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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2.24 결혼식 가다 (20130223)
  2. 2012.12.11 우리 부부의 지난 주말 데이트 (닭살주의보)
  3. 2011.10.11 키키 독사진 퍼레이드 (두번째 신혼여행)
  4. 2011.06.26 유부키키 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 (4)
  5. 2010.11.12 몽실이와 키키 (8)
  6. 2010.03.19 몽실군과의 베스트 포토 (12)
  7. 2009.12.02 미리 크리스마스~ (12)
  8. 2009.08.16 몽군과 둘이서 (5)
  9. 2009.07.23 몽실군과 나 (5)
  10. 2009.06.12 여름이 너무 춥다. (4)
  11. 2009.04.28 짝눈이다! -_-;; (3)
  12. 2008.11.18 몽실이랑 나 (2)
  13. 2008.11.13 가을 속의 나 (10)
  14. 2008.09.16 쇼파에서 몽실이랑 셀카 찍기 (9)
  15. 2008.09.05 셀카 퍼레이드 (6)
  16. 2008.08.07 놀이공원 가다! (8)
  17. 2008.04.29 따끈따끈한 최근 사진 (7)
  18. 2007.09.29 나란 인간은... (3)
  19. 2007.04.26 (8)
  20. 2007.04.03 빨간 바바리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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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8일 (토): 


신랑이 일 때문에 오전에 서울 가야해서 오후에 마치는 시간에 맞춰서
나도 집 앞에서 버스 타고 서울로 향했다. 오랜만에 버스 오래 타서 그런지 멀미가
나려 했다. ㅜㅜ 서울은 정말 싫어하지만 신랑 일 핑계대고 반강제적으로 나가는 서울
데이트를 나름 즐기기로 했다. 이번에는 울 동네에서 할 수 없는 것을 하기로 했다.
바로 대학로에서 연극보기~ 신랑이 첨엔 영화나 볼까 했는데 영화야 울 집 바로 코앞에서도
볼 수 있는 건데 서울까지 가서 영화를 볼 이유는 없으니까. ㅋ 아직 한국생활이 익숙하지 않은
우리는 예약도 안하고 룰루랄라 대학로로 향했다. 표 구매하라고 길거리에는 많은 알바생들이
길 가는 사람들을 잡곤 하는데 표도 미리 예약 안하고 할인된 가격에 보는 것도 아니고 예약 안하고
오면 좌석이 없거나 맨 뒷 좌석밖에 없는데 담에는 예약하고 보라는 훈계도 당하고. -_-;;;
그러면서 담엔 자기네 연극 보러 오란다. ㅋㅋㅋ
그렇지. 서울엔 많은 아주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지. -_-;;; 여튼 점심을 제대로 못 먹은 난
홈스테드 햄버거로 끼니를 떼우는 중 신랑이 표를 구하러 갔다. 매표소가 연극 시작 한시간 전에
연다고 해서. 과연 표를 구할 수 있을까. 이러면서 난 신랑을 기다렸는데 신랑이 입을 삐죽거리면서
들어온다.

키키: "신랑! 표 못 구했어?!"
신랑: "응! 매진이래."
키키: "힝! 어케. 여기까지 왔는데. 우리 그냥 영화나 봐야 하는거야?!"
신랑: (씽긋) "(입장권 두 장을 외투 주머니에서 꺼내며) 완전 어렵게 구한거야!!"
키키: "아~ 모얌~~~~ 좌석은 좌석은??"
신랑: "중간에 중간이야"
키키: "꺄!!! 잘했어, 잘했어! 마침 있었네~!!! 히히. 우리 신랑 짱!"

우리 신랑 가끔씩 이렇게 연기 한다. 어떨 땐 알면서도 속아넘어가주고 어떨 땐 진짜 속아 넘어간다. 대체로 잘 속아넘어가는 나다. -_-;;;;

한국은 테이블이 다다닥 붙어 있어서 카페에서도 옆사람 얘기가 잘 들리는 편인 것 같다.
옆에 아줌마 두분과 아저씨 한 분이 앉아 계셨는데 대학로에 안철수가 왔다고.
우리 신랑은 못 들은 거 같은데 난 귀가 너무 좋은건지. 남의 얘기가 왜케 잘 들리는지. -_-;;;
키키: "(속삭이며) 신랑! 안철수 왔데!"
신랑: "아까 그래서 방송국 카메라가 많이 보였나보다."
그렇지 않아도 도착했을 때 KBS카메라가 우리를 향해 다가오며 인터뷰 좀 해도 되겠냐고 했지만
우린 사양했다지. 티비에 얼굴 나오는거 난 좋아하는데 신랑은 안 좋아해서. 푸하하하. ^^;;

연극 시작하기까지 시간이 좀 남아서 우리는 안철수님 구경하러 가기로 했다. 사람들이 좀 많이
몰려 있었다. 사람들 틈에서 안철수님이 보일 리가 없지. 난 키가 작거든. -_-;;

키키: "신랑! 안보여, 안보여!"
신랑: "보이게 해줄게. 기다려."
이러더니 뒤에서 날 덥썩 안아 올린다.
키키: "(막 손 흔들면서) 아. 보인다, 보인다! 히히. 이제 내려줘."
안철수 아저씨 얼굴 크더라. 그래도 얼굴이 웃는 상이라서 좋다.
키키: "안철수 아저씨 봤으니까 이제 가자."
사실 뭐라고 말하는지도 듣고 싶었으나 시간도 시간이지만 마이크를 안 가져온 듯?!
뭐라고 말은 하는데 하나도 안 들리더라. 사람들도 아쉬워 하더라고.

그렇게 드디어 연극을 보게 되었다!
"옥탑방 고양이"를 봤는데 재미나게 잘 봤다. 한시간 사십분이 후딱 지나가더라. ^^
다 보고 난 후, 근처에 타이하우스가 있길래 거기서 저녁을 먹고. 신혼여행 이후
타이음식은 처음인지라 아주 맛나게 먹고 버스타고 집으로 돌아왔다.

행복한 토욜 데이트였다. *^^*


12월 9일 (일): 


오랜만에 영화를 봤다. 며칠 전에 내가 신랑한테 이랬다지.

키키: "신랑! 우리 영화본지 한참 된거 같아. 송중기 때문에 요즘 영화보러 가자고 말 안하는거지?
늑대소년 안하면 영화보러 갈라고 했지?!"
신랑: "(뜨끔) 푸하하하하하. 뭐래. 아니야. 보러 가야지. 그동안 넘 바빠서 못 보러 간거였지."
키키: "(단정 지으며) 아니야. 송중기 때문이야."

혼자 교회 갔다가 낮잠자고 일어났는데 신랑이 이런다.

신랑: "영화나 보러 갈까?!"
키키: "정말?!! 우리 어제 연극도 봤는데 오늘 영화 또 보러 가는거야?!"
신랑: "자기 뭐 보고 싶어? 늑대소년도 괜찮고 26년도 괜찮고. 26년은 좀 무거우려나? 좀 가벼운
걸로 볼까?"
키키: "음. 난 26년 봐도 괜찮아. (속으론 늑대소년이 보고 싶었으나 며칠 전 웃으면서 막 아니라고
하는 하지만 맞는 신랑의 표정이 생각나서) 늑대소년은 한국판 트와이라잇이래. 난 꼭 늑대소년
안 봐도 돼."
신랑: "그럼 시간대를 우선 보고 좀 저녁걸로 예매하고 판교가서 간단하게 요기나 할까?!"
키키: "(행복해하며) 응! 난 좋아 좋아!"

신나서 아이폰으로 영화시간 검색함. 이거 어떡하지?! 시간대가 늑대소년이 젤 적합한 거 같아.
ㅋㅋㅋ 그래서 늑대소년으로 결국 예매를 하고 서판교 말고 동판교로 갔다. 우리가 늘 가는 동판교
카페촌이 있긴 한데 얼마전 서핑중 판교에도 크라제버거가 있다고 하던데 하면서 검색했더니 길
건너에 또 카페거리가 있더라는. 거기가 메인이었음. ㅠㅠ 그동안 여기를 모르고 동판교는 우리가
늘 가던 그 곳이 다라고 믿고 있었던 우리. 추운 겨울 새로운 곳을 알게 되어 무지 억울해 했다지.
ㅋㅋㅋ 바로 옆동네인데. 진작에 알았었더라면 더 자주 갔었을 텐데. 당분간은 이 곳에 자주 오기로 했다. 차 타고 가면서 보니 백현동 카페거리라고 심지어 싸인판도 존재하더라는. 왜 못 봤을까. 가보니 이쁜 카페가 더 많고 먹거리 집들도 여럿 보였다. 스쿨푸드가 보이길래 거기서 간단히
요기를 하기로 했다. 간단히 요기도 하고 얼마 전 부터 노래 부르던 빨간 청바지도 아주 싸게 한개
사고. 새로운 곳을 차 타고 사파리 하듯이 탐방 좀 하다가 영화 보러 가자는 신랑의 말에 키키는
아주 신났다.
키키: "응! 좋아! 사파리 사파리!" ㅋㅋㅋ -_-;;;

그렇게 백현동 카페거리를 한바퀴 돌고 영화 보러 갔다.
늑대소년. 키키는 초집중해서 눈물 흘리면서 막 보고. 다 끝나고 나서 송중기 혼자 저렇게
놔두면 어떡하냐고!! 버럭!

키키: "송중기 저렇게 혼자 놔두면 어케! 할머니가 책임지고 키워야지!!"
신랑: "(약 올라하며) 늑대소년이 아니라 송중이기니까 안된거지?! 아까부터 자꾸
저렇게 혼자 놔두면 어떡하냐고 그러더라~"
키키: "흐흐흐흐~ 아냐. 송중기라서 그런게 아냐~~"
신랑: "송중기는 아니더라도 송땡땡 키우면 됬잖아~!" (개콘버젼으로 읽어야 함. 우리 신랑도 송씨임. ㅋㅋ)
키키: "(빵 터짐) 푸하하하하하하. 알았다고. ㅋㅋㅋㅋ"

이렇게 우스개소리로 말하지만 우리 신랑 은근 질투한다. 귀여워~~~~

하지만 신랑 그거 알아? 웃긴다고 깔깔거리고만 있지만 이런 신랑이랑 함께 하는 지금이
난 얼마나 행복한지~ 난 정말 전생에 나라를 구했다고 믿어 의심치 않아. ㅋㅋㅋ ^^;;

이번 주말은 정말 오랜만에 실컷 논 것 같다.
이렇게 글로 남기고픈만큼. 앞으로 글을 좀 더 자주 쓰기로 했다. 어쩌면 블로그에 이제 글이
좀 더 자주 올라올 수도 있겠지?! ^^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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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슬라 아트월드 호텔 안


꼭 신부 대기실 같았던. ㅋ

신랑님한테 나 이뽀? 하는 중. ㅋ


하슬라 아트월드에서 찍은 길


너무 좋았던 옥계휴게소! 대박!

신난 키키



우리나라 좋~~~다!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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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랫만에 블로그에 글을 올리려 하니 무슨 이야기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많은 분들의 축복 속에서 결혼식도 무사히 잘 마치고 신혼여행도 무사히 잘 다녀왔답니다.
이제 "유부키키"로써 (유부초밥 아닙니다. ㅋ) 포스팅을 하게 될 것 같네요. 하루하루가 다이나믹하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살림을 해본적이 있어야죠. 설겆이도 많이 안해봤는데. 흑흑. 뒤늦게 완전 고생하고 있답니다. 엄마~~~~ 켁.
독일에 살면서 한국 다니러 갈 땐 고향에 온 것 같고 우리나라가 마냥 좋기만 했는데 이제는 그 때랑은 느낌이 사뭇
다르네요. 당연한거겠죠. 이 곳이 오히려 낯설게 느껴질 때도 있고, 그렇게 오래 살아도 정 안 든다며 궁시렁거렸던 독일이
이젠 그리워지는 이 시츄에이션은 뭔지... -_-; 가족이 있는 곳이라 그런건지도. 이제 저도 저만의 새로운 가정이 생겼으니
빨리 우리 가정에 올인을 해야겠죠. 몸도 마음도. 

결혼식은... 많이 떨었다기 보다 전 오히려 즐겼던 것 같고요. ㅋㅋㅋ
신혼여행은... 정말 푹 쉬다가 왔고요. 동남아 음식이 별로 저랑 안 맞더라고요. 그래서 내린 결론.
역시 여행은 유럽여행이 최고. ㅋㅋ   
신혼생활은... 아직 한달도 안 되었으니. 쿄쿄. 정신없고, 신경 쓸 곳 많고... 하지만 신랑님 땜에 다 괜찮다는. 아직까지는. 크크

완전 급브리핑이네요. ㅋㅋ 너무 오랫만에 모든 일들을 압축해서 써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간단한 느낌만 써보았습니다. ^^;

신혼여행 다녀오자 말짜 시어머니 생신에 신랑 생일에 정신없는 일주일을 보내고 오늘 신랑이랑 같이 만들어본 간단
e-card 함 올려봅니다. ^^

이상 유부키키였습니다. ㅋ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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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좀 늦었지만 축하 축하 축하합니다.
    새로운 가정의 탄생이 기쁩니다.
    사랑과 격려로 또한 배려로 아름다운 가정 이루시기 바랍니다.
    가정이 행복해지는 비결 아니 배우자에 대한 불만이 없는 가정은
    모든 것을 똑같이 나누는 50:50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랍니다.
    내가 사랑하는 배우자를 위해 그리고 그 가족을 위해 100을 담당하려고 하는 노력에서 나옵니다.
    물론 신랑도 마찬가지구요.
    사람이 마음으로 100을 하려고 해도 몸이 10도 못할 때가 오거든요.
    그때 배우자가 100을 늘 하려 한다면 나머지 90이 되어 온전한 100이 채워지고, 그렇게 행복이 듬뿍 담긴 가정이 굴러가거든요.
    사랑은 배려랍니다. 배우자가 하기 싫겠다 싶은 일을 찾아 내가 먼저 하는 것, 사랑의 한 표현이니까요.
    많이 많이 행복하세요. *^^*

    2011.07.02 02: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사랑은 배려라는 말~ 정말 가슴 깊이 새기겠습니다. 처음보다는 나중이 더 행복하고 싶으니까요. ^^ 좋은 말씀 정말 감사드려요. 향기님도 행복한 하루하루 되세요!

      2011.07.06 06:13 신고 [ ADDR : EDIT/ DEL ]
  2. 비밀댓글입니다

    2011.07.08 03:46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제서야 댓글 다네요. 죄송합니다. skc66@hotmail.com 으로 연락주세요. ^^

      2011.07.30 05:04 신고 [ ADDR : EDIT/ DEL ]



귀여운 녀석. 저런 표정을 하고 있을 줄이야~ 곁눈질 하는거 봐~ 어쩜 공포의 곁눈질~ ㅋㅋㅋㅋㅋ
가끔씩은 너무 과한 애정표현에 몽군이 좀 힘들어하는지도 모르겠네요. 크크크크.
그래도 사랑스러운걸 어떡해~~~~~ *^^*



아, 저 요즘 좀 정신없이 지냅니다. ㅠㅠ
바쁜 거 끝나면 다시 사진도 좀 찍고, 글도 좀 쓰고 해야겠죠?
그간의 회포도 좀 풀고 말입니다.
업데이트를 안하니 손님들이 확 줄었네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 독일은 어제 오늘 바람이 장난 아니게 붑니다.
거짓말 좀 보태서 저 어제 잠시 날아갈뻔 했습니다. ㅋㅋㅋ
제대로 거짓말이라고요? 네..네... 과장이 좀 심했습죠.
하지만 정말 열쇠뭉치가 날릴 정도였습니다. 순간이었지만.
무서웠다고요. (엄살대마왕!) ㅋㅋ
지금도 바람 소리가 장난 아니군요.

모두모두 감기 조심하시고요! 건강하세요!!!
*^^*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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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ommerzeit도 끝나고
    이제 겨울이죠? ㅋ

    전 추운계절이 되니 다시 또 한번 독일이 그리워 집니당...
    언능 돌아가야 할턴디...ㅎㅎ
    Weihnachtmarkt에서 따끈한 글뤼바인 한잔의 아름다움~ ^^

    몽실이의 진심이 느껴지는 사진인듯 싶습니다~ ㅋㅋㅋㅋㅋ

    2010.11.12 22: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요며칠은 의외로 따뜻한 편입니다. 비가 계속 와서 그렇죠. 바람도 많이 불고요. 잘 지내시죠?
      추운 겨울의 독일을 전 참 안 좋아하는데 그리워하신다니. 흑. 이게 바로 머문 사람과 떠난 사람의 차이인지. ㅋㅋ
      몽실이의 진심은 몽실이만 알겠죠? ㅋㅋㅋ

      2010.11.13 23:31 신고 [ ADDR : EDIT/ DEL ]
  2. 동물학대! ㅋㅋ

    2010.11.13 0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최지훈

    누나..드디어 올리셨군요..

    누나 너무 보구싶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

    2010.11.13 15: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지훈. ㅋㅋ 한술 더 떠서.
      누나가 글케 보고싶었쪄?! ㅋㅋㅋㅋ
      -_-;;
      그냥 하는 말이라도 듣기 싫진 않구나. 푸흡. ㅋ

      2010.11.13 23:33 신고 [ ADDR : EDIT/ DEL ]
  4. 몽실군의 메롱 포즈 ㅋㅋㅋㅋㅋ

    2010.11.17 09: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자면서도 메롱하고 잘 자요. ㅋㅋㅋ

      2010.11.18 00:49 신고 [ ADDR : EDIT/ DEL ]


올 겨울 베스트 포토다! 몽실군과의 베스트 포토! 배경도 굿~ 몽실군고 굿~ 키키도 구웃~이라 해주세욤. ㅋㅋㅋ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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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0.03.19 15:03 [ ADDR : EDIT/ DEL : REPLY ]
    • 옆나라 가서 찍은거니 관광객은 맞네요. ㅋㅋ 사진에선 원래 괜찮아 보여요. -_-;; 실물을 보셔야. 쩝. 여하튼 감사합니다. ㅋ

      2010.03.20 21:11 신고 [ ADDR : EDIT/ DEL ]
  2. 비밀댓글입니다

    2010.03.20 06:24 [ ADDR : EDIT/ DEL : REPLY ]
  3. G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d
    &
    C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l ^^*

    2010.03.20 15: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역시 듣기 좋은 향기님 댓글! 쿨까지 포함하셨군요.
      제가요? 몽군이요? 배경이요? ㅋㅋㅋㅋ

      2010.03.20 21:12 신고 [ ADDR : EDIT/ DEL ]
  4. 비밀댓글입니다

    2010.03.21 00:43 [ ADDR : EDIT/ DEL : REPLY ]
    • 태그에 적혀 있잖아요. ㅋㅋ 글고 추운 날이었습니다. 흑. 저도 저 머리가 젤 낳은거 같기도 하공. ㅋㅋ

      2010.03.23 15:01 신고 [ ADDR : EDIT/ DEL ]
  5. 우연히 들렸습니다 ^^
    그런데 사진을 보니 기분이 상쾌해지는 거 같네요.
    배경도 참 이쁘고~~~블로그 제목이 독일이니까..여긴 독일인가요? ^^

    2010.03.31 03: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이 사진만 독일 아닙니다. 프랑스와 독일 국경도시, (즉 프랑스 -_-;) 스트라스부르그입니다. 반가워요~ 책상머리 앤님~ 아뒤가 재밌네요. ^^

      2010.04.01 11:31 신고 [ ADDR : EDIT/ DEL ]
  6. 모델들이 다 워낙 출중하셔서... 이거원... 바라보고 있자니 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2010.06.16 14: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약간 크게 프린트해서 벽에 걸어 놓아도 좋을사진~ 정말 잘 나왔다~~!! :)

    2010.06.19 15: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히히. 피카사로 콜라쥬 함 만들어봤다. 괜찮네, 나름~ 내 방에도 미리 크리스마스가 찾아왔다.
오늘 거실에 있는 나무 장식도 하고, 내 방도 있는거 죄다 꺼내서 꾸며 보았다. 다 꺼낸게 겨우 저거다.
몽실군 털 자른 기념으로 사진도 찍공. ㅎㅎㅎㅎ
문에 걸어놓은 저 양말엔 사진을 프린트해서 붙이려고 했는데 꼴랑 저거 해놓고
잠시 귀찮아져서 손 놓고 있다. -_-;;
여튼 콜라쥬 만드는거 잼나네. 자주 애용해봐야겠다.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되세요~ ^^v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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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와~ 문짝에 양말 너무 귀여운거 아냐?
    완전 크리스마스 분위기 난당~ :) 벌써부터 기분이 좋아지는데?ㅎ

    * 몽실군...말끔하군!ㅎ 울 뽀-는... 어제 미용하고... 스트레스받아서 잠만잤어;;;-_-

    2009.12.02 02: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자꾸 떨어져서 지금은 문고리에 그냥 쫘르르 묶어놨어. ㅋ 며칠 안 남았지만 나의 보금자리인 내 방에서 클스마스를 미리 좀 느껴보고 싶었던게지. ㅋㅋㅋ

      2009.12.05 01:19 신고 [ ADDR : EDIT/ DEL ]
  2. 멋져요.
    언제 유럽이나 미주 쪽에서 크리스마스 시즌을 보내 보고픈 꿈이 예전부터 있었는데, 이룰지 모르겠습니다.
    멋진 크리스마스 맞으세요. 몽실이도 ^^*

    2009.12.02 02: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향기님~ 독일 크리스마스는 일년중에서 아마 가장 조용한 날이 아니지 않을까 싶어요. 가족들과 집에서 조용히 함께 하는 날이거든요. ^^ 전 올 겨울 한국에서 클스마스를 지내려고 합니다. 씨끌벅적한 한국 클스마스가 기대되네요. ^^ 몽실이가 무척 보고 싶겠죠. ㅠㅠ

      2009.12.05 01:20 신고 [ ADDR : EDIT/ DEL ]
    • 얼마남지 않았군요. 살짝 설레기도 하겠군요.
      안전한 여정되시길 바랍니다.^^*

      2009.12.05 08:41 신고 [ ADDR : EDIT/ DEL ]
  3. 비밀댓글입니다

    2009.12.02 05:38 [ ADDR : EDIT/ DEL : REPLY ]
  4. 眞成

    혼자 좋다네~^^
    일본 갔다가 돌아왔음!!!
    아웅...독일에서 보냈던 크리스마스가 생각난다~ㅎㅎㅎ

    2009.12.02 16: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흐르는물-처럼

    미투.

    2009.12.11 05: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와우!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
    지금쯤 고국에 들어오셨겠죠. 가족 그리고 친지 친구들 모두와 함께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

    2009.12.24 01: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잘 지내고 계시겠죠.
      연말 잘 마무리 하시고, 새해에도 건강하고 평안하세요. ^^*

      2009.12.29 01:24 신고 [ ADDR : EDIT/ DEL ]

taken by 키키2009.08.16 02:34

차 안에서 사진을 마구마구 찍었다.
"뽀뽀" 하면 입에 대고 냄새를 맡는 몽군.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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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울집 뽀-두 킁킁킁-
    (맛나는 냄시나면 뽀뽀~ㅎㅎㅎ)

    2009.08.17 09: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가끔씩 기습공격을 해, 이 녀석이. 난 그냥 뽀뽀하는 시늉만 하거든. ㅋㅋ

      2009.08.22 01:28 신고 [ ADDR : EDIT/ DEL ]
  2. 앗 말티즈

    말티즈 키우시는구나. 이쁘죠? 울 강쥐들은 뽀뽀할 때 혓바닥까지 다 집어넣는답니다.ㅎㅎ
    다시 태그보니까,,비숑프리제예요? 말티미용같아서 실수했나보네요. ~ 어쨌든 친구처럼 아기처럼 사랑스러운 몽이죠.

    2009.08.25 05: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제가 뽀뽀 이러면서 약간 방심하면 이 녀석 역시 혀를 낼름거립니다. ㅋㅋㅋ 항상 털을 짧게 깍아서 말티즈 같아 보이는데 말티즈보다는 좀 크답니다. 근데 강쥐 여러마리 키우시나봐요~~ 정말 귀여울 것 같아요.
      좋은 하루 되세요!

      2009.08.26 01:11 신고 [ ADDR : EDIT/ DEL ]
  3. 아흐~ 저희집 녀석들은 뽀뽀 하면 고개를 훽 돌려버리는데요. ㅠ.ㅠ

    2010.06.16 15: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아기같이 안겨 있는 몽실군



몽실군과 간만에 포토슈팅! ㅋㅋ
누나가 좀 더 이쁘게 차려입을걸 그랬나봐~ ^^;

몽실이 어딜 봐?


확대

간만에 스카프로 멋내봤다~



누나 요가매트에서. ㅋㅋㅋ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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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강아지가 있다면 어디든 못가리...
    예쁘네요. ^^

    2009.07.24 05: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향기님 반가워요! 근데 강쥐 데리고 먼데는 못가요. ㅋㅋㅋㅋ 멀미를 해서리..ㅋㅋ

      2009.07.24 11:33 신고 [ ADDR : EDIT/ DEL ]
  2. bodensee

    괴로워하는 몽실군~^^;;;
    너무 안으면 몽실이 아파요~>.<

    2009.08.02 14: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몽실군 하나도 안 괴로워해요.
      이 누나를 얼마나 좋아하는데요~ ^^

      2009.08.01 23:30 신고 [ ADDR : EDIT/ DEL ]
  3. 몽실군 뒤로 보이는 위핏보드! 혹시 그래서 요가매트도 가지고 계신건가요? ^^

    2010.06.16 15: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taken by 키키2009.06.12 01:02



완전 가을이지... 옷차림도... 왜이렇게 춥지, 요즘?!
키키의 최근 모습~ ^^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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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ㅋㅋ 거긴 많이 춥구나~:)
    여기 서울은 완전 무더위야...푹푹 쪄-
    감기조심해~

    2009.06.12 01: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어젠 첨으로 더웠단다. 대신 오늘은 흐리고 긴 팔 입어도 될만큼 안 덥고. -_- 날씨가 너무 지맘대로구나.. 쩝.

      2009.06.15 12:03 신고 [ ADDR : EDIT/ DEL ]
  2. 포즈 good~!!
    전문적 모델을 해도 되겠다는~^^;;

    2009.06.16 17: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taken by 키키2009.04.28 01:28

 

오랫만에 노트북으로 셀카를. ㅋㅋ 화질이 안 좋으니 잡티도 잘 안 보이고 좋네요. 종종 애용해야겠어요.

어색한 미소를 날립니다~ 그래도 좋은 한 주 시작하세요~! ^^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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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09.04.29 19:24 [ ADDR : EDIT/ DEL : REPLY ]
  2. capho

    베라에 관한 포스트 읽다가 여기까지 왔습니다. 미인이시네요. ^^ 좋은 인상이십니다.

    2009.08.25 05: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몽실이가 많이 컸다. 이제 제법 소년티가 난다. 짜식~

찍기 싫어서 고개를 자꾸 돌리는거 내가 손으로 잡고 찍었다. ㅋㅋㅋ

아웅~ 너무 귀여워~~~ *^^*



Posted by 키키 ^^v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몽실이의 머리를 고정시키신 오른손이 살짝 보입니다..ㅋ(몽실이 살짝 긴장한.ㅎ)
    털도 하얗고 귀엽네요- 몽실이-ㅎㅎㅎ~!

    2008.11.19 05: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라떼뽀님네 강쥐이름은 머였죠? 많이 귀여울 것 같던데. ㅋ 몽실이는 너무너무 귀여워요. ㅋㅋㅋ 그리고 이 누나를 너무너무 좋아해요. ㅋㅋㅋ

      2008.11.20 01:42 신고 [ ADDR : EDIT/ DEL ]



가을이 물씬 느껴지는 간만의 독사진~


낙엽 좀 보세요~ ㅋ

오랫만에 쑥쓰럽지만 제 사진 올려봅니다.

겨울엔 눈을 밟고 서 있는 사진을 올려보도록 하죠~ 똑같은 장소에서~ ㅋㅋ

봄엔 꽃을? 여름엔??? -_-;;;;



자자~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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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와~ 낙엽~이 쫘악 뿌려져있네요- 진짜 가을분위 물씬 느껴집니다-ㅋㅋㅋ
    (여긴 낙엽이 떨어지기 무섭게 다들 빗자루로 쓸어담아주셔서...가을인지도 못느끼고 있어요-ㅎ)
    겨울엔 눈?? 기대하겠심돠- ^ㅅ^

    2008.11.14 03: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아. 그래요? 너무 부지런히 청소를 해주는군요.
      여긴 차 다니는 길은 곧바로 청소하는 편인데 공원이랑
      이런데는 그렇게 자주 하는거 같지는 않더라구요.
      눈도 찻길은 금방 치워주는데...
      요즘 바람이 한층 더 차가워졌어요. 감기 조심하세요~

      2008.11.15 10:25 신고 [ ADDR : EDIT/ DEL ]
  2. 앗, 아름다우십니다ㅠㅠ!!!

    2008.11.16 19: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가을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이제 벌써 추워지기 시작하는.. 겨울이 다가오고 있네요 -_ㅠ
    가을이 왜이렇게 짧은건지 모르겠어요..;;;

    2008.11.17 01: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그죠? 가을이 짧죠~ 여기도 좀 그런 편이긴 한데 화창한 가을날씨보다 축축한 가을날씨가 더 자주 있는 것 같아요. ㅠㅠ

      2008.11.18 01:19 신고 [ ADDR : EDIT/ DEL ]
  4. 모델이 약간 부끄러워하는 듯해요.ㅋㅋ

    2008.11.20 17: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아, 그런가요? ㅋ 찍사가 구지 저 나무 기둥 옆에 서라고 하길래 '왜 하필 이 기둥 옆에 서야 하는거지?' 하고 생각을 하긴 했었지만. ㅋㅋㅋ

      2008.11.20 17:54 신고 [ ADDR : EDIT/ DEL ]
  5. ^^ 여전히 이쁘시네....^^

    2008.11.22 10: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쑥쓰럽게~ ㅋㅋㅋ 여튼 감사합니다. 헤헤-

      2008.11.23 03:39 신고 [ ADDR : EDIT/ DEL ]

taken by 키키2008.09.16 01:11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 콤멘트:

1. 그런데로 둘 다 카메라 응시하기

2. 몽실이 카메라 안 쳐다봄

3. 완전 귀챦아 하는 몽실이. 혼자 신난 키키.

4. 누구 눈빛이 더 강렬해?! ㅋㅋ

5. 키키 몽실이 목 잡고. 카메라 좀 쳐다보라구~~

6. 몽실이 귀챦아함. 키키 서운해함. ㅋㅋ


피에스. 몽실이 털 잘라서 몽실아기에서 몽실어린이가 되다!


Posted by 키키 ^^v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강아지 카메라 보게하는 기술...상당히 어려워요...ㅠ.ㅠ
    카메라 들이대기전엔 빤히 보다가 카메라 들이대면 '찰칵!' 함과 동시에 0.1초 고개돌리기를....

    2008.09.16 04: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Kiki

      맞아요! 역시 강아지 주인님이시라 잘 아시네요. ㅎ
      근데 몽실이는 그나마 저 때가 좀 피곤했을 때라 그런데로 잘 따라줘서 (중간에 과자도 줘가면서) 열장 넘게 찍어서 저게 그나마 건진 사진들이죠. ㅋㅋㅋ

      2008.09.17 00:50 신고 [ ADDR : EDIT/ DEL ]
  2. 강아지가 넘흐 귀엽네욤. ^^

    2008.09.17 03: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Kiki

      헤헤- 감사합니다. 그리고 반갑습니다~ ^^

      2008.09.18 10:36 신고 [ ADDR : EDIT/ DEL ]
  3. 독일이신가봐요~~

    ^^

    2008.09.18 15: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Kiki

      네, 여긴 독일이에요. ^^ 네오님은 한국이시겠죠?

      2008.09.19 23:05 신고 [ ADDR : EDIT/ DEL ]
  4. 정말 몽실이가 커졌는데요? ^^
    요즘 공기가 쌀쌀한데 감기 조심해요~

    2008.09.19 11: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Kiki

      많이 컸어요. 공기가 많이 쌀쌀하죠. 저녁 땐 정말 이제 가을이 왔구나 싶다니까요. 오늘은 낮에 그래도 좀 따뜻해서 좋았어요. 쭈루오빠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2008.09.19 23:07 신고 [ ADDR : EDIT/ DEL ]
  5. capho

    음? 댓글 적는란의 사진이 저 친구인가요? ㅎㅎ 귀엽네요.

    2009.08.25 05: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taken by 키키2008.09.05 02:21
한동안 잠잠하더니 나의 셀카병이 또 도졌다. -_-;;;

두 장 빼고는 다 자기 전에 또 쇼쇼!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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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끔씩의 셀카는 필요-!! 잘보고가요- 몽실이두-ㅎㅎㅎ!!~^^

    2008.09.05 03: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Kiki

      네! 전 제 얼굴이 어떻게 변해가나 체크하기 위해서 셀카를 찍는다고 말은 하지만 심심할 때 잘 찍어요. ㅋㅋㅋ 몽실이 넘 이쁘죠? 요즘은 '손'이러면 손 줘요~

      2008.09.07 00:17 신고 [ ADDR : EDIT/ DEL ]
  2. 다 이쁘게 잘 나왔어요~ ^^
    하지만 정작 강아지는 귀찮아 하는 표정..ㅎㅎ

    2008.09.07 16: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아.. 그걸 눈치채시다니... ㅎㅎ
      좀 그런 감이 없진 않죠? ㅎㅎㅎ 몽실이랑
      사진 찍으면 저만 신나라해요.

      2008.09.07 19:06 신고 [ ADDR : EDIT/ DEL ]
  3. 어머~ 키키씨랑 데이트하고 싶어라! ^^

    2008.09.08 18: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어저께 놀이공원을 다녀왔다. Europa Park이라고 독일에서 젤 큰 놀이공원이다.

교회 청년들이랑 함께 갔었다.

날씨도 좋고 사람들도 너무 많아서 매번 거의 한시간이라는 시간을 기다리고 타야 했다.

지치긴 했지만 놀이기구를 탈 때만큼은 너무나도 즐거웠다!!!! ^___^

사실 가기 전에 약간 걱정은 했었다. 정말로 정말로 놀이기구를 타기 좋아하는 나인데...

(기록: 프랑스 어느 놀이공원에서 청룡열차같은 것을 연달아서 여섯번 정도 탐)

슬 걱정이 되는 것이다. 가기 하루 전날 컨디션이 별로라서 못 타면 어쩌나...

나이가 들수록 나도 모르게 몸을 사리게 되는 것 같다. '이건 어쩔 수 없는

자연적인 현상인 건가!' -_-;; 이러면서 말이다. 쩝.

그런데 막상 타니까 너무 신나했던 나. -_-;; 괜한 걱정을 했다. ㅎㅎㅎ

옛날 그 삘을 다시 느낄 수가 있었다!! ㅎㅎㅎ

유격훈련한 것 같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좀 힘들었지만 (물론 난 안해봐서 모른다)

그래도 너무 즐거운 하루를 화끈하게 보낸 것 같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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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격훈련을 다시 하는것보다 청룡열차 24시간 타는게 쉬우려나...;;
    놀이공원 못 가본지 꽤나 된것 같은데...
    여름이라 날 더우니깐 후룸라이드..맞나 그런거 타고 싶어요~!! ^^

    2008.08.10 08: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Kiki

      네 후룸라이드~ ㅋㅋ 타긴 탔는데 물 튈때마다 좀
      찝찝하긴 했지만 그래도 잼있으니까 패스~ ㅋㅋㅋ

      2008.08.10 23:59 신고 [ ADDR : EDIT/ DEL ]
  2. 즐거운 시간 보내셨네요- 아 부럽다...ㅠ.ㅠ (놀이공원 가본지가 상당히 오래되었네요;;생각해보니...집앞 에버랜드...가봐야하나 ㅎㅎㅎ)
    오늘같이 더운날 (오늘 서울 34도랍니다..;; )시원하게 후룸라이드 타고싶네요-
    젤 큰 놀이공원.. 사진 봤었으면 하는 아쉬움이-^0^'

    2008.08.14 09: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Kiki

      젤 큰 놀이공원이라도 해도 머 한국이랑 비슷하죠.
      별다를게 있나요. ㅋㅋㅋ 타고 노니라 사진 찍을 겨를이 없었다는;;;
      여긴 이제 저녁 땐 선선해요. *^^*

      2008.08.15 01:51 신고 [ ADDR : EDIT/ DEL ]
  3. 유격훈련....ㅡㅡ;;
    놀이공원 가셨군요....^^*
    저는 놀이기구를 정말 싫어해서.....
    독일 놀이기구들은 한국에 비해 뭔가 큼직큼직할거 같다는.....^^;;

    2008.08.15 19: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Kiki

      놀이기구 별로 안 좋아하는 사람들도 다 강제로 태웠다는;;;;; 아마 여기 계셨더라면 기절하셨을지도 모를 일이겠군요. 흐흐흐 -_-;;;;
      놀이기구는 한국이랑 머 비슷해요. 좀 더 튼튼하다고나 할까... ㅋㅋㅋ

      2008.08.16 22:47 신고 [ ADDR : EDIT/ DEL ]
  4. 재미있었겠어요. ^.~

    2008.08.17 21: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Kiki

      다리 아픈 줄 모르고
      피부 타는 줄 모르고. ㅋㅋㅋ
      신나게 놀았다죠.

      2008.08.19 01:47 신고 [ ADDR : EDIT/ DEL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맥으로 찍었다~

오! 이런 각도로 찍으니 나의 겹겹인 쌍꺼풀이 잘 안 보인다. ㅎㅎㅎ

좀 달라보이네. 신기하네.

Posted by 키키 ^^v
TAG 사진,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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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랜만에 셀카네요... 여성 락커의 앨범 쟈켓을 보는듯한 느낌!

    2008.04.29 02: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앤디 워홀틱한 사진이군요-^^

    맥북으로 찍으신듯? 사진 잘나오는군요-

    저도 함 찍어봐야겠어요-^^

    2008.04.29 02: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반갑습니다. 맥유저신가봐요?
      저도 맥 유저된지 조금 됬는데 저렇게
      사진 찍은건 이번이 첨... -_-
      생각보다 잼있어요. 찍어보세요. ㅎㅎ

      2008.04.29 11:35 신고 [ ADDR : EDIT/ DEL ]
  3. 아이콩, 이뻐라! 키키동생, 마치 고양이처럼 나왔는걸요! ^^
    맥북 잘 쓰고 있어요?

    2008.04.29 23: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네~ ^^ 잘 쓰고 있어용! ㅎㅎ
      근데 쭈루오빠님은 레오파드 쓰세요?
      갑자기 궁금해서요.

      2008.04.30 00:09 신고 [ ADDR : EDIT/ DEL ]
    • 타이거 쓰고 있어요, 레오파드가 아직은 조금 타이거에 비해 쾌적성이 떨어지거든요. 혹시, Skitch랑 Evernote 필요하면 이메일 알려주어요, 초대장 보내줄께요. (이미 쓰고 있으려나? )

      2008.04.30 21:37 신고 [ ADDR : EDIT/ DEL ]

감정기복이 심하고,
제 멋대로이며,
바보 같다. -_-;;;

최악이네, 이거.
된장.

Posted by 키키 ^^v
TAG , 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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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슨 일이 있었길래 그래? 성질 죽이고 잘 참아야지...

    2007.09.30 18: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요. 이 성질 어디 가겠어요... -_-;;;
      그래도 가끔씩은 멀리 보내버리고 싶다는.ㅋ

      2007.09.30 23:31 신고 [ ADDR : EDIT/ DEL ]
  2. 늘~~

    이 글 하나로 충분히 사람 답고.. 성숙된 거 같은데..
    자기 스스로를 모르고 사는 사람이 많다. 남들에게 피해가 되고하면서도..
    하지만 스스로를 너무 섣불리 판단 하진 않길 빈다..
    모든것의 출발점이 스스로 일테니까..
    그분에 대한 믿음도.. 스스로를 믿는데서 더 공고히 되지 않을까 싶다..

    2007.10.06 14: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 일상에 너무 충실하다 보니 사진은 커녕 그림도 주말에만 스케치 몇개 하공. 그림 올리려니 그동안 너무 줄기차게 연이어 올린 듯 하여 오랫만에 내 사진을 한 번 올려본다.
좀 된 사진이다. 요즘 저렇게
입고 다녔다간 쪄 죽는다. -_-
(너무 표현이 과격했남?)
내가 맘에 들어하는 내 사진은
어찌 얼굴이 많이 가려진 사진이 더 많은 것 같다. 이 사진도 얼굴이 많이 가려지니 먼가 있어 보인다. 크하하하하-
근데 나 신비주의로 밀고 가기엔 이미 늦은 듯. 블로그 군데군데에 내 사진이 있으니. -_-;;;;
접때 대문짝만하게 프로필 사진 막 올려놓고. 민망해서 금방 내리려고 했는데 때마침 바꾼 스킨엔 프로필 사진이 안 뜨는 것이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간에 신비주의는 안되겠고.

그래서 두번째 사진은
확실히 좀 튀는 사진으로.
-_-;;;
사실 그다지 올리고 싶지는
않았지만 요즘에 사진 찍힐 때마다 새로운 표정연구에 노력을 기울이므로 저 표정의 제목은
'반가운 놀람'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꽃나무사이에 걸려져 있던 작은
곰인형을 발견하고는 놀라는 표정. ㅋㅋㅋ
여튼 나의 평범한 카메라를 들여다 보며 웃는 그런 식상한 표정에서는 약간 빗나가는 컨셉이다.
담엔 어떤 표정을 지어볼까? ㅋ




아, 마따.
미투데이 초대장 필요하신
분들~ 독일 사시면 더 좋고~
제가 팍팍 뿌려드릴 의향 있습니다. 나도 얻어 놓고 괜히 선심 쓰는 척... -_-;
요즘같이 블로그 포스팅이 드문 날엔 미투데이에 한 줄을...
친구들도 생겼당. ^__^

아, 미팅도 있었구나.
여기서 내가 말하는 미팅은 남녀간의 미팅이 아니라 논문지도 미팅을 말하겠다.
회사에 일이 많다.
우허허허허어어어..
할 일이 많다.
항상 도전 받고 감사한다.
근데 왜 딴 일이 이리도 많을까.... 내 일은 언제 하게 되는 걸까... 후하...
이게 다 경험이겠지. 그럼... 난 아직 애송이인걸... 암것도 모르는... -_-;
겸손한 척 하는거 아냐. 진심이야.
그래서 더욱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고, 기도가 필요해.

난 잘 할 수 있다!!! 아자아자아자!!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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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문재 오라바이

    이쁘네 키키~

    2007.04.26 13: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오... 키키님 이뻐요!
    오늘 정말 더웠어요.
    내일도 이렇게 더우면 내일 하노버 가기 싫어질 것 같은데...
    가서 모자를 하나 사게 될 것 같아요.

    그런데, 왜 남자친구가 여직 없어요!?

    2007.04.26 22: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이거 아실라나??!! 공주는 외로워요~~~ ㅋㅋㅋㅋ
      오늘도 날씨 넘 좋데요. 전 킥보드 타고 시내만 왔다갔다 했는데 헥헥 거리게 되더라구요. 아, 그러고 보니 제 킥보드한테 아직 이름을 지어주지 않았네요. -_-;
      머가 좋을까나? ㅋㅋㅋㅋ

      2007.04.26 23:49 신고 [ ADDR : EDIT/ DEL ]
    • 키키님이 공주!?
      오늘도 많이 덥죠? 어제 하노버에서 너무 더워서 조금 고생했어요.
      계속 물만 마시고...ㅡㅡ'
      그래도 구경 잘 하고 왔네요.

      킥보드는... 데이빗! 어때요?

      2007.04.28 13:09 신고 [ ADDR : EDIT/ DEL ]
  3. 데이빗이라... 사람같이 느껴져요. 이름이 너무 사람스러운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딴거 딱히 생각나는거 없으니까 일단 오케이~

    2007.04.29 20: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비밀댓글입니다

    2007.04.30 05:00 [ ADDR : EDIT/ DEL : REPLY ]
  5. 비밀댓글입니다

    2007.05.02 06:02 [ ADDR : EDIT/ DEL : REPLY ]
  6. 히히 키키님진짜이쁘세요 >.<

    2007.06.17 13: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가 좋아라 하는 빨간 바바리. 사진보다 훨씬 색이 화사하고 이쁜 빨강색이다. ^^
옛날에는 이런 색 부담스러워 했는데 이젠 좋다. 나이가 들어서일까... ㅋㅋ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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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홋! 키키님 빨간코트 잘 어울리네요~
    꽁지머리도~ ^^

    2007.04.04 01: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오~ 빨간색 코트가 제법 잘 어울리는데? 그런데 얼굴을 너무 가린 것같당...

    2007.04.04 05: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감사감사. ㅋㅋ

    2007.04.04 22: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누가 찍었는지 솔직히 모델에 비해 사진은 별로다, meine ich.

    2007.04.05 14: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선배님, 올만입니다요. ㅋ
      사진 잘 못 찍은 애가 찍은거에요~ ㅋㅋ 오빠가 찍어도 머 모델에 비해 머 마찬가지 아니겠어요? ㅋ

      2007.04.06 00:10 신고 [ ADDR : EDIT/ DEL ]
  5. 오오오.. 그래도 ^^ 이쁘네..

    2007.04.09 06: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