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 해당되는 글 43건

  1. 2010.11.27 스치는 인연 (4)
  2. 2010.10.07 하늘이여 (2)
  3. 2010.06.16 오랫만에 몽실이와 함께 (13)
  4. 2010.06.08 비 온 후 (10)
  5. 2010.05.27 누나!!! (13)
  6. 2010.04.15 사진 속 풍경 (9)
  7. 2010.02.03 물 들이기 (5)
  8. 2010.01.30 다른 세상 (4)
  9. 2010.01.29 흐려진 시야 (4)
  10. 2010.01.27 잡동사니 (6)
  11. 2009.11.16 오랫만이죠? (5)
  12. 2009.08.26 일상탈출 2탄 (9)
  13. 2009.08.22 일상탈출 (26)
  14. 2009.07.23 몽실군과 나 (5)
  15. 2009.06.18 잠시... (4)
  16. 2009.01.17 2009년 베니스 (2)
  17. 2009.01.06 2009년 첫번째 여행 베니스~ (5)
  18. 2008.11.25 헛탕 (4)
  19. 2008.11.18 몽실이랑 나 (2)
  20. 2008.11.13 가을 속의 나 (10)
taken by 키키2010.11.27 01:34


난 꼭 쥐고 있어. 우리 사이의 보이지 않는 끈끈한 줄. 
그런데... 그거 알아?!
네가 놓아버리면 우린 그저 스치는 인연일 뿐...





:::::::::::::::::::::::::::::::::::::::::::::::::::::::::::::::::::::::::::::::::::::::::::::::::::::::::::::::::::::::::::::::

이 사진엔 빗방울이 보이지만. 오늘 첫눈 온 날이었어요. 
올 겨울 지겹도록 볼 눈이지만 첫 눈을 카메라에 이쁘게 담지 못해서
많이 아쉽네요. 처음이란 거... 왠지 설레이고 소중하게 느껴지니까요. 

벌써 하루가 다 가버렸으니까. 
할 수 없지, 뭐. 타이밍 놓친 내 잘못이지. ㅋㅋㅋ
쩝. 만약 내일까지 눈이 안 녹아 있다면 자고 일어나서 처음 보는 '첫'눈을 찍어야겠다.
크크크. 
왜이래. 집착하지 말자. 켁. -_-;;; 쩝. 

굿나잇.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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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늘~

    그렇다고 너무꼭 쥐고 있진 말아야 할듯.. 손에 그리고 반대쪽 끝의 사람에게 생채기를 남기거든..
    몸 한가운데 마음이 있을 즈음에 몇바퀴 살짝 감아 놓아야 겠지.. 단지 그끈끈함으로 붙어 있도록..
    랫만~ "오"자도 팔아 버리셨다는..^^ 잘 지내지?

    2010.12.08 07: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빈센트

    숙경씨, 정~~말 오랜만입니다. 아직 독일 사나봐요? 얼추 둘러보니 여전히 즐겁게
    행복하게 사는 군요. 작년에 우리랑 지냈던 한달이 도움이 되기는 하였나 궁금하네요.
    항산 건강하시고, 새해에는 좋은 소식 있길 바랄게요.

    2010.12.20 11: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빈센트

    앗, 올리고 보니, 빈센트가 누군지 잘 기억 못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염려가 드네요.
    저 두산의 임성빈입니다. 기억하죠? 아닌감?

    2010.12.20 11: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꺄!!! 차장님!!! 기억하고 말고요. 저한테 얼마나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셨는데. 격려도 많이 해주시고. 그 땐 정말 감사했어요. 잘 지내시죠? 제가 먼저 연락을 간간히 드리고 했어야 했는데 이렇게 먼저 찾아주시고! 감사해요. 너무 반가워서 눈물 찔끔~ 헤헤. 안그래도 오늘 트라이씨 팀 잠시 생각났더랬어요. 제가 한국에서 일했을 때가 이맘때였지 하면서요. 새로운 와이피 친구들 또 들어왔겠네요. 하하. 짧았지만 참 많은 도움 받았고 즐거운 기억들로 가득해요. 전 잘 지내고 있어요. 앞으로 어찌 될지 모르겠지만 새해에는 더 좋은 소식 서로 주고 받았음 좋겠네요! ^^ 여기까지 찾아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참, 차장님은 혹시 페북 안하세요? 바쁘셔도 못 하실 수도. ^^ 항상 건강하시고요. 이런 깜짝 댓글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헤헤. ^^

      2010.12.20 13:46 신고 [ ADDR : EDIT/ DEL ]

글이 담긴 풍경2010.10.07 00:42

고개를 쳐들어 하늘을 바라본다.
구름 한점 없이 파란 하늘을 보고 있자니
눈이 부셔 시리기만 하다.
강렬한 햇빛과는 대조되는 선선한 바람이
가슴 속을 은밀히 파고 든다.
너무 화창하기에 시리다.
너무 파랗기에 시리다.
너무 아름답기에 시리다.

그렇게 시리기만 한 하늘이 날 내려다보고 있다.
눈이 부셔 시린 하늘이여...



글.사진.키키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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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J.

    몇 년전에 '하늘이시어'라는 제목의 드라마가 논란이 되었었지. (맞나? ...) 하늘이시어, 칠레를 굽어 살피셨어요..

    2010.10.14 16: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사진을 찍었다. 까까 하나 먹기 위해서 카메라를 쳐다봐주는 몽실군. 까까의 힘은 위대하다.
누나 좋다고 난리 치다가도 까까 한개에 누나를 홀로 놔두고 가버리는 몽실군.
밖에서 신나게 놀다가도 까까 소리에 바로 집안으로 다시 들어오는 몽실군.
털 빗을 때 무지 아플 때도 있지만 까까 때문에 참고 견디는 몽실군.
산책 나갔다 오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까까타임을 귀신같이 알고 혀를 낼름거리는 몽실군.

저러고 사진 찍고 바로 까까 달라고 이리저리 날뛰었다는;;;;;

몽실아, 넌 까까가 이 세상에서 제일 좋지?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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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모님이 키우는 개가 몽실이라 '어?' 하며 와봤습니다^^
    사진을 보니 살 찐 장모님 몽실이 같네요^^;;;

    2010.06.16 12: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하하하~ 상상되네요. 댓글창도 굉장히 예쁘네요! 댓글창 안에 어떻게 이렇게 사진을 넣을 수 있는지... 오호~ 멋집니다!

    2010.06.16 14: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모탁님! 반가워요! 많은 댓글을 달아주셨는데 일일히 답변 못 드려서 죄송해요. -_-;;; 댓글은 저의 힘! ㅋㅋ 블로그 하시는 분들 동감하실거에요. 몽실군은 비숑과 강아지에요. 비숑 프리제라고. ㅋ 그리고 댓글란에 사진 넣는거... 담에 포스팅 함 올려야겠네요. 별님이랑 아가들 너무 이뻐요! ^^ 몇마리 키우시는거에요?

      2010.06.16 16:56 신고 [ ADDR : EDIT/ DEL ]
    • 아쿠! 답변 다 안주셔도 괜찮습니다. 제가 번잡하게 적어놓아서 읽기도 귀찮으실텐데요. 헤죽~ 개는 지금 밖에 큰 놈 두 마리 안에 작은 놈 네 마리입니다. 분양예정인 아가도 하나 아직 같이 지내고요. 바글바글해요. 비숑! 아아~ 어디선가 들어본거 같아요!

      2010.06.16 17:22 신고 [ ADDR : EDIT/ DEL ]
    • 키키

      무슨 말씀을요. 댓글은 꼭 다 읽습니다. 아 마따. 또 질문하셨던게 있었던거 같은데. 위핏 말이죠. 위핏 맞습니다. 하도 운동을 안해서 집에서 위핏으로 가벼운 스트레칭 및 요가 정도는 하려고 노력하고 있죠.

      2010.06.16 17:32 신고 [ ADDR : EDIT/ DEL ]
  3. 비밀댓글입니다

    2010.06.17 15:59 [ ADDR : EDIT/ DEL : REPLY ]
  4. 내가 보기엔 얼굴 아래로 살짝 띵띵해보이는데....잘 먹이시나봐용^^

    2010.06.18 13: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몽군 뒷태가 얼마나 날씬한데! 털 때문이랑께요. ㅋㅋㅋ -_-;;;

      2010.06.20 01:03 신고 [ ADDR : EDIT/ DEL ]
  5. 귀여운 몽실군~ 많이 컸구나~^ㅅ^

    2010.06.19 15: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라떼뽀!!! 정말 오래간만이야! 몽군 많이 컸지. 더 능구렁이가 됐어. ㅋㅋㅋ

      2010.06.20 01:04 신고 [ ADDR : EDIT/ DEL ]
  6. 진짜 많이 컷네요. 그래도 여전히 귀여워요. ^^*

    2010.06.23 15: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taken by 키키2010.06.08 01:08




여름같이 무덥게 덥다가 시원한 소낙비가 내렸다. 비가 그친 후... 여긴 하이델베르그. 
월드컵이 다가오니 군데군데 독일 국기가 보이는 요즘이다. 주로 차에 달고 다니지만.

이번 주 토욜이네. 첫 경기. 우리 나라 말이다. ^^ 응원해야지!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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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국에서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

    2010.06.08 01: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오랫만에 느껴보는 붉은 앙마의 기운이네요 :)

    2010.06.08 02: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흑백이라 그런가 아주 조용한 마을 같아요!
    암튼 거기서도 크게! 대~한민국 짝짝짝! 짝짝!

    2010.06.08 05: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게 구도시의 메인 거리를 쭉 따라 올라가면 한적해지죠. 분위기가... 저도 오늘 목청껏 응원할겁니다!

      2010.06.12 01:00 신고 [ ADDR : EDIT/ DEL ]
  4. 대~한민국! ** ***
    ---
    이른 아침 저길 거닐며 지나는 현지인과 눈인사를 나누고 싶은 길이네요.^^

    2010.06.08 07: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앗, 한국에 안계시는군요. 아하~

    2010.06.16 14: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이제 나이지리아만 이겨주면 될듯한데~~ 이기겠지~!!ㅎ

    2010.06.19 15: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taken by 키키2010.05.27 15:06

그렇게 쳐다보면 이 누나는 항상 맘 약해진다! ㅋㅋ
너무 귀여운 몽실군!





고개를 갸우뚱! ㅋㅋㅋ 






아, 귀찮게시리! 누나 또 찍어?! ㅋ




몽실군 사진 반응이 좋아서 두장 더 추가로 올렸습니다! 
나의 최고의 모델, 몽실군! ㅋ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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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와 ㅋㅋ 강아지 귀엽네요!
    강아지 인형같아요!!! ><!

    2010.05.27 15: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으아 진짜 인형같내요.. :)
    정면으로 보니깐 정말 이름처럼 몽실몽실 하내요..

    2010.05.27 16: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제가 몽실군을 처음 봤을 때 딱 떠올랐던 표현이에요. 몽실몽실 몽실이! ^^

      2010.05.31 23:19 신고 [ ADDR : EDIT/ DEL ]
  3. 밥은 먹었니!? ㅋㅋㅋ

    2010.05.28 03: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첫번째 사진은 왠지 모여라 꿈동산 분위기인걸?

    2010.05.29 02: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언제 봐도 귀여워요. ^^*

    2010.06.02 09: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우하하! 눈도 큼직하고 어찌 이리 깜찍한지... 무슨 종인가요? 키가 제법 큰 것 같은데요. *o*

    2010.06.16 14: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계속 찍어주다 보면 이젠 카메라보고 고개안돌리더라구~^^

    2010.06.19 15: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글이 담긴 풍경2010.04.15 00:58

Brienzsee, Schweiz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사진 속 풍경 속으로 들어가
그 때를 회상하며 한참을 머물다 오고 싶다.

그저 주인을 기다리는 애타는 강아지처럼
한 곳만 바라보며 그렇게 한참을 앉아 있고 싶다.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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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0.04.15 02:01 [ ADDR : EDIT/ DEL : REPLY ]
    • 올해는 봄 안 타기로 했음! 슬쩍 타려다가 정신 번쩍 차리고 멀리 떠나보냈음. 그래서 올 주말이 추워지는건감. -_-;;;

      2010.04.28 18:49 신고 [ ADDR : EDIT/ DEL ]
  2. 한 점이 되어 앉아 있으면 좋을 그런 곳이네요
    사진속의 저 곳과 기억속의 저 곳이 생생히 맞닿는다면 무한히 잡념없이 지낼 수 있겠어요

    2010.04.16 01: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왠지 시적인 표현입니다. 기억 속의 저 곳이 생생히 맞닿는다면. 원더맨님은 진정한 아티스트?! ^^

      2010.04.28 18:50 신고 [ ADDR : EDIT/ DEL ]
  3. 햇살 아래 앉아 음악 들으며 책 읽으며... 호수는 늘 반가운 모습입니다.^^*

    2010.04.22 07: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사진 찍던 날은 안개가 더 많이 꼈었지만... 따뜻한 햇살 아래서도 참 이쁠 것 같죠?

      2010.04.28 18:50 신고 [ ADDR : EDIT/ DEL ]
  4. 반갑습니다. 미국, 일본, 프랑스에 이어 독일을 들여다 볼수 있는 블로그를 찾았네요^^

    2010.04.26 05: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그림같은 사진~ 참 좋다~^^

    2010.06.19 15: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taken by 키키2010.02.03 17:02


하얀 종이가 있었습니다. 이쁜 그림을 그리려 했는데 시커먼 물만 들이게 되었습니다.
알록달록 이쁜 그림을 다시 그리려고 하니 시간이 지나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너무 애 쓰지 않아도 그냥 그렇게 자연스럽게 그려질테니까요.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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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0.02.03 17:15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림 아니에요. 재대로 보신 거 맞아요. 글만 그렇게 썼을 뿐이에요. 반갑습니다. ^^

      2010.02.03 23:54 신고 [ ADDR : EDIT/ DEL ]
  2. 이젠 비구상 그림까지...ㅋㅋ
    사진이 황량하지 않고 멋지네요. ^^*

    2010.02.04 06: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향기님이 좋아해주시니 저도 좋네요. ㅋㅋ
      흉내 좀 내봤습니다. 맘에 드시나요? ㅋㅋㅋ

      2010.02.05 15:11 신고 [ ADDR : EDIT/ DEL ]
  3. 늘~

    눈이 삐었던듯.. 풀 밭인줄 알았다는.. 눈온날... 이리저리 제멋대로 뻗은 풀들이 널려있는 풀밭이겠거니.. 했건만..
    그림 이었단..... 여튼.. 또.. 잊혀질~~만 한 시기쯤이라 휑~~하니 미미한 흔적 남기고감.. 늘~행복한 날되길..

    2010.04.25 07: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taken by 키키2010.01.30 20:11


저 세상에서 눈이 내립니다. 끊임없이 내립니다. 쌓이고 쌓입니다. 그래서 포근합니다.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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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0.01.30 22:56 [ ADDR : EDIT/ DEL : REPLY ]
  2. 이번 겨울엔 그곳에도 눈이 참 많이 오는가 보네요.^^

    2010.02.02 12: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taken by 키키2010.01.29 13:51


흐려진 시야... 앞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살다 보면 이런 날이 간혹 있는 법이겠죠.

이럴 때 당신은 어떡하시나요?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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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0.01.29 19:47 [ ADDR : EDIT/ DEL : REPLY ]
  2. 비밀댓글입니다

    2010.01.29 20:01 [ ADDR : EDIT/ DEL : REPLY ]

taken by 키키2010.01.27 20:26


마음 한 구석에 차곡차곡 모아둔 잡동사니.

이젠 버려야 합니다.

당신은 무엇을 제일 먼저 버릴 수 있습니까...?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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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 정말 모아놓는걸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언젠간 다 쓸모가 있을꺼라며 이것저것 다 모아놓습니다.
    그리고는 모아놓았던것을 까먹어 갈때쯤 '거봐 있으니까 다 쓸모가 있자나~' 하며 꺼내 씁니다.
    그런데 독일에서 살면서 조금은 그런것들이 바뀐거 같습니다.
    독일이어서 그랬던건지 그냥 단순한 제 신변의 변화였는지 까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무작정 모아놓았더니 쓸모는 있겠지만 항상 쓰는것 위주로만 쓰게되고
    내가 가지고 있는것보더 더 좋은 새 것들이 만들어지고
    모아놓은 것을 까먹고 또 새것을 살때도 있고 문제가 더 많아져갔습니다.

    마음도 마찬가지 였던거 같습니다.
    내려놓을때를 모르고 한없이 모으기만 한 마음은...
    결국 쓰여질때를 놓치고 더 낳은 마음들에 묻혀질 수도 있습니다.

    모으지 않고 나눴을때 좋은게 사랑이라 더군요
    사랑은 마음의 한 종류이지요?
    버릴땐 깔끔히 버릴 수 있고 지켜야 할땐 확실히 지킵시당~

    2010.01.28 14: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당연히 지켜야 할 때 못 지키게 된다면... 정말
      마음이 아프겠지요. 하지만 정말 내 맘대로 안 되는 것이 내 마음 아닐까요?

      2010.01.29 01:05 신고 [ ADDR : EDIT/ DEL ]
  2. 모두 버리고 새봄을 맞으실 요량이군요.^^

    2010.01.29 03: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비밀댓글입니다

    2010.01.29 20:02 [ ADDR : EDIT/ DEL : REPLY ]



완전 늠름한 표정의 몽군. ㅋㅋㅋ
포스팅다운 포스팅 못하고 몽실 사진으로 죽어가는 블로그 살리기 대작전. ㅋㅋㅋ

좋은 하루 되세요!!! *^___^*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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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ow! 안뇽! 반갑다 몽실!

    2009.11.16 10: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인형인줄 알았어...ㅎ
    저 똘망똘망한 눈!!ㅎ

    2009.11.16 15: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완전 인형~~ ㅋㅑ~~~~

    2009.11.17 07: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Holocaust Memorial

저 길을 따라 걸으면 자동적으로 숙연해지더군요.

Brandenburger Tor

사진 찍으신 분 한국 아저씨 같더라고요. 때마침 세계육상권선수대회가 있어서 한국 기자분들이 좀 오신 듯.

Deutscher Dom

성당입니다. 안 들어가봤어요.

이 건물은 뭐였는지 모르겠어요. 혹시 아시는 분 계신가요?


부가티 베이런

세상에서 몇대 밖에 없다는 부가티 베이런입니다. 잘 빠졌죠? ㅋ 천마력쯤 된답니다. 켁.


피노키오 상점 앞에서

이번은 피노키오랑 함께. 피노키오가 저보다 얼굴이 훨씬 작았군요. ㅋㅋ

사진 리사이즈해서 여러장 올리려니까 시간이 꽤 걸리네요. 이러다 몇탄까지 가려나... 3탄도 있습니다. -_-;

그럼 행복한 하루 되세요!!!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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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디스카우

    벨린다녀오셨군욤~ 홀로코스트메모리얼은 제가 찍었던 사진하고 똑~~같아요~
    저 자리가 사진이 젤 잘나오는 자린가? ㅋㅋㅋ
    3탄도 기대하겠슴당~~

    2009.08.26 05: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또 오셨네요. ^^ 한국엔 가을의 기미가 좀 보이나요?
      여긴 아침저녁으로 제법 쌀쌀합니다. 잠바를 챙겨 입어도 될만큼.
      ㅋㅋ 저 장소가 인기가 좋은가보다.
      기대는 하지 말아주세요. ㅎㅎㅎ 기대하면 실망이 크다잖아요. ㅋ

      2009.08.26 12:42 신고 [ ADDR : EDIT/ DEL ]
  2. 부가티 베이런...멋지구나~ 최고속도가 407km야~ (우리나라에선 저정도까지 밟을일은 없을듯 ㅋㅋ)
    역시 유럽이야 건축물이 참 멋져~흣흣흣-
    * 3탄 기대하겠쓰!!

    2009.08.26 07: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그지, 멋있지? 저런 차 언제 함 타보기나 하겠어. 뭐 사실 차에 그렇게 관심이 많은건 아닌데 정말 멋지게 생겨서 한장 찍어왔지. ㅋㅋㅋ 정말 한국에서 밟을 일도 없겠다. 니가 유럽에서 사진을 찍으면 걸작이 많이 나올텐데 말이지. 난 그냥 대충 찍어가꼬, 이번엔. -_-;;;
      날이 좀 더워서.
      3탄은 곧 올리도록 하지~ ㅋ

      2009.08.26 12:44 신고 [ ADDR : EDIT/ DEL ]
    • 너 사진 충분히 좋은데~?^-^b

      2009.08.27 02:27 신고 [ ADDR : EDIT/ DEL ]
  3. 비밀댓글입니다

    2009.08.26 15:31 [ ADDR : EDIT/ DEL : REPLY ]
  4. 보고 있으려니 벨린 다시 가고 싶네요. ^^

    2009.09.08 10: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더 좋은데 갔다 오셨으면서~~~ ^^

      2009.09.08 15:48 신고 [ ADDR : EDIT/ DEL ]

Berlin Hauptbahnhof



Potzdamer Platz


지하철도 노랗고, 버스도 노랗고, 교통수단은 다 노란 도시~

Potzdamer Platz


돈 받고 옛날 동독 비자도장 찍어주더라~

Holocaust Memorial


이렇게 또 반성하고 또 생각하고 하더라.


좀 어두운 표정을 지었어야 했는데... 일상탈출해서 너무 신난 나머지 표정 관리가 안돼... -_-;;



저 동상들... 챙피하게 다 벗고 있었는데... 위치도 그렇고. 딱 일광욕하기 좋긴 하겠더라.
눈이 부셔~~

독일에 완전 오래 살면서 처음 가 본 베를린~ -_-;; 이제 나도 독일 수도 가봤다구~~ 나머지 분들은 원치
않으심에 제 독사진만 올라올겁니다. ㅋㅋ 2탄도 있습니다.

키키느낌: so big, so full, so empty, so hot, so cold, so good, so tasty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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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상탈출했꾸나~ :)
    하늘도 푸르고 네 옷도 푸르고~ ㅋㅋㅋ
    버스와 지하철은 노랗고~^ㅅ^
    가끔씩 지쳐있을때는 이렇게 일상을 탈출해서 여유를 느껴보는게 좋아~
    (마지막 사진의 표정에서 여유가 느껴지는데?ㅋ)

    2009.08.22 02: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그러니? ㅋㅋ 좀 여유롭게 다니려고 했는데 그래도 도시투어는 어쩔 수가 없더구나. 여기 찍고 저기 찍고. ㅋ
      그래도 일상탈출은 제대로 했지. ^^
      너도 휴가 사진 좀 올려봐~ 참, 사진을 못 찍었다고 했었나?

      2009.08.22 12:04 신고 [ ADDR : EDIT/ DEL ]
  2. 眞成

    한국에 살면서 서울 못가본 사람도 많아~^^
    환하게 웃는 모습 정말 gooooooooooooooooood~~ㅎㅎㅎ

    2009.08.22 06: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ㅋㅋ 그건 그렇죠? 독일도 뭐... 베를린 못 가 본 사람들 많을거에요. 도시가 커서 그런지 아시아 관광객은 거의 없었고 유럽, 미국 관광객이 더 많더라고요.
      원래 저런 모형같은거랑 사진 찍는 걸 좋아해서 표정에서 그대로 드러나지요. ㅋ

      2009.08.22 12:05 신고 [ ADDR : EDIT/ DEL ]
  3. 댓글 창에 몽실이가 넘넘 예뻐요. ㅋㅋ
    그리고 베를린 다시 가보고 싶네요.

    2009.08.22 16: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감사합니다. 향기님 사진 너무 멋져요~
      그리고 정말 멋진 삶을 사시는 것 같아요~ ^^
      그리고 무엇보다도 같은 크리스챤이라서
      더 반가워요~~~

      2009.08.23 01:12 신고 [ ADDR : EDIT/ DEL ]
  4. 라푼젤

    오늘 고 김대중 전대통령님의 영결식이 있었습니다...
    남북한의 화합과 통일을 위해 애쓰셨고 그 공로로 노벨평화상을 타신 분이셨죠...
    민주화운동을 하다가 몸도 많이 다치셨고요...
    실천하는 양심을 가시면서 남기고 가셨어요...
    부디 주님의 푹에서 영면하시길 기도합니다...
    키키님도 고 김대중 전대통령님의 명복을 빌어주세여...
    한국은 아침저녁으로 시원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오고 있어요...
    전 유난히 가을을 많이 타는데 어쩌죠? T.T
    독일도 어서 가을이 와서 키키님이 더위에 많이 힘들어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축복합니다~~~!!!! *^ㅁ^*

    2009.08.23 13: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네 소식은 인터넷을 통해서 보고 있었어요.
      그래도 사고가 아닌 이유로 떠나셔서 그나마 다행이라는 생각은 드네요. 앞으로 더 훌륭하신 분들이 우리나라를 이끌어 줘야할텐데요. 여긴 벌써 가을이 온 듯 해요. 며칠 엄청 덥더니 한나절 비가 오더니 하늘이 부쩍 높아졌네요. 라푼젤님이야말로 남은 여름 잘 견뎌내시고요.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9.08.24 13:27 신고 [ ADDR : EDIT/ DEL ]
  5. 바람부는날

    여유로워보이는
    모습에 절로 편안한 웃음이 지어지네요.
    독일이란 곳, 가보진 않았지만
    덕분에 왠지 가깝게 느껴집니다.
    가끔 들어와 구경해도 되겠지요.
    간간이 불어오는 바람처럼

    2009.08.25 01: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자주 업뎃을 하도록 노력은 하겠지만서도 약속을 못 드리겠으니 간간이 오시면 될 것 같네요. ^^
      새로운 글을 보시려면요.
      벌써 가을이 온 것 같아요. 하늘이 부쩍 높아 보이더라고요. 좋은 하루 되세요.

      2009.08.26 01:04 신고 [ ADDR : EDIT/ DEL ]
  6. 코코

    이 아가씨.....흠......안타깝게도.....내스탈인뎅.....이를 어째.....독일은 넘 먼뎅.

    2009.08.25 05: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카구

    너무 예쁘셔요~^^, 글들 잘읽었습니다..ㅎ~~

    2009.08.25 05: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슈퍼꿍

    맨밑에 사진 너무 맑게 웃으시네요 호호호

    2009.08.25 06: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도천

    글을 잘 쓰시네요! 작가로 성공하시겠어요^^

    2009.08.25 06: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지미니

    웬지 님의 작문 스타일 맘에 드네요^-^

    2009.08.25 09: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글 쓰는걸 좋아하긴 한데 이렇게 작문 스타일이 맘에 든다는 댓글은 첨 접해요. ^^ 기분이 좋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2009.08.26 01:06 신고 [ ADDR : EDIT/ DEL ]
  11. 북천

    키키님! 저는 20대 중반의 두 아들을 가진 54세의 남성입니다
    베라의 말과 행동에 대해 객관적인 시각으로 조목조목 글을 잘 정리해서 올려주신 것에 대해 감사를 드립니다
    저도 해외에서 생활 해 본 경험이 있는 사람으로서 각기 그 나라의 문화와 철학이 있기에 상대국의 문화와 철학을 깊이 추구해 보지 않으면 오해의 소지가 충분히 있다고 보아집니다. 먼저 베라가 그런 글을 책으로 내기엔 좀 이르지 않았나 생각을 해 봅니다.적어도 언어를 충분히 익히고 많은 사람을 만나서 친구도 만들고 여행도 하며 그들의 삶을 조명하는데는 적어도 5년정도의 세월은 필요하지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부모에 대해 그러한 표현은 적절치 못한 표현이라 사료되나 네티즌들의 반응도 그런식의 대응이 아니라 좀 더 성숙한 인격의 모습으로 나타났으면 좋겠습니다. 근로자를 포함해 200만이 넘는 외국인이 우리나라에 살고 있습니다. 글로벌화 시대에 걸맞게 우리들의 성숙한 반응을 통해 우리나라의 좋은 인심과 문화가 본받을만 한 가치있는 것이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하였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사랑하는 사람이 좋으면 그 주변도 좋아하는데......!!진정 이런 것이 우리의 좋은 문화가 아닌가요

    2009.08.25 09: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정말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저 글을 올리고 이렇게 큰 파장이 있을 줄은 꿈에도 몰랐죠. 많이들 오해도 하셨던 것 같고 (제 글을) 댓글 다 읽기에도 힘들더라고요. ㅋㅋㅋ
      아쉬운 부분도 있고, 짤막하게 소감글은 올릴 생각이에요. 이렇게 찾아와서 글 읽어주시고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2009.08.26 01:09 신고 [ ADDR : EDIT/ DEL ]
  12. Eric

    우연히 Daum을 지나가다가 키키님의 "베라에 대한글"을 보면서 홈피를 여기저기 구경하게 되었네요...
    재독 작가님이신가 보네요...
    독일 갈일있거나 유럽 여행하게될일 생기면 많은 도움이 될만한 정보가 많더군요.
    그럼 행복하세요~

    -Eric

    2009.08.26 01: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반갑습니다. 등단한 작가 아니고요. 하하. 그냥 취미로 글을 즐겨 쓸 뿐입니다. 감사합니다.
      또 놀러오세요~ 좋은 하루 되시고요~

      2009.08.26 02:01 신고 [ ADDR : EDIT/ DEL ]
  13. 레몬

    해 맑은 인상이 참좋네요..
    독일의 가을도 단풍들면 멋있나요

    2009.08.26 14: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
      독일 단풍은 매해 달라요. 이쁘게 들 때도 있고 우중충한 느낌을 더 줄 때도 있고요. 여긴 겨울이 길어서 전 추운것 또한 싫어서 벌써 가을이 성큼 다가오는 것 같아서 많이 아쉽네요.

      2009.08.26 21:29 신고 [ ADDR : EDIT/ DEL ]

아기같이 안겨 있는 몽실군



몽실군과 간만에 포토슈팅! ㅋㅋ
누나가 좀 더 이쁘게 차려입을걸 그랬나봐~ ^^;

몽실이 어딜 봐?


확대

간만에 스카프로 멋내봤다~



누나 요가매트에서. ㅋㅋㅋ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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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강아지가 있다면 어디든 못가리...
    예쁘네요. ^^

    2009.07.24 05: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향기님 반가워요! 근데 강쥐 데리고 먼데는 못가요. ㅋㅋㅋㅋ 멀미를 해서리..ㅋㅋ

      2009.07.24 11:33 신고 [ ADDR : EDIT/ DEL ]
  2. bodensee

    괴로워하는 몽실군~^^;;;
    너무 안으면 몽실이 아파요~>.<

    2009.08.02 14: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몽실군 하나도 안 괴로워해요.
      이 누나를 얼마나 좋아하는데요~ ^^

      2009.08.01 23:30 신고 [ ADDR : EDIT/ DEL ]
  3. 몽실군 뒤로 보이는 위핏보드! 혹시 그래서 요가매트도 가지고 계신건가요? ^^

    2010.06.16 15: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taken by 키키2009.06.18 22:50



잠시만 쉬다 갈게...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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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도 쉬다간다....휴-

    * 신발이 참 이쁘네^ㅅ^;;

    2009.06.19 00: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내가 키가 작아서 운동화는 잘 안 신는데... ㅋㅋ
      근데 이쁜 운동화들이 많더라고. ^^

      2009.06.20 13:13 신고 [ ADDR : EDIT/ DEL ]
  2. 크크~~~ 편안해 보이네요~~ ^^

    2009.06.20 09: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편안하죠. 키만 아니었음 매일 신고 다녔을텐데요~ㅋ
      그나저나 반가워요. 처음 오신 분 같은데~ ^^
      자주 놀러오세욤~

      2009.06.20 13:14 신고 [ ADDR : EDIT/ DEL ]

taken by 키키2009.01.17 02:12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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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역시 아름답다 베니스~ 역시 여긴 건물들이 이뻐- 야경도 멋지구~
    배를 타고 사진 찍고싶다~ 한 1년동안 머물면서 말이야~ :)

    2009.01.17 11: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1년동안 머물 곳은 아닌 것 같아. ㅎㅎ
      좀 갇혀 있다는 느낌이 좀 들어. 차 구경하기가
      힘들어서 나중에 공항가는 버스를 봤을 땐
      버스 앞에서 사진을 찍어야만 할 것 같았다는;;;
      ㅋㅋ 여튼 이쁘긴 했어. ^^

      2009.01.18 02:36 신고 [ ADDR : EDIT/ DEL ]

 
사진을 컴퓨터로 옮겨 보니 대략 삼백장이 넘었다. 정리해서 올리는 건 짦은 시간 안에는

완전 무리일 것 같고 틈틈히 시간나는데로 엄선해서 올리도록 하겠다.

어쩜 일년간  베니스 사진 연재시리즈가 될지도 모르겠다. ㅋㅋㅋ

여행후기도 자세히 적어서 길이길이 남기려고 했으나 구지 자세히 안 써도

기억에서 절대 지워지지 않을 여행이 되었기에 여행 중에 틈틈히 메모한 내용으로

후기도 대신하겠다. 이거 뭐... 다 핑계지. 귀챦은게지. -_-;;

사실 이번 여행의 주제는 편안하고 낭만적인 베니스에서의 새해맞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간절했으나 그것 역시 좀 무리가 가한 표현이고... 베니스에서의 며칠은 정말 좋았다.

가는 날, 돌아오는 날이 완전... ㅠㅠ 캐고생했다. -_-

자세한 이야기는 천천히 하기로 하고. (이것 역시 일년짜리 연재로? ㅋㅋㅋ)

이쯤... 슬~ 글읽기가 귀챦아질 법도 하니 사진 몇장을 맛뵈기로 올리겠다.



내 주위만 둘러봐도 여름에 베니스 갔다 왔다는 사람은 있어도 겨울에 갔다 왔다라는

사람은 못 봤다. 그 만큼 여름에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한데... 하지만 독일 여행 싸이트

이곳 저곳 검색 결과 겨울 베니스 역시 매니아들이 생길 정도로 많이 찾는다고 한다.

특유의 안개 낀 풍경과 여름에는 느낄 수 없는 그 어떤 것이 있다고. ㅋ

사진 작가들이 많이 찾는다지. 난 여름에 못 가봤으니... 그 어떤 것이 어떤 것인지

정확히는 모르겠으나... 큰 기대를 안 해서인지, 그냥 머리속으로 '베니스' 하면

상상되는 그런 모습들이 더 아름답게 내 눈 앞에 펼쳐져서 절대 실망은 안 했다.

특이했다. 그리고 신기했다.  날씨도 겨울엔 비가 많이 온다고도 했으나 우리가 가 있는

동안은 계속 맑음이었고, 새해를 함박눈을 맞으면서 맞이했고, 집으로 돌아오는 날

안개가 많이 꼈었다.

날씨는 운이 따랐던 것 같다. 하지만... -_-;

여튼 오늘은 이쯤에서 그만 쓰련다.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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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니스 여행 잘 했구나~:) 비도 안내리고 말이야~ㅋ
    300장의 사진이라 (역시 찍을게 많은..) 300장의 사진이 궁금해지고 있어...(어떤 사진일까?^-^)
    나두 가구 싶어...베니스...ㅠ.ㅠ 베니스에서 안개낀 날 흑백으로 사진을 찍고싶기도 하고-
    거리를 걷고 싶기도 하고 말이야- 사진 계속 보여줘야해- 기대한당~!ㅎ

    * 몽실이 옷입은것도 보여줘- 궁금해 독일아저씨느낌의 옷~ㅎ

    그럼 좋은하루 보내~ 점심시간인가?^ㅅ^

    2009.01.06 12: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찍을건 정말 많았는데 내가 잘 못 담아낸 것 같아서
      못내 아쉽고 속상해. -_-;
      내공이 아직 너무너무너무 부족해~
      안개낀 날 흑백으로 찍으면 정말 멋졌을텐데~
      안개가 안 끼더라고. 해만 나고. 얼굴 찡그리고 찍은 사진은 있다. ㅋㅋ

      몽실이 옷은... 말 그대로 볼수록 안 이뻐. ㅠㅠ
      그래서 안 찍었는데. 담에 기회가 되면 찍어보도록
      하지. ㅋㅋ

      좋은 하루 보내셔~~~

      2009.01.08 02:30 신고 [ ADDR : EDIT/ DEL ]
    • 찡그리고 찍은 사진~ ^ㅅ^ 원츄~!

      2009.01.08 02:45 신고 [ ADDR : EDIT/ DEL ]
  2. 빈부

    부럽당... 난 지금 디트로이트인데 여긴 정말 썰렁한 곳인데다가 (로보캅 찍었다지) 춥기도 춥고 죙일 눈만 내리는 구나... 1년새 미국만 3번째 오는데 이젠 유럽도 함 가봤으면 좋겠다. 키키네 가족도 함 더 만나고 싶고 결혼 10주년 행사로 가족 여행 계획하고 있는데 계획은 계획일 뿐 ㅋㅋㅋ... 키키와 키키 가족에게 2009년에도 하나님의 사랑과 세속의 행운도 가득하길 바래 -- 아직도 옵빠라 불러주는 묘령의 여인이 있다는 사실이 늘 좋기만 한... 빈부 --

    2009.01.10 11: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오빠!! 잊지 않고 찾아주시니 제가 더 고맙죠. ^^
      그러게 오빠네 가족 다 한번 오시면 참 좋을텐데~
      보고 싶네요~! 난 오빠가 부러운데요~ 저도 미쿡 함 가보고 싶은데 말이죠. 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새해에는 얼굴 볼 수 있는 날이
      있길. ^^ 오빠도 행복 가득, 대박 터트리는 한 해 되시고요~ 언니랑 이쁘니들에게도 안부 부탁드려요. ^^

      2009.01.12 22:12 신고 [ ADDR : EDIT/ DEL ]


어제는 버스를 놓치고, 오늘은 헛탕을 쳤다. -_-

어제 교회 갈 때 진눈깨비가 내리길래 만약을 대비해서 우산을 챙겨나갔다.

식구들과 차를 타고 교회로 향했고 예배를 마치고 친구집으로 가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몰랐다. 내 우산이 사라진 사실을. 한밤중에 생각났다.

그것도 자기 전에. 별 일이 아닐 수도 있지만 우산이 그것밖에 없는 것도

아니지만 내가 아끼는 분홍색에 베이지 땡땡이 우산을 못 찾게 되면

어떡하나하는 맘에 잠을 설쳤다. (좀 오버해서) 꿈자리까지 뒤숭숭했다.

여기서 잠시 샛길로 빠져서 꿈애기를 간략하게 요약한다면

난 준비도 안된 상태에서 교수님으로부터 언제 질문을 받게 될지

모르는 정말 식은땀 흐르는 난감한 상황에 빠지는 꿈이었다. 이것 역시

별거 아닐 수도 있지만 준비 잘해와서 질문에 답을 척척하는 친구들은 내 중딩 때

친구들. 공부도 나보다 훨씬 못했던 친구들. ㅋ 거기다 내용은 화학. -_-;;; 이거야 원...

그렇다. 개꿈이다.

다시 본론으로...

난 우산을 교회에 두고 왔다는 확신을 가진터라 담날 틈날 때 교회로 가봐야겠다는

생각을 또 하고 또 하며 잠이 들었다.

그 담날 그러니까 오늘 난 칼바람을 맞으며... 정말 내 볼을 인정사정없이 내리치더군. -_-;;

교회가 있는 곳을 향해 걸어갔다. (버스 정류장에서 내려서 약간은 오르막길같은 길이다. 물론

엄살, 약간 오버해서 오르막길이다. 흠. 아니다. 많이 오버해서. -_-;;)

가서 난 교회 문을 열고 본당으로 들어갔는데... 헉. 제자리에 있어야 할 의자들은 다 차곡차곡

사방 벽면에 모여 있었고 이리 뒹구르고 저리 뒹굴어도 될법한 빈 자리만 휑하니~ 물론

나의 땡땡이 우산도 찾을 수가 없었다. 화장실, 부엌, 교제실, 다 봤지만 없었다.

그래서 교회 옆에 사는 프라우 슈나이더(교회 건물 관리하시는 분) 한테 물어보기로 결정을

하고선 초인종을 눌렀다.

여기서 또 샛길로 아니빠질 수가 없는데... 프라우 슈나이더에겐 내 나이또래의 딸이 있는데

(흠. 나보다 어릴 수도 있으나 늙어보인다고 해두겠다. 얄미워서. -_-;;)

정말 너무 싸가지여서 사실 그 집에 가서 물어보고 싶진 않았으나 그래도 교회까지

갔는데 그냥 가기가 아쉬웠던 까닭에... 어떤 싸가지인지에 대해서 설명하자면

내 살다 정말 별 싸가지를 다 봤다고 할 법한 싸가지다. -_-; 대놓고 외국인 싫어하는

타입이라고 해야하나. 국제적으로 뒷땅을 더 까주고 싶으나 여기서 그만하고. 다시 본론으로...

여튼 프라우 슈나이더도 집에 안 계시고...

난 하는수없이 다시 돌아갈 수 밖에 없었다. 돌아가는 길에 엄마한테 전화를 했다.

우산을 교회에 두고 온 것 같은데 가봤더니 없더라고. 그랬더니 우리 엄마 하시는 말씀...

니 우산 차에 있더라~ -_-;;; 일단 알았다고 하고 끊었다.

허... 허... 내가 그렇지. ㅠㅠ 쯔쯔... 난 왜이럴까? 자책하며 걸었다. 자주 이러면 사는데

지장이 꽤 있겠지만... 간혹 그런다. -_-;;; 지장이 전혀 없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잘 살고

있다. 저번엔 핸폰을 교회에 두고 와서 찾았던 적도 있지 않았던가. -_- 그래, 자랑이 아니니

여기서 그만하자. 나쁘게 말하면 털팔이고 좋게 말하면 인간미가 다분히 있는거다. ㅋㅋ

그 언덕같지 않은 언덕길을 내려오는데 버스가 지나가는 것이 보인다. ㅠㅠ 으허허허어어어....

15분을 서서 기다리느니 난 다시 칼바람을 맞으면 한정거장 되는 거리를 걸어갔다.

오늘... 정말 추웠다. ㅠㅠ




이건 첫눈 내린 밤이 지난 그 다음날 아침에 찍은 사진이다. 내 방에서 바라본 풍경~

많이 녹았는지, 아님 정말 이만큼밖에 안 내린건지. ㅋㅋ

그 담날 또 눈이 내렸었는데 그 땐 더 많이 쌓였었다. 근데 내가 사진을 못 찍었다.

이 길고 산만한 글을 끝까지 읽어주신 손님들에게 서비스하는 차원에서 한장 올립니다.

그럼, 좋은 한 주 되세요! ^^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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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독일에도 눈이~~~ ^^
    내리막길이 있으면 오르막길도 있는것처럼~
    운수대통할 날이 올거라도 믿어요 ^^
    날씨가 추워지는데 옷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2008.11.26 06: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옷은 따뜻하게 입고 다니려고 하는데
      벌써 올 겨울 초부터 전 감기를 달고 사네요. ㅠㅠ
      나을뻔하다가 또 걸리고. ㅠㅠ
      엘린님은 감기 걸리지 마세요!

      2008.11.27 01:17 신고 [ ADDR : EDIT/ DEL ]
  2. 고생많으셨네요 ...=ㅅ=
    모두가 다 그렇차나요~ 너무 정신이없으면 깜빡잊을수도 있는거구-착각할수도 있는거구요-^-^
    눈에 뒤덮힌 아름다운 사진을 보니 한편으론 많이 추울꺼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옷 따뜻하게 입고 다니시고 감기조심하세요 :)

    2008.11.26 13: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정신이 없으니 몸이 고생하는거죠. ㅋ
      이미 감기는 걸렸구요. 흑-
      라떼뽀님은 겨울 따뜻하게 나고 계신지.
      참! 그 카메라 스트랩 너무 멋진던데요~ 흐~
      라이카~ 너무 부러워욤~

      2008.11.27 01:20 신고 [ ADDR : EDIT/ DEL ]



몽실이가 많이 컸다. 이제 제법 소년티가 난다. 짜식~

찍기 싫어서 고개를 자꾸 돌리는거 내가 손으로 잡고 찍었다. ㅋㅋㅋ

아웅~ 너무 귀여워~~~ *^^*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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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몽실이의 머리를 고정시키신 오른손이 살짝 보입니다..ㅋ(몽실이 살짝 긴장한.ㅎ)
    털도 하얗고 귀엽네요- 몽실이-ㅎㅎㅎ~!

    2008.11.19 05: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라떼뽀님네 강쥐이름은 머였죠? 많이 귀여울 것 같던데. ㅋ 몽실이는 너무너무 귀여워요. ㅋㅋㅋ 그리고 이 누나를 너무너무 좋아해요. ㅋㅋㅋ

      2008.11.20 01:42 신고 [ ADDR : EDIT/ DEL ]



가을이 물씬 느껴지는 간만의 독사진~


낙엽 좀 보세요~ ㅋ

오랫만에 쑥쓰럽지만 제 사진 올려봅니다.

겨울엔 눈을 밟고 서 있는 사진을 올려보도록 하죠~ 똑같은 장소에서~ ㅋㅋ

봄엔 꽃을? 여름엔??? -_-;;;;



자자~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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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와~ 낙엽~이 쫘악 뿌려져있네요- 진짜 가을분위 물씬 느껴집니다-ㅋㅋㅋ
    (여긴 낙엽이 떨어지기 무섭게 다들 빗자루로 쓸어담아주셔서...가을인지도 못느끼고 있어요-ㅎ)
    겨울엔 눈?? 기대하겠심돠- ^ㅅ^

    2008.11.14 03: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아. 그래요? 너무 부지런히 청소를 해주는군요.
      여긴 차 다니는 길은 곧바로 청소하는 편인데 공원이랑
      이런데는 그렇게 자주 하는거 같지는 않더라구요.
      눈도 찻길은 금방 치워주는데...
      요즘 바람이 한층 더 차가워졌어요. 감기 조심하세요~

      2008.11.15 10:25 신고 [ ADDR : EDIT/ DEL ]
  2. 앗, 아름다우십니다ㅠㅠ!!!

    2008.11.16 19: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가을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이제 벌써 추워지기 시작하는.. 겨울이 다가오고 있네요 -_ㅠ
    가을이 왜이렇게 짧은건지 모르겠어요..;;;

    2008.11.17 01: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그죠? 가을이 짧죠~ 여기도 좀 그런 편이긴 한데 화창한 가을날씨보다 축축한 가을날씨가 더 자주 있는 것 같아요. ㅠㅠ

      2008.11.18 01:19 신고 [ ADDR : EDIT/ DEL ]
  4. 모델이 약간 부끄러워하는 듯해요.ㅋㅋ

    2008.11.20 17: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아, 그런가요? ㅋ 찍사가 구지 저 나무 기둥 옆에 서라고 하길래 '왜 하필 이 기둥 옆에 서야 하는거지?' 하고 생각을 하긴 했었지만. ㅋㅋㅋ

      2008.11.20 17:54 신고 [ ADDR : EDIT/ DEL ]
  5. ^^ 여전히 이쁘시네....^^

    2008.11.22 10: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쑥쓰럽게~ ㅋㅋㅋ 여튼 감사합니다. 헤헤-

      2008.11.23 03:39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