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키생각2015.07.19 13:55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어도 목요일에 마지막 수업이 끝나면
주말이라는 사실이 너무나도 좋다. ^^
우리 신랑은 이런 나를 보면서 자유로운 유럽의 영혼이라 한다.

어쩜 그럴지도... 커온 환경을 어찌 무시하리...
일은 꼭 필요하지만 불행할 만큼 무리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회사 다닐 때와 달리 요즘은 내가 행복하다라는 생각이 자주 든다.
내 입맛대로 살 순 없더라도 적어도 난 내 자유와 나만의 게으른 시간을 가지려 노력은 할 수 있다.

그저께 서점에서 내 눈길을 사로잡은 한 권의 책.
버트런드 러셀의 "게으름에 대한 찬양"!
내용은 어쩌면 내가 생각하고 있는 것과 다를 수 있지만 제목 하나만큼은 너무 마음에 든다. ^___^

너무 달리고만 있는 한국사회. 열심히 일하는 것이 최고고 미덕이라고 생각하는 사고는 조금은 위험할 수도 있을 것 같다.
열심히 달리기만 하면 안되고 가끔은(!!) 게을러져야 한다.
여유를 가지고 뒤도 돌아보고 옆도 돌아보고 앞도 돌아보고.

무엇을 위해 그렇게 달리는가.
게을러져라!
책 읽기도 전에 벌써 게으름에 대해 난 찬양하고 있네... ^^;;;


다 읽고 독후감도 한번 남겨봐야겠다.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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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이 안녕?
    자유로운 유럽의 영혼(?)...
    영국의 철학자....
    독일 철학자(뉘신지는 모르지만)가 현대 사회는 자기 혹사를 시키는 사회라고 어디서
    들은 적이 있었는데, 혹시 알면 나중에 알려주면 좋겠어. (독후감도 포함)

    너무 더워서, 핵융합로는 언제 완성되는지를 알려고 국가핵융합연 견학을 다녀 왔었어.
    지금은 KSTAR로 플라즈마 제어 연습하고 있고, 2020년대 ITER (프랑스 카다라쉬)가
    전력 생산이 가능한지 알아보고, 2030년대 DEMO(우리나라) 장비로 전력 생산 실증 실험을
    하고, 그리고 나서 2040년대에 모든 것이 순조로우면 그 때, 핵융합로가 상용화 될 거래.
    앞으로 25년동안 더워서 어떡하니.... 핵융합로의 목표가, 전기를 만들어서 집에서 라면을
    끓여먹는 지극히 현실적인 일이래. 모든 것(에너지, 환경, 식량, 물..)의 문제는 화석 연료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어.
    아무튼 생각나서 한번 들러봤고, 독후감 나오면 알려주면 좋겠고,
    내가 다니는 직장에는 부군(남편의 높임말)의 선배들이 다니고 있어서 가끔 보면
    결혼식에 찾아 갔을 때, 직장 동료를 만났던 생각도 나기도 해.
    암튼 더위에 잘 지내!!

    2015.08.09 17: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키키생각2014.09.14 11:28

요즘 나는 무슨 생각을 하며 살까? 

사람의 생각은 환경으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는다는 것을 증명하듯이 나 역시 요즘 나의 생활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행복한 결혼생활"과 "행복한 나"에 대해 많이 집중하고 있는 것 같다. 

더 넓게 본다면 "행복한 삶"이 무엇일까에 대해 많이 생각하고 몸소 느끼고 있는 요즘인 것 같다. 

얼마 전 학교 영어쌤들과 결혼에 대해 이야기를 하다 한국에서는 신혼은 길어야 3년이라고 한다라는 말이 나왔었다. 미국에선 7년이라고 한다.

"7 year itch"라는 표현을 그 날 처음 들었던 것 같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독일에도 그런 표현이 존재한다. 즉, "das verflixte 7.Jahr"!

다른 나라에서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3년과 7년의 차이는 꽤 큰 차이라고 생각되어 진다. 행복호르몬이라고 불리우는 도파민과 엔도르핀의 생성주기가 길어야 2,3년이라는 논리에서 한국에선 길어야 2,3년이라고 말한다는 설명도 있고, 어쩌면 한국사람들은 예로부터 3이라는 숫자를 좋아하고 서양은 7이라는 숫자를 좋아함에 따른 결과는 아닐까 하는 추측도 해본다. 정확하게 이 말들의 시작은 알 수가 없지만 재미있는 차이임은 분명한 것 같다. 나 같은 경우, 결혼한지 3년이 지났고 여전히 우리 신랑이 사랑스러워 보이니 7년쪽이 더 맞을거 같다라는 기대를 가져본다. ^^;; 물론 난 지금 이 마음이 평생 갔으면 좋겠지만 말이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 행복한 결혼생활에 대해 나의 경험을 바탕으로 조금더 정리를 해보고자 한다.

3년밖에 안되었는데 이런 글을 쓴다는게 좀 무리일 수도 있고 우스울 수도 있겠으나 내가 깨달은 부분을 조금이나마 나누고자 글을 이어가본다. 

난 두가지로 정리를 하고 싶다. 

첫번째로는 내 자신이 행복해야 하는 것이고 두번째로는 상대방이 느낄 수 있도록 표현해야 한다라는 것이다.

내가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큰 노력과 희생이 따를 수도 있다. 나의 욕심을 완전히 내려놓아야 할 수도 있으며 그 방법은 아주 다양할지도 모른다. 

일단 나 스스로가 행복해지기에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사소한 것부터 말이다. 

두번째로는 나의 불편함을 표현하는 것보다 나의 행복함을 상대에게 더욱더 어필하라는 것이다. 이 두가지 노력은 서로 떼어놓을 수가 없다. 

나 혼자만 행복하다고 상대방까지 행복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당연한 것 아닌가.

하지만 상대방이 행복한 것이 느껴지면 나 역시 행복해지더라는 것이다. 그래서 더 마음이 여유로운 사람이 그것을 지속적으로 표현함으로써 상대에게

그 행복감을 전이시켜야 한다라는 것이다. 첫번째와 두번째의 조건의 밸런스가 잘 이루어지면 그 결혼생활은 충분히 행복해질 수 있다라는 것이 나의 지금까지의 생각이다. 우선적으로 난 행복하다고 느껴져도 나의 행복이 상대의 불행이 된다면 그건 처음부터 잘못된 행복조건이라 생각된다. 상대가 힘들어하는 것이 보이면 나 역시 결국 행복해지지 않음을 경험했기에 난 내가 힘들 때도 그 힘든 기운을 일부러라도 표현하지 않을려고 참 많이도 노력했고 하고 있는 것 같다. 물론 그게 너무 힘들어 잘 안될 때도 있고 표현하지 않으려고 노력할 수록 난 더욱 행복하지 않다라고 느껴지기도 했지만 말이다. 난 이런 노력들을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의 힘이 아닌 종교의 힘을 빌려 현재진행으로 살아가고 있다. 지금은 마음의 좀 더 여유를 찾았고, 감사하고 그것을 상대에게 표현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이것은 두사람의 끊임없는 저울질과도 같다라는 생각이 든다. 한 쪽엔 나, 다른 쪽엔  너가 각각 올려져 있고 상황에 따라 다른 무게들이 나 또는 너에게 올려지면 우리는 그 저울의 밸런스가 서로 맞게 또다른 무게를 올려놓던가 내려놓는 작업을 끊임없이 하게 된다. 이 작업은 맘처럼 쉬운 작업이 아니다. 결혼생활을 해보신 분들은 잘 알 것이다. 하지만 서로가 노력하고 또 그러고자 하는 마음을 잃어버리지만 않는다면 적어도 이 한 평생 그래도 우린 행복했다라는 말을 남길 수 있지 않을까 희망해본다. 나부터 노력하자. 그렇다고 이것을 상대에게 기대를 해서는 안된다. 나의 생각이 이렇다라는 것은 상대에게 전달해야겠지만 이건 서로 사랑하는 마음을 바탕으로 자발적으로 일어나야 하는 현상이다. 나의 행복이 우선이지만 상대의 상태에 따라 또 그렇지 않을 수 있다라는 것. 나의 행복이 곧 상대의 행복이 되게끔 한다는 것. 쉬운 일이 아니다.   

상대를 대신해 나의 것을 내려놓을 줄 알고, 무게를 더 싣을 수 있는 각오, 마음. 이 과정이 어른이 되어가며 성숙해지는 과정이라 생각되어 진다. 


그럼 더욱더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해 난 지금 무엇을 해야할까? 이것이 나를 위한 행복한 고민이 되길 모두에게 바래본다. ^^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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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 보고 가요. 좋은 하루 되세요. ^^

    2014.09.14 11: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키키생각2013.03.13 08:07


'그들은 아주 오랫동안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수많은 동화책의 결말이다. 이처럼 많은 사람들은 삶에 대한 궁극적인 목적을 '행복'에 두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복이란 너무나 멀게만 느껴지기도 한다. 그래서 이번 글을 통해서 우리가 우선적으로 할 수 있는 행복의 첫 발걸음을 소개하고자 한다. 

사람은 혼자서 행복할 수는 없다. 인간이란 더불어 함께 살아야 하는 그런 사회적인 동물이다. 그 속에서 또 우린 다양한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각자 맡은 자리에서 우리는 서로 살을 맞대고, 말을 섞으며, 많은 것들을 함께 나누며 살아간다. 이렇게 살아가면서 우린 많은 일들을 함께 경험하게 되는데 슬픈 일도 있을 것이고 기쁜 일도 물론 있을 것이며 기가 막히거나 어처구니 없는 일들도 겪에 된다. 내가 직접적으로 겪지 못하는 일들은 또 주위의 소식을 접하면서 간접적으로 겪게 되는 경우도 있다. 이럴 때 슬픈 일을 함께 슬퍼해주는 것보다 기쁜 일을 진심으로 함께 기뻐해주는 일이 어쩌면 훨씬 더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다는 것이다. 솔직히 우리는 다 이런 경험을 한번씩은 해보았을 것이다. 심리학 실험에서도 예를 들어 잘 나가는 다른 사람에 대한 기쁜 소식을 들었을 때보다 슬픈 소식을 들었을 때 뇌가 더 긍정적으로 흥분한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남의 잘 안됨을 한편으로는 안쓰러워 하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은근 기뻐한다는 이런 이중적인 모습들이 인간에게 있다라는 것이다. 물론 모든 사람들이 이런 것은 아니다. 다.행.히! 그럼 어떤 부류의 사람들이 이렇지 않을까? 

바로 '자존감'이 높은 사람들이 그러하다.

우리 스스로가 진정 행복해지길 바란다면 가장 우선적으로 해야 하는 것이 바로 남의 행복을 인정하는 것이다. 진정 기뻐해주고 진정 축하를 할 때 우리는 참된 행복감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작은 시작처럼 느껴질 수도 있지만 어떤 사람들에게는 정말 어려운 일일 수도 있다. 사람인지라 누가 잘 되면 부럽고, 질투나고 이런 감정들이 자연스럽게 나올 수도 있겠지만 이건 진정 다른 사람의 행복을 인정하는 자세가 아니다. 이를 위해 무엇보다도 필요한 것은 우리가 우리의 자존감을 키우는 것이다. 나에 대한 자존감이 충분히 존재할 때 나 역시 다른 사람의 행복을 그 다른 어떤 사소한 감정 없이 진정으로 인정할 수 있는 것이다.

난 진정 남의 행복을 인정하고 있는가?
나의 자존감은 어디쯤에 있는가?

내가 행복해지기 위해서 꼭 체크해봐야할 질문들이다.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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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크리스마스 연휴는 참으로 파란만장(?)했다.
원래는 따뜻한 동남아 여행을 꿈꾸었으나 시기와 날씨가 맞지 않아 결국 다음으로 미루고
국내 여행이라도 다녀올까 했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무산되었다. ㅜㅜ 내 몸 상태가
좀 많이 메롱이어서 감히 어디 나갈 엄두조차 낼 수가 없는 그런 예기치 않는 상황을 난
받아들여야만 했다. 흑흑.
사실 난 바로 날아다닐 수 있을 줄로만 알았다. 그게 아니었다는 것이 함정이었고
한국 대학병원은 수치만 괜찮아지면 환자가 겨우 걸을 수 있을 정도의 컨디션만으로도
바로 퇴원 시켜버린다는 것을 난 미처 알지 못했다. -_-;;; 속았다. 이럴 줄 알았으면 좀 더 미룰걸.
너무 순진했던 내가 문제였다. -_-; 그래도 한해 가기 전에 치룰 거 미루지 않고 다 치루고
이제 더 좋은 일만 가득한 한 해가 되길 이 시점에서 또 한번 바래본다. 결과적으로는 너도
좋고 나도 좋다는 것을 되뇌이자. 또 좀 억울해지려고 할 때쯤. ^^;;

이번 크리스마스는 내 몸 상태의 결과였던 신랑의 멘붕상태로 인해 작년처럼 예약된
근사한 레스토랑이 아니라 때맞춰서 끼니를 떼우겠다는 일념으로 온 동네를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꿋꿋이 돌아다녀 겨우 한 곳에서 너무 늦지 않게 밥을
먹을 수 있었다는 것에 만족해야 했고.
작년처럼 미리 준비된 선물을 크리스마스 트리 아래에 서로 교환하는 것이 아니라
이 역시 우리 두 사람의 멘붕상태로 인해 힘겹게 선물 득템을 위해서 당일 날 상당한 인파 속을
뚫고 겨우겨우 준비했다는 것. 하지만 결국 득템을 했다는 것에 감사해야 했고.
아니, 이건 무지 감사하다. 선물은 좋은 것이다. 크크크크크크.
여러가지 에러사항들이 많았지만. 그리고 계획대로 된 것이 하나도 없는 것처럼 보였지만.
크리스마스날 신랑 손 꼭 잡고 교회 가서 예배 드리고, 각각 선물 하나씩 사고
저녁에 집으로 돌아오면서 작은 케잌 하나 사와서 아기 예수님 생일 축하 노래 부르고,
사랑하는 사람이 내 옆에 함께 있다라는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감사하고 감동적인 연휴였다.
이번 기회로 신랑이 내게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 또 깨닫게 되었고. 아니 몸소 체험을
했다고 표현하는 것이 더 맞는 표현이겠다. ^^;;

이 정도면 올 한해도 나름 괜찮은 한해였어! 상반기에는 일하니라 정신없었고 여름엔 독일 집
다녀왔고 그 후로 하반기에는 별로 한 것이 없는 것 같이 느껴져 살짝 우울해지려 했는데
그게 아니게 되어버려서. 이번 일을 계기로 나 큰거 한건 했거든.^^;;
(난 참 긍정적이야. -_-;;)

내년이 기다려진다!
내년엔 정말 더 좋은 일들이 많이 일어날 것 같다! 화이팅하자!! 아자아자아자아자!!!!

이렇게 정리하고 보니 기분이 좋아진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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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생각2009.06.26 02:06

언젠가 이런 글을 본 적이 있다.

이 세상에 행복해 보이는 사람은 너무나도 많다고.

하지만 그 사람들이 행복해 보이는 이유는

그저 스쳐지나가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라는
.


여기서 잠깐 행복에 대한 뜻 정리. (출처: 위키백과)

행복(幸福, Happiness)은, 욕구가 만족되어, 부족함이나 불안감을 느끼지 않고 안심해 하는 심리적인 상태를 의미한다. 단, 그 상태는 극히 주관적이라 할 수 있다. 사람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생물에게도 이에 상응하는 상태가 있다고 한다.



짧은 글인데 제법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것 같다.

내가 볼 때 행복해 보이는 사람들...

나를 볼 때 행복해 보인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있을까 싶긴 하다만.ㅋ)

그래, 그게 다 그거네.

나도 고민 많거든. 인생이 참 꼬일 때도 많거든.

이런 것들을 다른 사람들과 비교한다는 자체가 좀 이상한 발상이긴 하지만.

그래도 난 불행하다고 생각해본 적은 단 한번도 없거든. 불쌍하다고 생각해본 적은

있지만서도. ㅋㅋㅋ

어쩜 다른 사람들이 날 봤을 때 별로 안 행복해 보이는데

난 혼자 무지 행복하다고 느끼며 살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하루하루가 행복하다고 떠벌리고 산다면 그건 뻥이 심한 거고.  어쩜 하루하루가 행복함에도 불구하고

내가 인식을 못하는게 더 맞는 발언일 수도 있겠다. 왜냐면 내 삶 속을 돌이켜 보면

감사하지 않을 수 없는 일들이 단 한가지도 없거든. 모든 것이 다 감사하니까.

난 그렇게 생각하거든. 불평은 행복에 겨워서 나오는거라고.

그렇담 난 가끔씩 너무 행복에 겨운 삶을 살고 있는거지.

결론은? 난 행복하게 살고 있고, 행복하게 살고 있으면서도 가끔씩 인식을 못하고, 또 행복에 겨워하고 있다는거지.

-_-;;;;

억지논리인가? ㅎㅎㅎㅎ




근데 위키백과의 뜻을 빌리자면 불안감도 없어야 하는데 불안감은 종종 피부로 느끼는데. ㅋ

그래도 다행이다. 불행하다는 생각은 안 들어서. -_-;;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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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09.06.26 02:11 [ ADDR : EDIT/ DEL : REPLY ]
  2. 진정 행복해하는 사람들은 과연 몇이나 될까?
    아무것도 모르던 어린시절로 돌아가고 싶은 맘뿐...

    2009.06.26 02: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행복해 보이는 사람들은 많고.
      행복한 사람들은 없고.
      아이러니하네. -_-;

      2009.06.27 02:25 신고 [ ADDR : EDIT/ DEL ]
  3. 스스로가 행복해야 진정 행복한 일이죠...
    행복한 주말 되세요. ^^!

    2009.06.27 06: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그렇죠! verdure님도 행복한 주말 되세요! ^^

      2009.06.28 02:42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