Duc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포스팅이 너무 뜸해...

    2007/11/16 07:12
  5. BlogIcon 순수하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번째 사진 보니....
    얼굴 작으십니다.....
    부럽;;;;;;;;;;;;

    2008/06/30 1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