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에 해당되는 글 12건

  1. 2009.11.16 오랫만이죠? (5)
  2. 2009.09.22 몽실이는 가방을 좋아해~ (5)
  3. 2009.09.07 간만에 마음에 드는 사진 (8)
  4. 2009.08.28 몽실이랑 놀아주기 (10)
  5. 2009.07.18 내 사랑 몽군! ㅋ (3)
  6. 2009.02.08 소년이 된 몽실군 (2)
  7. 2008.12.10 몽실이의 질주본능 ㅋㅋ (8)
  8. 2008.11.18 몽실이랑 나 (2)
  9. 2008.10.29 달려라 달려라~~!!! (11)
  10. 2008.09.20 몽실아, 너의 재주를 보여다오~ ^^ (6)
  11. 2008.08.16 귀여운 몽실이 (14)
  12. 2007.04.10 세번째 작품 *^^* (9)


완전 늠름한 표정의 몽군. ㅋㅋㅋ
포스팅다운 포스팅 못하고 몽실 사진으로 죽어가는 블로그 살리기 대작전. ㅋㅋㅋ

좋은 하루 되세요!!! *^___^*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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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ow! 안뇽! 반갑다 몽실!

    2009.11.16 10: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인형인줄 알았어...ㅎ
    저 똘망똘망한 눈!!ㅎ

    2009.11.16 15: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완전 인형~~ ㅋㅑ~~~~

    2009.11.17 07: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몽실이는 가방을 너무 좋아한다. 카메라 가방을 가끔씩은 베개 삼고, 면가방을 메트리스 삼고, 누나의 핸드백이 바닥에
있다면 손을 올리던 머리를 올리던 엉덩이를 걸치던 꼭 몸의 한 부분을 걸친다. ㅋ
가끔씩 가방에 코를 쳐박고 잘 때도 있고, 깔고 앉을 때도 있다. 여튼 몽실이는
가방을 너무 좋아한다. 누나가 책상에 앉아서 컴퓨터 하면 몽실은 꼭 책상 옆에 있는 가방 위에 자리를 잡는다.
더 좋은 몽실군의 널찍한 천자리도 있고 바구니 모양의 침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꼭 비좁은 가방위에 올라가
몸을 한껏 웅크리고 앉아 있거나 잔다. ㅋㅋ

물론 밤에 내가 침대에 누우면 그땐 침대 옆에 있는 자기 자리에 가서 자긴 한다만...

몽실아, 가방 그만 찾으면 안되겠니? 누나 가방에서 이제 몽실이 냄새 안 빠질거 같아~~~~~ -_-;;


꼭 저렇게 비좁아도 가방이 좋아~

꼭 저렇게 비좁아도 가방이 좋아~

가방 베개가 최고야~

가방 베개가 최고야~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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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크 귀여워요. 예전에 키우던 강쥐가 생각납니다.
    고녀석도 베로 된 모든 것을 좋아했었습니다.
    인형, 옷, 가방 등 등 모두 깔고 앉고 눕고 비비기를 좋아했지요. ㅋㅋ

    2009.09.23 02: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몽실이는 옷도 뭐 그다지 좋아하진 않고 장난감은 가지고만 놀고 깔고 걸치는 건 무조건 가방입니다. ㅋㅋ -_-;;

      2009.09.23 11:53 신고 [ ADDR : EDIT/ DEL ]
  2. 가방을 찾는다는 얘기는...몽실이도 공부벌레? ㅋㅋ
    먼가 교육을 받고 싶다는 얘기일듯해~ 하하하
    우리집 뽀-는 무조건 인형에 올인이야~^^

    2009.09.25 02: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몽실이한테는 아직 인형을 안 사줘봐서... 글고 내 침대에 있는 인형들한테는 별 관심을 안 보이더라고. 하긴. 내가 침대에는 잘 못 올라오게 하니. ㅋㅋㅋ
      또 한 주가 시작됬구나! 좋은 아침 되렴~

      2009.09.28 00:23 신고 [ ADDR : EDIT/ DEL ]
  3. 하하하... 저렇게 누워있는 걸 보니 베개 삼고 싶네요. 같이 눕고 싶은... >_<

    2010.06.16 14: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taken by 키키2009.09.07 01:02



간만에 마음에 드는 사진을 한장 건졌다. 요즘 통 사진을 못 찍었는데 오늘 교회에서 내 똑딱이 카메라로 몽실이를
찍었다. ^___^ 교회 출석률이 나만큼 좋은 몽실군. 첨엔 교회 데리고 갔을 땐 사람들 많고 아이들 많고 하니
불안해서 안절부절 못하더니 이젠 많이 적응한 듯 하다. 저렇게 누워서 예배 시간 끝날 때까지 조용히 있고. (안고
있음 더 조용히 예배를 잘 본다.ㅋ) 너무 사랑스러운 몽실이.
오늘도 도착하자말자 의자에 묶어놨더니만 저렇게 자리잡고 사진 찍는 날
물끄러미 쳐다본다.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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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닥에 쫙~엎드린 모양이 꼭 기도하려고 땅에 엎드린거 같내요~
    손모으고 눈만 감으면 딱~일듯ㅋㅋㅋ
    생긴대로 논다는 말이 어울려요~~

    2009.09.07 06: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ㅋㅋ 사실 줄로 잘 안 묶어든요. 산책 갈 때도 그냥 가고 그러는데 예배당에서 막 돌아다니면 안되니까 묶어두는건데 싫어하는 것 같아요. 불쌍한 표정 짓고 그래요.ㅋ

      2009.09.08 00:34 신고 [ ADDR : EDIT/ DEL ]
  2. 레몬

    독일 참 좋지요 공기도 맑고 하늘은 높고..
    하나님의 축복 받은 곳이란 생각이 드네요
    키키씨도 그곳에서 참 사랑의 하나님을 느껴보세요
    가을이 내 피부에 느끼듯이, 그분은 늘 바람처럼 내곁에 와서
    나를 깨우고 일으켜 세워 준답니다.. 마치 몽실이가 나를 바라보듯이//

    2009.09.07 13: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좋은 환경이긴 해요. 단점도 많겠지만요. 하지만 항상 감사합니다. ^^ 레몬님 말 처럼요~ 좋은 말씀 감사드려요. 오늘 하루도 감사하는 하루 살아야겠어요. 일단 달콤한 잠부터 자고요. ㅋ 레몬님도 감사하는 하루 되세요~

      2009.09.08 00:37 신고 [ ADDR : EDIT/ DEL ]
  3. 꺅! 깨물어줄테야. ㅋㅋ
    귀여움의 극치를 보여주는 포즈군요. ^^*

    2009.09.08 10: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근데 줄로 묶어놨다고 슬픈 표정 짓고 있어요. ㅋ
      그래도 귀엽죠? ㅋㅋ

      2009.09.08 15:44 신고 [ ADDR : EDIT/ DEL ]
  4. 인아

    아웅,,, 너무 예뻐서 안아주고싶어요. ^^
    예배볼 때도 조용히 있다니 참 착하네요.
    몽실이랑 즐거운 날 되세요! ^^*

    2009.09.09 02: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반가워요~ 3-4주에 한번씩 씻기는데 2주밖에 안 지났는데 이 녀석 오늘은 냄새가 좀 나더라고요. 그래도 안아줬죠. ㅋ 의사샘이 자주 씻기지 말라고 해서. 참고로 독일 사람들은 개 목욕 진짜 안 시킵니다. 저희가 한달에 한번씩 씻긴다고 하면 완전 놀랍니다. -_-;;;
      또 놀러오세요~

      2009.09.10 00:23 신고 [ ADDR : EDIT/ DEL ]


가끔 놀아달라고 두 팔을 쭉 내밀어서 내 허벅지에 대고 쭉쭉쭉을 한다. 손톱까지 내밀면서. -_-
그래서 잠시 놀아주면서 동영상을 몇개 찍었는데... 그 중에서 제일 짧은거 하나 올려본다. ㅋ
보통 산책할 때 준비~ 땅! 이러면 쏜살같이 뛰어 나가는데 방안에서 하니까 날 덥친다. -_-;;;
몽군~ 너무 귀여워~ 너무너무 사랑해~



방이 정리가 좀 안됬는데 그건 그냥 못 보신 척~~ 해주세욤. ㅋㅋ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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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디스카우

    으앙~~ 몽실이가 너무 귀여운거 같아요~~ 말도 잘...듣고~ ^^
    저도 독일에서 잠시 강아지를 키웠었는데..
    교민분 댁에서 자란 강아지라.... 독일어 한국어 두가지를 다 알아듣는다는~ ^^
    그때 강아지랑 독일어 공부 많이했어요오~~~ㅋ

    2009.08.28 02: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몽실이는 한국말 밖에 몰라요. 옆집 독일 사람들이 독일말로 머라고 하면 멀뚱멀뚱 쳐다볼 뿐이지요. 독어까지 가르칠까 하다가 그냥 내비두고 있습니다. ㅋㅋ

      2009.08.28 17:18 신고 [ ADDR : EDIT/ DEL ]
  2. 손달라니까 진짜 손을 내미네요..한국말을 알아듣는군요^^
    그나저나 키키님의 아이처럼 노래방에서 불렀는데
    죽고싶은데 박고싶은데..
    흉내내 부르니 그 부분이 너무 재밌었음..^^

    2009.08.28 11: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한국말 몇 문장 그리고 빠이빠이 알아듣습니다. ㅋ
      ㅋㅋㅋ 근데 노래방에서 ㅋㅋ 가사개조를 하셨군요. 후렴만 계속 그렇게 부르셨나봐요. ㅋ

      2009.08.28 17:21 신고 [ ADDR : EDIT/ DEL ]
  3. 眞成

    흠...저 정도는 애완견들은 다 하잖아~~^^;;
    그나저나 방이........하하...하하하하;;;

    2009.08.29 06: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ㅋㅋㅋ 다 하더라도 몽실인 영원히 제겐 특별한 강아지입니다. ㅋㅋㅋ 근데 왜 웃어요. 제 방이 왜~ 좀 지저분해서요? -_-;;;;

      2009.08.29 12:30 신고 [ ADDR : EDIT/ DEL ]
  4. 놀리고 난리야 하는 표정이군요. ^^*

    2009.09.08 10: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ㅋㅋㅋ 향기님도 강아지 좋아하시죠? 그런거 같아요.

      2009.09.08 15:47 신고 [ ADDR : EDIT/ DEL ]
    • 강아지를 보면 그냥 못지나가죠.ㅋㅋ
      아주 오랜 얘기입니다만, 군에 가기전 시골에서 몇 달을 지냈던 적이 있었습니다. 제가 나가면 동네 개들이 모두 제게 모여들 정도였죠. 유난히 만지는 것을 싫어하는 개가 있는데 그런 경우는 주인에게도 잘 안가죠. 그런데 제게는 와서 주인이 종종 잡아달라 했던 적이 있습니다. 질투심을 유발시키면 자기도 예뻐해 달라고 주변을 얼쩡거리거든요.
      제 어머님은 늘 그랬죠. 개 주인들에게 비눗값 받아야겠다고. 풀어 키우는 개들이라 만지고 나면 손을 씻으니 하루에도 십수번... ^^*

      2009.09.09 01:42 신고 [ ADDR : EDIT/ DEL ]
  5. 재주도 많고 무척 귀엽네요. 하하하~ 방 가운데는 위 핏?

    2010.06.16 15: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이라서 화질이 별로 좋지 않다.
그리고 나 며칠 아팠는데 살이 1,2킬로 빠졌더라. 으흑. 아까운 내 살!
어찌 찌운 살인데. ㅠㅠ 얼굴색이 좀 안 좋아 보이는 것 같기도 하다.

몽군이랑 함께 한 시간도 이제 거의 일년이 다 되어간다.
이제 몽군 없는 세상은 상상조차 할 수 없어~~~~ ^^;
난 몽군에게 누나고 엄마는 몽군에게도 엄마인데 ㅋ
가끔씩 몽군을 데리고 다니다 보면 내가 엄마가 된 것 같은
기분이 간혹 들 때가 있다. 강아지를 어렸을 때부터 키워본 사람은
아마 알테다. 강아지 하는 짓을 가만히 보면 완전 애기같기 때문이다.
오늘도 저녁 때 독일 친구들 만나는데 데리고 나갔는데 친구들이랑
수다 떨 동안 옆에서 잠만 퍼져 자더니 갑자기 일어나서는 내 무릎위에
올라와서 앵긴다. ㅋ 그리고 낯선 곳에 가거나 낯선 사람들이 많은 곳에
가면 안아 달라고 펄쩍펄쩍 점프한다. 무섭다고. 까까 준다고 하면
자다가도 펄떡 일어나서 완전 말 잘 듣는다. 야단치면 기가 팍 죽어가꼬
슬슬 긴다. 그러다가 칭찬이라도 한번 해주면 좋다고 날뛴다.
몽군의 특기 웨이브점프가 있다. 뛰면서 웨이브도 같이 해준다. 기분 좋을 땐. ㅋ
기분을 있는 그대로 숨김없이 표현하는 몽군. 자다가 천둥번개라도 치면
덜덜 떨면서 내 옆으로 온다. 유난히 겁이 많은 몽실군.
그리고 이건 정말 좀 우습긴 한데. 몽실이는 파리를 세상에서 제일 무서워
하는 것 같다. 파리만 나타났다 하면 걸음마 나 살려 하면서 도망간다. 주로
내 방으로 뛰어들어온다. 계단에서 미끌어져 가면서. -_-;;; 맘이 너무 급한 나머지. ㅋ
여튼 몽실이 얘기 하려면 정말 끝도 없이 많지만 이쯤에서 그만해야겠다.
ㅋㅋㅋㅋㅋ 진짜 몽실이 엄마 같잖아. ㅋㅋㅋㅋㅋ

몽실아, 건강하게 건강하게 오래 오래 누나랑 같이 살자~~! ^^ 사랑해~~!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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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말 아기였을때부터 키우면 정말 자식같다니까~ :)
    귀여운 몽실이~흐흣- 저 큼직한 발봐~ㅋㅋㅋ

    아팠었어...?? 지금은 괜찮고??;;;;휴-

    2009.07.20 15: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웅! 지금은 괜찮아. *^^*
      정말 자식 같지. ㅋㅋㅋ

      2009.07.21 18:13 신고 [ ADDR : EDIT/ DEL ]
  2. 꺅! 이거 어떻게 하는거예요? 사진 너무 예쁘네요~
    다음에 저희 집 몽이사진도 올려봐야겠어요^^
    그리고,, 제 살이라도 좀 가져가심이.ㅎ

    2009.08.18 17: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우리 몽실군. 오늘 털 깍고, 목욕해서 완전 뽀샤시하다.

목욕하고 나면 기분이 얼마나 좋은지 한동안 이리저리 폴짝 뛰어 다니면서

신나게 노는 몽실군. 저 공은 몽실군이 좋아하는 공~ ㅎㅎㅎ

한참 뛰어놀다가 약간 지친 틈을 타 프로필 사진 찍다. ㅋㅋ

누나가 하도 카메라를 자주 들이대니 이젠 제법 포즈도 취해준다.

여전히 귀챦아 하지만 말이다. ㅋ

너무 이뽀~~~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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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대로 프로필 사진이 나왔는데요 ^-^;
    제멋대로 움직이는 강아지를 이렇게 잘 찍으시다니~~~
    아니면 사진 찍히는거에 적응된 몽실이의 실력? ㅎㅎ
    언제봐도 참 귀엽고 이뻐요~~!

    2009.02.09 06: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몽실이가 좀 적응된거 같아요. ^^
      카메라 들이대면 멀 좀 아는 듯. ㅎㅎ
      많이 컸죠? 예전처럼 아기같이 귀엽지는
      않지만 그래도 너무 사랑스러워요. ㅎㅎ
      팔불출. ㅎㅎㅎ

      2009.02.10 01:48 신고 [ ADDR : EDIT/ DEL ]






몽실이 이제 막 졸려서 자려고 할 때~ 근데 아직 팔팔하다! ㅋㅋㅋ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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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개구쟁이 몽실이-^^
    갑자기 막 뛰어서 놀랐어요-ㅎㅎ

    2008.12.10 03: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저 때는 그나마 좀 팔팔했을 때고. ㅋㅋ 시간 좀 지나서는
      부르면 겨우 일어나서 오고~ ㅋ
      여튼 아무리 피곤해도 부르면 안 오는 법은 없어요.
      라떼뽀님네 강아지도 그래요?

      2008.12.11 01:39 신고 [ ADDR : EDIT/ DEL ]
    • 우리집 강아지 '뽀-'는 이제...부르면 누워서 눈으로 힐끔 쳐다본답니다 '가야되 말아야되?' 이런 뉘앙스를 푹푹 풍기며;;=ㅅ=

      2008.12.11 02:08 신고 [ ADDR : EDIT/ DEL ]
    • 비밀댓글입니다

      2008.12.13 08:36 [ ADDR : EDIT/ DEL ]
  2. 여전히 귀여운 몽실이네요^^
    잠자리를 박차고 뛰어나가는 질주본능!! ㅋㅋ

    2008.12.11 03: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커도 귀엽죠? ㅎㅎㅎ
      저렇게 뛰어올 때 너무 귀여워요~ 제가 죽죠~ ㅋㅋ
      그나저나 오랫만이세요!

      2008.12.12 00:36 신고 [ ADDR : EDIT/ DEL ]
  3. 본디 추운 겨울을 좋아하는데 작년과는 달리 이번.겨울 너무 추워서 요즘 참 좋아하고 있어요..
    콧물질질 흘리면서...

    서울에서 아추 추운 겨울바람 맞으며 음악 들으면 아주 막 가슴이 찌릿찌릿하다능..

    2008.12.15 14: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ㅋㅋ 콧물질질 흘리면서에 저도 모르게 피식하고 웃었네요. 전 이런 걸 읽으면 자꾸만 머리속으로 그림이 그려져서요. ㅎㅎㅎ 더 웃겨, 막- ㅋ
      추운 겨울날 그냥 바람은 안 맞고 듣는 음악도 좋던데요.
      전 추운거 정~~~말 싫어하는데... 그래도 즐기도록
      노력해야죠. ^^

      2008.12.15 23:51 신고 [ ADDR : EDIT/ DEL ]



몽실이가 많이 컸다. 이제 제법 소년티가 난다. 짜식~

찍기 싫어서 고개를 자꾸 돌리는거 내가 손으로 잡고 찍었다. ㅋㅋㅋ

아웅~ 너무 귀여워~~~ *^^*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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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몽실이의 머리를 고정시키신 오른손이 살짝 보입니다..ㅋ(몽실이 살짝 긴장한.ㅎ)
    털도 하얗고 귀엽네요- 몽실이-ㅎㅎㅎ~!

    2008.11.19 05: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라떼뽀님네 강쥐이름은 머였죠? 많이 귀여울 것 같던데. ㅋ 몽실이는 너무너무 귀여워요. ㅋㅋㅋ 그리고 이 누나를 너무너무 좋아해요. ㅋㅋㅋ

      2008.11.20 01:42 신고 [ ADDR : EDIT/ DEL ]



ㅋㅋㅋㅋ 이 사진은 보기만 해도 웃긴다. 공을 입에 물고 미친듯이 뛰는 몽실이의 모습이

자꾸만 눈 앞에 아른거려서... 몽실이가 좀 더 선명하게 나왔더라면 좋았을 법한 걸음마 나 살려라

수준의 스피드를 몸소 보여주는 몽실이의 사진. ㅋㅋㅋㅋㅋ 저거 찍느라 고생했다지.

발이 안 보여. ㅋㅋㅋ 얼마나 빠른지... ㅎㅎㅎㅎㅎ 아, 웃겨. 이 사진은 우울할 때

꺼내봐야겠다. 흐흐흐흐-

줄 풀어주면 사진에서도 속도감이 충분히 느껴지듯이 굉장히 빠른 속도로 미친 듯이 뛴다. 

아주 가끔씩 너무 흥분한 상태이면 속도가 너무 빨라서 발이 못 따라줘서 혼자 넘어질 때도 있다.

-_-;;;;

원을 그리면서 뛸 때도 있고, 일자로 뛸 때도 있고, 곡선을 그리며 뛸 때도 있다.

대단한 스피드다. 너무 좋아라 한다. 물론 도망가지는 않는다. 

강아지 달리기 대회같은거 없나? 내보내면 1등할 것 같은데... ㅋㅋㅋㅋ



By the way, his name is Mongshil. He is five months old. This picture shows how lively he can be. :-) He loves running with his yellow ball in his mouth. He is soooooo cute!!! 
I can't stop smiling when I see him.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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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oW~!! 발이 안보여요-ㅋㅋㅋㅋ
    몽실이의 얼굴은 즐거움에 가득차 있는듯해요-귀엽네요-ㅋㅋ

    2008.10.29 02: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Kiki

      발이 안보여서 생동감이 지대 느껴지는 사진이죠? ㅋㅋㅋ
      저렇게 뛰는거 보면 얼마나 뛰고 싶었으면 저럴까 싶다니까요. ㅋㅋ

      2008.10.30 12:56 신고 [ ADDR : EDIT/ DEL ]
  2. 신의키스

    호홋. 그넘 참.. 귀엽네요!
    나름 열심인 저 표정..
    키키님 오랜만입니다!
    근데.. 살 좀 찌셔야할 듯!

    2008.10.30 04: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Kiki

      꺄!!!! 신의키스님!!!!!
      이게 도데체 얼마만입니까? ㅠㅠ
      그동안 만수무강하셨어요?
      제 홈이 사라지고 블로그가 떠서 놀라시진
      않으셨는지. ㅋㅋ 아... 정말... 다시 돌아오신거
      축하해요. 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더더욱 감사하구요.
      신의키스님 홈페이지는 한결같더군요. ^^;
      자주 놀러오세요. 저도 언젠가는 다시 제 홈을
      열지 않을까 싶긴 한데...
      살 찌는 것도 제 계획 중 하나이긴 하죠. 잘 안되요.
      ㅠㅠ
      예전처럼 자주 업뎃하지 않아서 자주 놀러오시라고
      하기엔 미안하고 가끔 생각나시면 들려주세요~ ^^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2008.10.30 12:59 신고 [ ADDR : EDIT/ DEL ]
  3. 어휴, 몽실이 넌 어쩜 그리 잘 달리니~~~ ^^

    2008.10.30 14: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키키님 홈이 사라지고 블로그가 떠서..
    놀랐다기 보다는 그냥.. 그러려니........ 그나마 다행이려니.....했어요ㅠㅠ
    다들 사라져버려서요. 그나마 도메인이라도 유지하고 있는 분 중 하나가 키키님!
    고마워요. 살아남아주셔서!

    2008.10.31 03: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얼마나 빠르면 저런 사진이... ㅋㅋ
    질주본능 몽실이의 스피드가 느껴지는 사진이네요~~~ ^^

    2008.10.31 07: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오.. 이사진 정말 맘에 드는데요...

    2008.11.05 02: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이젠 손 달라고 하면 다음이 구르기인줄 알고선 말 안해도 누워버린다. ㅋㅋㅋ

배 고플 땐 안 시켜도 두번 세번 막 구른다. ㅋㅋㅋ 귀여운 몽실이의 재주를 구경하세요~ ^^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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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우-! 손주기에 이어서 뒹구르기~ 고난도 재주를~ ;ㅁ; (울집 강쥐는 가족 이름부르면 그사람 쳐다보는건 하는데...저 두 기술은 아직...ㅋㅋㅋㅋ)
    귀여운- 몽실이 잘 보구 가요-^0^

    2008.09.21 03: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이 넘이 좀 똑똑한거 같긴 해요. 아니 눈치가 너무 빤해요. ㅋㅋ 말티즈들이 좀 영악하다고는 하데요. 지금이라도 교육시키면 하지 않을까요? ^^

      2008.09.21 22:53 신고 [ ADDR : EDIT/ DEL ]
  2. 비밀댓글입니다

    2008.09.21 05:48 [ ADDR : EDIT/ DEL : REPLY ]
    • 몽실이한테 가끔은 그러죠~ 아유 우리 애기~ ㅋㅋ -_-;;
      오늘부터는 총 쏘는 시늉하면 죽은척 하는 거 교육시키고 있는데 아직 알쏭달쏭 한가봐요. 자꾸 구르려고 하니. ㅋㅋ

      2008.09.21 22:54 신고 [ ADDR : EDIT/ DEL ]
  3. 너무 너무 너무 귀여워요~~
    예전에 말티즈 키울때 생각나네요! (그 녀석은 어찌나 말 안듣던지;;)
    몽실이를 UCC스타로 키워보시는건 어떠신지?? ^-^

    2008.09.21 14: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ucc스타로 키우기엔 아직 자질 부족이에요. 더한 아가들 많던데요. ㅋㅋ 장난 아니더라구요. 저도 실은 그런 동영상들 보고 자극받아서 가르쳐본거에요. ㅋㅋ
      곧잘 따라해서 제가 재미 들린거구요. ㅋㅋ

      2008.09.21 22:56 신고 [ ADDR : EDIT/ DEL ]


잠시 소개를 하자면~ ^^


이름: 몽실

나이: 13주차

종류: 말티즈

외모: 작은 체구에 야무진 몸짓, 하얀 털, 오똑한 콧날, 사랑스러운 눈

        한마디로 얼짱에다 몸짱이다. ㅋㅋ

특기: 얼굴 파묻기, 자기 몸만한 슬리퍼 물고 다니기, 물어뜯기 ㅋ

신조: 밥은 여유있게 우아하게 몽실이 쇼파 위에 앉아서. ㅋㅋ

        (보충 설명을 좀 하자면 밥 한알을 물고 자기 쇼파위로 올라가서 먹고

        또 내려와서 몇알 물고 다시 올라가서 꼭 앉아서(!) 먹고. ㅋㅋ)

가장 귀여울 때: 이름 부르면 전력질주해서 오버리액션으로 점핑하며 달려올 때


자랑거리: 배변훈련 3일만에 이수 ㅋㅋ 천재 강쥐인거 같다.


오늘 처음 온 집인데도 화장실에서 똥싸기 성공. ㅋㅋㅋ 너무 대단한 몽실!

우리집 정원에서 어찌나도 잘 뛰어놀던지. 잔디를 너무 좋아하는 것 같다.

정말 작은 정원이지만 몽실이한텐 딱이었던 것 같다. ㅋㅋ

너무너무너무 귀여운 몽실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포즈도 굿~~ ^^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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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iki남친

    ㅋㅋ 공감 드세횬~

    2008.08.17 00: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내 막내동생도 말티즈에요. 그런데 부모님께서 털관리 힘드시다고, 항상 짧게~ 짧게~ ^^ 이쁘죠?
    (위에 분, 키키동생님 남친인가보다)

    2008.08.17 21: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Kiki

      아, 그러셨군요! 제가 보기에도 긴 털보다는 적당히 짧게 자르는게 더 이쁜 것 같아요. ^^

      2008.08.19 01:43 신고 [ ADDR : EDIT/ DEL ]
  3. 저희도 이제 1년막 지난 말티즈 키우는데- 거의 공통점이 많네요- ㅋㅋㅋㅋ

    화장실에 깔아놓은 신문지에 대소변 가리고- 부르면 마구 전력질주해서 품에 안기기등..ㅎㅎ!

    귀여워 죽어요 ㅠ.ㅠ ㅎ

    2008.08.18 10: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Kiki

      말티즈 키우시는 분들이 은근히 되는! 1년 막 지나면 다 큰건가요? 더 안 크는건가요? 몽실이는 아직 더 많이 클 것 같은데. 저렇게 작게 있어줬음 하는 바램도~ ㅋㅋ 너무 귀여워서요. ㅋㅋ 쬐끄만게 오버하면 너무 이뻐요. ㅎㅎㅎ 맞아요. 죽죠, 죽어. ㅋㅋㅋ

      2008.08.19 01:44 신고 [ ADDR : EDIT/ DEL ]
    • 식습관도 많이 중요한거같아요- 그래야 적당히 크는거 같기도 하고^^;

      2008.08.19 08:54 신고 [ ADDR : EDIT/ DEL ]
    • Kiki

      라떼뽀님 강쥐 몸무게 얼마나 나가요?

      2008.09.08 01:27 신고 [ ADDR : EDIT/ DEL ]
    • 아~! 저희집 강아지는 사료도 조금씩 먹고(하루에 20알 먹을까말까해요...)
      맨날 브로콜리- 오이- 이런 채소만 먹어서그런지..2키로두 안나가요- 맨날 운동하구...(등산...ㅎㅎ)
      (키운지 1년 넘었는데... 늘씬해요 ㅋㅋ 크기도 적당히 크구요-)

      2008.09.08 02:14 신고 [ ADDR : EDIT/ DEL ]
    • Kiki

      몽실이는 벌써 2,5킬로 나가는데... -_- 우량강아지일쎄... ㅋㅋㅋㅋ

      2008.09.10 00:43 신고 [ ADDR : EDIT/ DEL ]
    • 건강이 최고-!^0^

      2008.09.10 02:53 신고 [ ADDR : EDIT/ DEL ]
  4. 아유~~ 귀여워 죽겠네요 +ㅅ+
    저희집에도 한번 키운적 있는데... 아흥.. 귀여분거~~~

    2008.08.18 13: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Kiki

      얼굴에서 웃음이 안 사라지죠. 너무 하는 짓이
      귀여워서. ㅋㅋㅋ
      이젠 안 키우시나봐요?
      독일엔 개가 너무 비싸요. ㅠㅠ
      순종 보통이 500유로 정도 해요. 더 비싼 것도 많고.
      한화로 그럼 팔구십만원 하는건가... 요즘 환률이 어떤지 모르겠지만 여튼 비싸요.

      2008.08.19 01:46 신고 [ ADDR : EDIT/ DEL ]
    • 엘린

      으앙~ 너무 비싸요 -_ㅠ

      2008.09.03 01:31 신고 [ ADDR : EDIT/ DEL ]

이번 부활절 연휴엔 참 많이 잘 논 것 같다. 공원에도 두번이나 가고. (같은 공원이었지만 -_-; 저번에 혼자 출사 나갔던 그 곳) 그리고 무엇보다도 갑자기 그리고 싶었던 그림을 세개나 그리고~
오늘은 또 특별히 과장님 가족까지 담스탓트로 납시어서 같이 오버발트하우스에 갔다.
윤석이랑 주은이는 완전 신나서 잘 놀고. 영철이는 과장님네 전속사진사로 활동할 동안
난 재설이랑 같이 잔디 밭에 앉아서 그림을 그렸다.
첨엔 풍경화를 그릴려고 했으나 가만히 주위를 둘러보니 나뭇가지만 열나게 그리다가 집에 가게 될 것 같아서 다른 주제를 찾다가 결국은 내 가방에 그려져 있던 강아지를 보고 그렸다.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엔 뎃셍으로만~ ㅋㅋ 나름 강아지의 귀여움이 잘 표현된 거 같아서 뿌듯하다.
나 완전 자뻑모드. -_-;; 내 그림 보고 막 좋아서 한참을 쳐다보며 빠져든다.ㅋㅋㅋ
한동안은 이게 마지막 작품이 되겠징...

재설왈 "누나, 왜 갑자기 그림 그릴려고 그래요?"
키키왈 "그냥, 몰라. 갑자기 바람이 불었나봐. 그냥 갑자기 그림이 그리고 싶어.ㅋ"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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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문재 오라바이

    오... 키키..
    그림도 잘 그리네?

    2007.04.11 01: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이쁜 쑥~언니

    와...새집단장이 제대론데?
    그림 실력도 대단하궁...
    숙경이 그림을 보니 나두 그림 그리고 싶당~~~^^
    매일 매일 훔쳐봐야징! 기대할께~~!
    근데 나 누구게~~^^

    2007.04.11 04: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언니~ 찾아와주셔서 감사해용~! ^^ 당근 누군지 알죠~ 히히~ 언니도 짬내서 그려봐용. 저 어젯밤에도 연필과 스케치북을 꺼내들고 자기 전에 그림 그렸다는. -_-;

      2007.04.12 01:17 신고 [ ADDR : EDIT/ DEL ]
  3. 주은아빠

    정말 잘 그리셨네요...
    "다재다능" 이란 말이 딱 들어 맞는 숙경샘...
    다음엔, 멋진 바다 풍경 부탁해요...

    2007.04.11 15: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과찬이십니다~
      그래도 칭찬해 주시니 기분 좋네요. ^^
      바다라... 크... 그리 어려운 부탁을~ ㅋㅋㅋ

      2007.04.12 01:18 신고 [ ADDR : EDIT/ DEL ]
  4. 어디서 뎃생이라도 배웠던거야? 생각외의 감동을 받는군...

    2007.04.12 04: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위에 고양이... 이번에는 강아지....
    진짜 깜짝깜짝 놀래네요....
    정말 잘 그리세요....@@

    2008.06.30 15: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