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실군'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10.06.26 멍때리기의 달견 (6)
  2. 2010.03.19 몽실군과의 베스트 포토 (12)
  3. 2010.02.02 사색 (9)
  4. 2010.02.01 간절한 눈빛 (7)
  5. 2009.12.02 미리 크리스마스~ (12)
  6. 2009.11.16 오랫만이죠? (5)
  7. 2009.07.23 몽실군과 나 (5)


우리 몽실군 표정 죽인다. 한 날은 내가 책상에서 뭐 좀 하고 있으니까 내 노트북 어뎁터를 베개삼아... -_-;;; 저러고
멍 때리고 있더라. 내가 사진 찍어도 혼자 멍 때리고. 그러다가 스르르 눈을 감고 자더라는;;;;
정말 재밌고 귀여운 몽실군이다. 사람인줄 아나보다. 잘 때 베개가 필요하다뉘. -_-;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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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뎁터가 따뜻해서 ㅋㅋ
    잠이 더 솔솔 왔을거 같은데요

    2010.06.28 05: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근데 문제는 제 방 꼭대기고 더운 날이었다는거죠. ㅋ 열도 많은 녀석이. ㅋ

      2010.06.30 14:41 신고 [ ADDR : EDIT/ DEL ]
  2. 마자요 재가 좀 따뜻하자나요^^

    2010.06.28 09: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따뜻하다 못해 좀 뜨겁기까지 하죠. ㅎ

      2010.06.30 14:42 신고 [ ADDR : EDIT/ DEL ]
  3. 딱딱해도 뭔가 괴고 누울게 필요한 거군요.

    2010.06.28 10: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제일 좋아하는 베개는 가방 아니면 몽군 바구니쇼파인데... 저 날 저러더라고요. ㅋㅋ

      2010.06.30 14:42 신고 [ ADDR : EDIT/ DEL ]


올 겨울 베스트 포토다! 몽실군과의 베스트 포토! 배경도 굿~ 몽실군고 굿~ 키키도 구웃~이라 해주세욤. ㅋㅋㅋ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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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0.03.19 15:03 [ ADDR : EDIT/ DEL : REPLY ]
    • 옆나라 가서 찍은거니 관광객은 맞네요. ㅋㅋ 사진에선 원래 괜찮아 보여요. -_-;; 실물을 보셔야. 쩝. 여하튼 감사합니다. ㅋ

      2010.03.20 21:11 신고 [ ADDR : EDIT/ DEL ]
  2. 비밀댓글입니다

    2010.03.20 06:24 [ ADDR : EDIT/ DEL : REPLY ]
  3. G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d
    &
    C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l ^^*

    2010.03.20 15: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역시 듣기 좋은 향기님 댓글! 쿨까지 포함하셨군요.
      제가요? 몽군이요? 배경이요? ㅋㅋㅋㅋ

      2010.03.20 21:12 신고 [ ADDR : EDIT/ DEL ]
  4. 비밀댓글입니다

    2010.03.21 00:43 [ ADDR : EDIT/ DEL : REPLY ]
    • 태그에 적혀 있잖아요. ㅋㅋ 글고 추운 날이었습니다. 흑. 저도 저 머리가 젤 낳은거 같기도 하공. ㅋㅋ

      2010.03.23 15:01 신고 [ ADDR : EDIT/ DEL ]
  5. 우연히 들렸습니다 ^^
    그런데 사진을 보니 기분이 상쾌해지는 거 같네요.
    배경도 참 이쁘고~~~블로그 제목이 독일이니까..여긴 독일인가요? ^^

    2010.03.31 03: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이 사진만 독일 아닙니다. 프랑스와 독일 국경도시, (즉 프랑스 -_-;) 스트라스부르그입니다. 반가워요~ 책상머리 앤님~ 아뒤가 재밌네요. ^^

      2010.04.01 11:31 신고 [ ADDR : EDIT/ DEL ]
  6. 모델들이 다 워낙 출중하셔서... 이거원... 바라보고 있자니 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2010.06.16 14: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약간 크게 프린트해서 벽에 걸어 놓아도 좋을사진~ 정말 잘 나왔다~~!! :)

    2010.06.19 15: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taken by 키키2010.02.02 00:06



가끔씩 저렇게 밖의 풍경을 감상하는 녀석~ 저 작은 머리로 무슨 생각을 하는 걸까?
아마도... 아무 생각 없이 그냥 보는거겠지~ 이런 생각도 해본다.

'몽실군도 사색을 좋아하는 거야.'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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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0.02.02 07:09 [ ADDR : EDIT/ DEL : REPLY ]
  2. 눈 좋아하는 강아지 속은 오죽하겠어요? ^^*

    2010.02.02 12: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몽군은 눈도 잘 먹어요. ㅋ 눈 속에 코 쳐박고 고개 들면 코 주위에 눈 다 묻고. 완전 귀엽죠. ㅋㅋ

      2010.02.03 09:45 신고 [ ADDR : EDIT/ DEL ]
  3. 너무 귀엽네요 ^^* 사색을 즐기는 몽실군... 살짝 삐진 건 아니겠죠 ?? ㅎㅎㅎㅎㅎ

    2010.02.03 01: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의사선생님, 답글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말씀하신데로 한번 해보려고요. ^^ 몽군 삐진거 아니에요~ ㅋㅋㅋ

      2010.02.03 09:46 신고 [ ADDR : EDIT/ DEL ]
  4. 오호~ 녀석이 사색이 뭔지 좀 아는데?^^) 어쩜 몽실이야? 키키닮아 더 귀여운 맞지?^^

    2010.02.08 00: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건지...
    요 비슷한 컨셉의 사진이 우리 뽀한테도 있는데...찾아보고 트랙백 걸어야겠다.

    2010.06.19 15: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taken by 키키2010.02.01 01:33


"엄마~ 나도 너무 먹고 싶다~ 식탁 앞에 앉게 허락은 해놓구선 왜 아무것도 안줘?! 너무 먹고 싶다~~~"
몽군이가 말을 할 수 있었다면 이러지 않았을까? ㅋㅋㅋㅋㅋ

밥 먹을 때면 저러고 꼭 옆자리에 앉아서 턱을 식탁위에 올려 놓구선 간절한 눈빛을 보낸다.
불쌍한 척 하면서. ㅋㅋㅋ 너무 귀엽다. 절대 보채진 않는다. 단지 저러고 쳐다볼 뿐이다.

몽실군의 인내심과 참을성은 참 갸륵할 정도다.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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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놈 표정이 있네...

    2010.02.01 01: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눈빛으로 말하는 몽실군이랍니다. ㅋㅋ

      2010.02.01 12:47 신고 [ ADDR : EDIT/ DEL ]
  2. 이 보다 더 간절할 수는 없겠네요.

    2010.02.01 05: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그런데 전 절대 안 주는걸 아니까 저 혼자 먹을 땐 안 저러는데요. 엄마가 식탁에 앉으면 꼭 저렇게 와서 있답니다.

      2010.02.01 12:49 신고 [ ADDR : EDIT/ DEL ]
  3. 저 눈빛 때문에 마음이 흔들립니다.^^

    2010.02.02 12: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저 눈빛 한번 보면...안줄수가 없는...^^

    2010.06.19 15: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히히. 피카사로 콜라쥬 함 만들어봤다. 괜찮네, 나름~ 내 방에도 미리 크리스마스가 찾아왔다.
오늘 거실에 있는 나무 장식도 하고, 내 방도 있는거 죄다 꺼내서 꾸며 보았다. 다 꺼낸게 겨우 저거다.
몽실군 털 자른 기념으로 사진도 찍공. ㅎㅎㅎㅎ
문에 걸어놓은 저 양말엔 사진을 프린트해서 붙이려고 했는데 꼴랑 저거 해놓고
잠시 귀찮아져서 손 놓고 있다. -_-;;
여튼 콜라쥬 만드는거 잼나네. 자주 애용해봐야겠다.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되세요~ ^^v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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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와~ 문짝에 양말 너무 귀여운거 아냐?
    완전 크리스마스 분위기 난당~ :) 벌써부터 기분이 좋아지는데?ㅎ

    * 몽실군...말끔하군!ㅎ 울 뽀-는... 어제 미용하고... 스트레스받아서 잠만잤어;;;-_-

    2009.12.02 02: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자꾸 떨어져서 지금은 문고리에 그냥 쫘르르 묶어놨어. ㅋ 며칠 안 남았지만 나의 보금자리인 내 방에서 클스마스를 미리 좀 느껴보고 싶었던게지. ㅋㅋㅋ

      2009.12.05 01:19 신고 [ ADDR : EDIT/ DEL ]
  2. 멋져요.
    언제 유럽이나 미주 쪽에서 크리스마스 시즌을 보내 보고픈 꿈이 예전부터 있었는데, 이룰지 모르겠습니다.
    멋진 크리스마스 맞으세요. 몽실이도 ^^*

    2009.12.02 02: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향기님~ 독일 크리스마스는 일년중에서 아마 가장 조용한 날이 아니지 않을까 싶어요. 가족들과 집에서 조용히 함께 하는 날이거든요. ^^ 전 올 겨울 한국에서 클스마스를 지내려고 합니다. 씨끌벅적한 한국 클스마스가 기대되네요. ^^ 몽실이가 무척 보고 싶겠죠. ㅠㅠ

      2009.12.05 01:20 신고 [ ADDR : EDIT/ DEL ]
    • 얼마남지 않았군요. 살짝 설레기도 하겠군요.
      안전한 여정되시길 바랍니다.^^*

      2009.12.05 08:41 신고 [ ADDR : EDIT/ DEL ]
  3. 비밀댓글입니다

    2009.12.02 05:38 [ ADDR : EDIT/ DEL : REPLY ]
  4. 眞成

    혼자 좋다네~^^
    일본 갔다가 돌아왔음!!!
    아웅...독일에서 보냈던 크리스마스가 생각난다~ㅎㅎㅎ

    2009.12.02 16: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흐르는물-처럼

    미투.

    2009.12.11 05: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와우!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
    지금쯤 고국에 들어오셨겠죠. 가족 그리고 친지 친구들 모두와 함께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

    2009.12.24 01: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잘 지내고 계시겠죠.
      연말 잘 마무리 하시고, 새해에도 건강하고 평안하세요. ^^*

      2009.12.29 01:24 신고 [ ADDR : EDIT/ DEL ]



완전 늠름한 표정의 몽군. ㅋㅋㅋ
포스팅다운 포스팅 못하고 몽실 사진으로 죽어가는 블로그 살리기 대작전. ㅋㅋㅋ

좋은 하루 되세요!!! *^___^*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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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ow! 안뇽! 반갑다 몽실!

    2009.11.16 10: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인형인줄 알았어...ㅎ
    저 똘망똘망한 눈!!ㅎ

    2009.11.16 15: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완전 인형~~ ㅋㅑ~~~~

    2009.11.17 07: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아기같이 안겨 있는 몽실군



몽실군과 간만에 포토슈팅! ㅋㅋ
누나가 좀 더 이쁘게 차려입을걸 그랬나봐~ ^^;

몽실이 어딜 봐?


확대

간만에 스카프로 멋내봤다~



누나 요가매트에서. ㅋㅋㅋ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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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강아지가 있다면 어디든 못가리...
    예쁘네요. ^^

    2009.07.24 05: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향기님 반가워요! 근데 강쥐 데리고 먼데는 못가요. ㅋㅋㅋㅋ 멀미를 해서리..ㅋㅋ

      2009.07.24 11:33 신고 [ ADDR : EDIT/ DEL ]
  2. bodensee

    괴로워하는 몽실군~^^;;;
    너무 안으면 몽실이 아파요~>.<

    2009.08.02 14: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몽실군 하나도 안 괴로워해요.
      이 누나를 얼마나 좋아하는데요~ ^^

      2009.08.01 23:30 신고 [ ADDR : EDIT/ DEL ]
  3. 몽실군 뒤로 보이는 위핏보드! 혹시 그래서 요가매트도 가지고 계신건가요? ^^

    2010.06.16 15: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