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실이'에 해당되는 글 19건

  1. 2012.12.07 첫 눈이 내리면
  2. 2010.11.12 몽실이와 키키 (8)
  3. 2010.06.22 하고픈 말 (10)
  4. 2010.05.27 누나!!! (13)
  5. 2009.09.30 Odenwald (독일숲) (5)
  6. 2009.09.22 몽실이는 가방을 좋아해~ (5)
  7. 2009.09.07 간만에 마음에 드는 사진 (8)
  8. 2009.09.02 가을아... (13)
  9. 2009.08.16 몽군과 둘이서 (5)
  10. 2009.07.18 내 사랑 몽군! ㅋ (3)
  11. 2009.05.30 바람아, 불어라~~~ (9)
  12. 2009.05.18 오늘 기억에 남는 일들 (4)
  13. 2009.02.11 자고 있는 몽실이 (2)
  14. 2008.12.10 몽실이의 질주본능 ㅋㅋ (8)
  15. 2008.12.02 몽실이 드디어 누명을 벗다! (3)
  16. 2008.11.18 몽실이랑 나 (2)
  17. 2008.10.29 달려라 달려라~~!!! (11)
  18. 2008.09.20 몽실아, 너의 재주를 보여다오~ ^^ (6)
  19. 2008.09.05 셀카 퍼레이드 (6)



어제 첫 눈이 내렸다. 점심 약속이 있어서 나갔었는데 살짝 눈발이 날리더니 이내 함박눈으로 변해서 내리기 시작했다. 너무 많이 내려서 결국 밥만 먹고 헤어졌다. 그래도 첫 눈 오는 날, 아무도 밟지 않은 눈에 내 발자국을 남기고 분명 춥지만 알 수 없는 포근함을 느꼈다. 첫눈은 내게 항상 그런 가슴 설레는 느낌을 가져다 준다. 올해도 어김없이 느낄 수가 있어서 참 좋았다. 추운 겨울은 정말인지 싫지만 첫눈은 참 좋다. ^^

신랑과도 첫눈에 대한 기억이 뚜렷하게 남아 있다. 첫 눈 오던 명동에서 우리는 두번째 만남을 가졌었다. 그 땐 몰랐다. 당사자인 우리만 몰랐을 뿐, 우리의 역사는 그 때 첫눈과 함께 시작되었다. ^^;;
(언제 한번 역사적인 그 날에 대해서 글을 올려야겠군. ^^;;)
그래서일까. 왠지 가슴 설레는 일이 생길 것만 같다.

첫눈하면 우리 독일집 풍경도 많이 생각난다. 집 앞의 눈을 치워야 하기에 하염없이 내리는 눈을
얄밉게 쳐다볼 때도 있었지만. 눈 오고 난 후 몽실이랑 동네 한바퀴 돌 땐 어쩌다가 한번씩 빵 터질 때가 있다. 발이 시려운지 한발은 묻은 눈을 털어내느라 바쁘고 세 발로 껑충거리며 뛰는 우스꽝스러운 그 모습은 생각만 해도 웃긴다. 짜식. 보고 싶다.
독일은 눈이 와도 금방금방 재설차들이 와서 치우고 길도 사람들이 부지런히 다 치우고 해서 아무리 시골이라도 다니기 힘들었던 기억은 별로 없었던 것 같은데 한국은 길이 너무 미끄러워서 외출하기가 살짝 겁날 정도인 것 같다. 어제도 저녁에 나갔다가 몇번이나 미끄러질뻔 했다.
대부분 아파트 생활을 많이 해서 그런 것 같다. 독일은 대부분 다 주택가니까 자기집 앞은 다 깨끗하게 청소해야 하니 길이 덜 미끄러울 수 밖에 없을 지도. 그리고 독일은 눈이 자주 오는 편이라 겨울 타이어 교체는 필수이다. 법으로도 그렇게 정해져 있어서 사고났을 때 겨울 타이어가 아니면 보험적용도 안 되는 걸로 알고 있다. 어제와 같이 눈이 한번 갑자기 내렸다고 해서 여기저기서 사고가 나고, 차가 엄청 밀리고, 버스가 안 오고, 싸이렌 소리가 사방에서 들리고. 독일에서는 그런 기억이 별로 없다. -_-;;
나 한국에서 살고 있는 거 맞긴 맞구나.

여튼 2012년 12월 6일. 첫눈 오다... ^^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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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녀석. 저런 표정을 하고 있을 줄이야~ 곁눈질 하는거 봐~ 어쩜 공포의 곁눈질~ ㅋㅋㅋㅋㅋ
가끔씩은 너무 과한 애정표현에 몽군이 좀 힘들어하는지도 모르겠네요. 크크크크.
그래도 사랑스러운걸 어떡해~~~~~ *^^*



아, 저 요즘 좀 정신없이 지냅니다. ㅠㅠ
바쁜 거 끝나면 다시 사진도 좀 찍고, 글도 좀 쓰고 해야겠죠?
그간의 회포도 좀 풀고 말입니다.
업데이트를 안하니 손님들이 확 줄었네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 독일은 어제 오늘 바람이 장난 아니게 붑니다.
거짓말 좀 보태서 저 어제 잠시 날아갈뻔 했습니다. ㅋㅋㅋ
제대로 거짓말이라고요? 네..네... 과장이 좀 심했습죠.
하지만 정말 열쇠뭉치가 날릴 정도였습니다. 순간이었지만.
무서웠다고요. (엄살대마왕!) ㅋㅋ
지금도 바람 소리가 장난 아니군요.

모두모두 감기 조심하시고요! 건강하세요!!!
*^^*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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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ommerzeit도 끝나고
    이제 겨울이죠? ㅋ

    전 추운계절이 되니 다시 또 한번 독일이 그리워 집니당...
    언능 돌아가야 할턴디...ㅎㅎ
    Weihnachtmarkt에서 따끈한 글뤼바인 한잔의 아름다움~ ^^

    몽실이의 진심이 느껴지는 사진인듯 싶습니다~ ㅋㅋㅋㅋㅋ

    2010.11.12 22: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요며칠은 의외로 따뜻한 편입니다. 비가 계속 와서 그렇죠. 바람도 많이 불고요. 잘 지내시죠?
      추운 겨울의 독일을 전 참 안 좋아하는데 그리워하신다니. 흑. 이게 바로 머문 사람과 떠난 사람의 차이인지. ㅋㅋ
      몽실이의 진심은 몽실이만 알겠죠? ㅋㅋㅋ

      2010.11.13 23:31 신고 [ ADDR : EDIT/ DEL ]
  2. 동물학대! ㅋㅋ

    2010.11.13 0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최지훈

    누나..드디어 올리셨군요..

    누나 너무 보구싶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

    2010.11.13 15: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지훈. ㅋㅋ 한술 더 떠서.
      누나가 글케 보고싶었쪄?! ㅋㅋㅋㅋ
      -_-;;
      그냥 하는 말이라도 듣기 싫진 않구나. 푸흡. ㅋ

      2010.11.13 23:33 신고 [ ADDR : EDIT/ DEL ]
  4. 몽실군의 메롱 포즈 ㅋㅋㅋㅋㅋ

    2010.11.17 09: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자면서도 메롱하고 잘 자요. ㅋㅋㅋ

      2010.11.18 00:49 신고 [ ADDR : EDIT/ DEL ]

키키생각2010.06.22 01:17




가끔씩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참 궁금해. 무엇이든지 혼자 계획하지 말고 혼자 미리 다 생각 해놓지 말고. 중간중간에 내게 살짝 귀뜸해주는 것도 나쁘지 않을텐데 말이야. 네가 아무 말 하지 않는 동안 나 역시 온갖 생각을 미리 다 하곤 하거든. 혼자 소설도 썼다가 영화 시나리오도 쓰곤 하지. 그러다 문득 드는 생각... 나 역시 네게 먼저 말을 하지 않는구나... 
내가 네게 먼저 말하지 못하는 건, 어쩜 두려움 때문일지도 몰라. 내 생각과 네 생각이 다를지도 모른다는 생각, 나 혼자만의 착각이었다는 생각. 너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먼저 이런 생각을 하는 것 자체가 바보같은데. 왜 이렇게 말이 입에서 선뜻 떨어지지가 않는건지. 내 생각은 온통 너에게로 맞춰졌는데... 난 겁많은 아이처럼 벙어리가 되어 버렸구나.  


::::::::::::::::::::::::::::::::::::::::::::::::::::::::::::::::::::::::::::::::::::::::::::::::::::::::::::::
몽실이의 눈빛을 보면 이런 생각이 든다. '이 녀석 대체 무슨 생각을 하며 사는 걸까?' 
너무 궁금하기만 하다. 이런 생각에 글을 써내려 갔는데 완전 다른 글이 나와버렸다. ㅋ
내 글은 잘 그런다. 이리저리 잘 팅겨나간다. ㅋㅋ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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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 배게로 변신했네요^^
    누워도 될까요~

    2010.06.22 02: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가끔씩 베고 눕기도 해요. 그래도 가만히 있는답니다. ㅋㅋ

      2010.06.23 13:27 신고 [ ADDR : EDIT/ DEL ]
  2. 코가 동글동글하고 까맣고 참 잘 생겼어요. 저도 우리 꼬맹이들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궁금할 때가 많은지라... 애니멀 커뮤니케이터 보면 참 신기하고 부럽고 그래요. 하하하~

    2010.06.22 06: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동물은 표정이 없다고 하지만 몽실이를 키우다 보면 표정을 눈빛으로 표현하더라고요. 눈빛을 보면 알 수 있죠. 그리고 웃기도 하잖아요. ㅋㅋㅋ

      2010.06.23 13:28 신고 [ ADDR : EDIT/ DEL ]
  3. 꺅! 너무 너무 귀여워! ^^*

    2010.06.23 15: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근데 이번에 강아지 미용실 가서 털 잘랐는데 완전 다 밀어버렸다는;;;; 아, 독일 진짜. 강아지털도 잘 못 잘라요. 가슴 아파요. ㅠㅠ 몽실이 완전 없어 보여요.

      2010.06.26 00:41 신고 [ ADDR : EDIT/ DEL ]
  4. "뭐 다 그런거죠" .. 너무 건조한 대답인가요? 흣~
    근데 너무 특별한 대답만을 찾으려 애쓰는것 보다 가끔은 그냥 둘러치고 엎어치는게 더 나을때도 있어요 ㅎ ^^;

    2010.06.24 04: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그럴 때 분명 있습니다! ㅋ 답이 없을 때가 더 많기도 하구요. ^^

      2010.06.26 00:42 신고 [ ADDR : EDIT/ DEL ]
  5. 강아지도 생각을 하고 웃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으니~ 강아지앞에서도 말조심해야할거같아~ㅎ

    2010.06.25 06: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그러니까 더 궁금해진다. 우리 몽실군 무슨 생각하고 사는지. ㅋㅋ

      2010.06.26 00:43 신고 [ ADDR : EDIT/ DEL ]

taken by 키키2010.05.27 15:06

그렇게 쳐다보면 이 누나는 항상 맘 약해진다! ㅋㅋ
너무 귀여운 몽실군!





고개를 갸우뚱! ㅋㅋㅋ 






아, 귀찮게시리! 누나 또 찍어?! ㅋ




몽실군 사진 반응이 좋아서 두장 더 추가로 올렸습니다! 
나의 최고의 모델, 몽실군! ㅋ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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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와 ㅋㅋ 강아지 귀엽네요!
    강아지 인형같아요!!! ><!

    2010.05.27 15: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으아 진짜 인형같내요.. :)
    정면으로 보니깐 정말 이름처럼 몽실몽실 하내요..

    2010.05.27 16: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제가 몽실군을 처음 봤을 때 딱 떠올랐던 표현이에요. 몽실몽실 몽실이! ^^

      2010.05.31 23:19 신고 [ ADDR : EDIT/ DEL ]
  3. 밥은 먹었니!? ㅋㅋㅋ

    2010.05.28 03: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첫번째 사진은 왠지 모여라 꿈동산 분위기인걸?

    2010.05.29 02: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언제 봐도 귀여워요. ^^*

    2010.06.02 09: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우하하! 눈도 큼직하고 어찌 이리 깜찍한지... 무슨 종인가요? 키가 제법 큰 것 같은데요. *o*

    2010.06.16 14: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계속 찍어주다 보면 이젠 카메라보고 고개안돌리더라구~^^

    2010.06.19 15: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taken by 키키2009.09.30 23:21

지난 주에 교회 집사님댁에서 바베큐파티를 했었다. 오덴발트 깊숙한 곳에 별장같은 집에 사시는 집사님댁에서 저녁 먹기 전
다함께 산책~ ^^  다리 무지 긴 키키. ㅋㅋㅋㅋㅋ


날씨도 좋고~


독일소~ 몽군을 보더니 이렇게 가까이까지 친히 걸음을 해줬다. ㅋㅋㅋ 근데 좀 무섭게 생겼더라!
몽군 겁도 없이 가까이 가보다가 후다닥 도망가고를 몇번이나 반복~



교회 담벼락에서~ 너무 늠름한 몽군~ 저 자태 좀 보셈~~ ㅋㅋㅋ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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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 몽실이 너무 귀여워요.
    교회 식구들이랑 즐거운 시간 보내셨군요.
    여긴 내일 부터 추석 연휴에 들어갑니다.
    먼 타국에서 울지 마시고 풍성한 한가위 맞으시기 바랍니다. ^^*

    2009.10.01 05: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감사합니다. ^^
      해피 추석 되시길 바랄게요~!! *^^*
      참, 향기님 블로그 링크 걸어놨답니다. 괜찮죠? ^^

      2009.10.01 22:57 신고 [ ADDR : EDIT/ DEL ]
    • 저야 많이 많이 고맙죠. *^^*

      2009.10.02 11:19 신고 [ ADDR : EDIT/ DEL ]
  2. 어이구~ 몽군의 저 모습- 멋지군!!!ㅋㅋㅋ
    타국에서지만, 그래도 추석명절 잘보내~ㅋㅋ
    명절음식도 먹구 말이지~ 여기는 이번 추석연휴... 금토일이라서 그닥 실감이 나질않아^^
    그냥 주말을 보내는거같은 느낌?ㅋㅋ

    2009.10.03 03: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여기야 말로 추석 분위기 전혀 안나고 그냥 평범한 토욜을 보낸 거 같아. 명절음식도 못 먹었어. -_-
      낼 교회 가면 좀 푸짐하려나... ㅋㅋ
      남은 주말 잘 보내셔~

      2009.10.03 20:06 신고 [ ADDR : EDIT/ DEL ]


몽실이는 가방을 너무 좋아한다. 카메라 가방을 가끔씩은 베개 삼고, 면가방을 메트리스 삼고, 누나의 핸드백이 바닥에
있다면 손을 올리던 머리를 올리던 엉덩이를 걸치던 꼭 몸의 한 부분을 걸친다. ㅋ
가끔씩 가방에 코를 쳐박고 잘 때도 있고, 깔고 앉을 때도 있다. 여튼 몽실이는
가방을 너무 좋아한다. 누나가 책상에 앉아서 컴퓨터 하면 몽실은 꼭 책상 옆에 있는 가방 위에 자리를 잡는다.
더 좋은 몽실군의 널찍한 천자리도 있고 바구니 모양의 침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꼭 비좁은 가방위에 올라가
몸을 한껏 웅크리고 앉아 있거나 잔다. ㅋㅋ

물론 밤에 내가 침대에 누우면 그땐 침대 옆에 있는 자기 자리에 가서 자긴 한다만...

몽실아, 가방 그만 찾으면 안되겠니? 누나 가방에서 이제 몽실이 냄새 안 빠질거 같아~~~~~ -_-;;


꼭 저렇게 비좁아도 가방이 좋아~

꼭 저렇게 비좁아도 가방이 좋아~

가방 베개가 최고야~

가방 베개가 최고야~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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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크 귀여워요. 예전에 키우던 강쥐가 생각납니다.
    고녀석도 베로 된 모든 것을 좋아했었습니다.
    인형, 옷, 가방 등 등 모두 깔고 앉고 눕고 비비기를 좋아했지요. ㅋㅋ

    2009.09.23 02: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몽실이는 옷도 뭐 그다지 좋아하진 않고 장난감은 가지고만 놀고 깔고 걸치는 건 무조건 가방입니다. ㅋㅋ -_-;;

      2009.09.23 11:53 신고 [ ADDR : EDIT/ DEL ]
  2. 가방을 찾는다는 얘기는...몽실이도 공부벌레? ㅋㅋ
    먼가 교육을 받고 싶다는 얘기일듯해~ 하하하
    우리집 뽀-는 무조건 인형에 올인이야~^^

    2009.09.25 02: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몽실이한테는 아직 인형을 안 사줘봐서... 글고 내 침대에 있는 인형들한테는 별 관심을 안 보이더라고. 하긴. 내가 침대에는 잘 못 올라오게 하니. ㅋㅋㅋ
      또 한 주가 시작됬구나! 좋은 아침 되렴~

      2009.09.28 00:23 신고 [ ADDR : EDIT/ DEL ]
  3. 하하하... 저렇게 누워있는 걸 보니 베개 삼고 싶네요. 같이 눕고 싶은... >_<

    2010.06.16 14: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taken by 키키2009.09.07 01:02



간만에 마음에 드는 사진을 한장 건졌다. 요즘 통 사진을 못 찍었는데 오늘 교회에서 내 똑딱이 카메라로 몽실이를
찍었다. ^___^ 교회 출석률이 나만큼 좋은 몽실군. 첨엔 교회 데리고 갔을 땐 사람들 많고 아이들 많고 하니
불안해서 안절부절 못하더니 이젠 많이 적응한 듯 하다. 저렇게 누워서 예배 시간 끝날 때까지 조용히 있고. (안고
있음 더 조용히 예배를 잘 본다.ㅋ) 너무 사랑스러운 몽실이.
오늘도 도착하자말자 의자에 묶어놨더니만 저렇게 자리잡고 사진 찍는 날
물끄러미 쳐다본다.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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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닥에 쫙~엎드린 모양이 꼭 기도하려고 땅에 엎드린거 같내요~
    손모으고 눈만 감으면 딱~일듯ㅋㅋㅋ
    생긴대로 논다는 말이 어울려요~~

    2009.09.07 06: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ㅋㅋ 사실 줄로 잘 안 묶어든요. 산책 갈 때도 그냥 가고 그러는데 예배당에서 막 돌아다니면 안되니까 묶어두는건데 싫어하는 것 같아요. 불쌍한 표정 짓고 그래요.ㅋ

      2009.09.08 00:34 신고 [ ADDR : EDIT/ DEL ]
  2. 레몬

    독일 참 좋지요 공기도 맑고 하늘은 높고..
    하나님의 축복 받은 곳이란 생각이 드네요
    키키씨도 그곳에서 참 사랑의 하나님을 느껴보세요
    가을이 내 피부에 느끼듯이, 그분은 늘 바람처럼 내곁에 와서
    나를 깨우고 일으켜 세워 준답니다.. 마치 몽실이가 나를 바라보듯이//

    2009.09.07 13: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좋은 환경이긴 해요. 단점도 많겠지만요. 하지만 항상 감사합니다. ^^ 레몬님 말 처럼요~ 좋은 말씀 감사드려요. 오늘 하루도 감사하는 하루 살아야겠어요. 일단 달콤한 잠부터 자고요. ㅋ 레몬님도 감사하는 하루 되세요~

      2009.09.08 00:37 신고 [ ADDR : EDIT/ DEL ]
  3. 꺅! 깨물어줄테야. ㅋㅋ
    귀여움의 극치를 보여주는 포즈군요. ^^*

    2009.09.08 10: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근데 줄로 묶어놨다고 슬픈 표정 짓고 있어요. ㅋ
      그래도 귀엽죠? ㅋㅋ

      2009.09.08 15:44 신고 [ ADDR : EDIT/ DEL ]
  4. 인아

    아웅,,, 너무 예뻐서 안아주고싶어요. ^^
    예배볼 때도 조용히 있다니 참 착하네요.
    몽실이랑 즐거운 날 되세요! ^^*

    2009.09.09 02: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반가워요~ 3-4주에 한번씩 씻기는데 2주밖에 안 지났는데 이 녀석 오늘은 냄새가 좀 나더라고요. 그래도 안아줬죠. ㅋ 의사샘이 자주 씻기지 말라고 해서. 참고로 독일 사람들은 개 목욕 진짜 안 시킵니다. 저희가 한달에 한번씩 씻긴다고 하면 완전 놀랍니다. -_-;;;
      또 놀러오세요~

      2009.09.10 00:23 신고 [ ADDR : EDIT/ DEL ]

글이 담긴 풍경2009.09.02 23:47


빼꼼히 쳐다봅니다.
사르르 사르르 분명 소리가 들렸거든요.

누구지?
벌써?

가을아... 혹시 너니?
언제 왔니?
언제부터 그렇게 바람이랑 함께
놀고 있었어?

드높고 푸른 하늘 아래
상쾌하고 차가운 아침 공기가
콧속을 간지럽히네요.

엣취!

정말 가을이 왔나 봅니다.


09.02. 키키 씀.
#귀여운 몽실이 사진을 보면서 쓰다보니 동시가 되어버렸어요. ^^#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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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ㅋ 이제 완전 가을이야~
    바람두 아침저녁을 쌀쌀하게 불고 말이지~~ 몽실군은 따뜻해서 좋겠당..
    감기조심해 (내 주변에 감기환자들이 하나두울 늘어나고있어...^^)

    2009.09.03 02: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런 것 같아. 새벽에 창가에 세게 부딫히는 빗소리에 잠을 좀 설쳤더랬지. 지금은 안 오는데 정~말 추워졌다!
      너도 감기 조심해!

      2009.09.03 13:26 신고 [ ADDR : EDIT/ DEL ]
  2. 저도 어제부터 잘때 따듯한 담요하나 더 덮어썼다는..

    2009.09.03 09: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전 어제 첨으로 이불 제대로 덥고 잤다는;;
      지금까지는 한 쪽으로 내팽개쳐진 이불에 발만
      넣고 잤는데. ㅋ

      2009.09.03 13:27 신고 [ ADDR : EDIT/ DEL ]
  3. 레몬

    가을 그렇게 요란한 여름을 걷어내고 사뿐이 우리곁에 다가왔네요
    늦은밤 풀벌레소리가 요란하여 자꾸 밖을 처다보게되네요
    바람을 타고온 가을이 나를 또 그렇게 숙연하게 만드네요
    가을이되면 자꾸만 나를 돌아보게되네요,, 키키씨 화이팅

    2009.09.03 15: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상큼할 것 같은 레몬씨도 화이팅이에요!
      멋진 댓글도 감사해요! ^^

      2009.09.03 21:08 신고 [ ADDR : EDIT/ DEL ]
  4. 眞成

    사람하고도 좀 찍어라~!! 찍어라~!! ㅎㅎㅎ

    2009.09.04 15: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찍긴 찍었죠. 안 올렸을 뿐이지. ㅋㅋ

      2009.09.06 00:49 신고 [ ADDR : EDIT/ DEL ]
  5. 최지훈

    누나~ 강아지 몇살이에요??^^
    참 귀엽네 보면 볼수록~
    아~이제 가을이라 일교차도 커지고 밤에는 쌀쌀한거 있죠~!

    2009.09.05 17: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안녕~지훈~! ^^ 이 녀석이 한살하고 네달이 다 되어가. 사람나이로 치면 곧 사춘기래. ㅋㅋㅋ 여기도 이제 완전한 가을이야. 반팔 못 입고 다녀, 추워서. 감기 조심해~

      2009.09.06 00:51 신고 [ ADDR : EDIT/ DEL ]
  6. 가을이 살랑거리는 시군요. ^^

    2009.09.08 10: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한국도 가을이죠, 이제? 근데 신종플루 심한가요, 한국에? 독일은 잘 모르겠거든요.

      2009.09.08 15:46 신고 [ ADDR : EDIT/ DEL ]
    • 인구수 대비 퍼센트나 사망자 수 등에서 다른 나라에 비해 심한 것은 아닐겁니다. 그런데 요즘 학생들에게 번져 나가는 속도가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2009.09.09 01:38 신고 [ ADDR : EDIT/ DEL ]

taken by 키키2009.08.16 02:34

차 안에서 사진을 마구마구 찍었다.
"뽀뽀" 하면 입에 대고 냄새를 맡는 몽군.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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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울집 뽀-두 킁킁킁-
    (맛나는 냄시나면 뽀뽀~ㅎㅎㅎ)

    2009.08.17 09: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가끔씩 기습공격을 해, 이 녀석이. 난 그냥 뽀뽀하는 시늉만 하거든. ㅋㅋ

      2009.08.22 01:28 신고 [ ADDR : EDIT/ DEL ]
  2. 앗 말티즈

    말티즈 키우시는구나. 이쁘죠? 울 강쥐들은 뽀뽀할 때 혓바닥까지 다 집어넣는답니다.ㅎㅎ
    다시 태그보니까,,비숑프리제예요? 말티미용같아서 실수했나보네요. ~ 어쨌든 친구처럼 아기처럼 사랑스러운 몽이죠.

    2009.08.25 05: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제가 뽀뽀 이러면서 약간 방심하면 이 녀석 역시 혀를 낼름거립니다. ㅋㅋㅋ 항상 털을 짧게 깍아서 말티즈 같아 보이는데 말티즈보다는 좀 크답니다. 근데 강쥐 여러마리 키우시나봐요~~ 정말 귀여울 것 같아요.
      좋은 하루 되세요!

      2009.08.26 01:11 신고 [ ADDR : EDIT/ DEL ]
  3. 아흐~ 저희집 녀석들은 뽀뽀 하면 고개를 훽 돌려버리는데요. ㅠ.ㅠ

    2010.06.16 15: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이라서 화질이 별로 좋지 않다.
그리고 나 며칠 아팠는데 살이 1,2킬로 빠졌더라. 으흑. 아까운 내 살!
어찌 찌운 살인데. ㅠㅠ 얼굴색이 좀 안 좋아 보이는 것 같기도 하다.

몽군이랑 함께 한 시간도 이제 거의 일년이 다 되어간다.
이제 몽군 없는 세상은 상상조차 할 수 없어~~~~ ^^;
난 몽군에게 누나고 엄마는 몽군에게도 엄마인데 ㅋ
가끔씩 몽군을 데리고 다니다 보면 내가 엄마가 된 것 같은
기분이 간혹 들 때가 있다. 강아지를 어렸을 때부터 키워본 사람은
아마 알테다. 강아지 하는 짓을 가만히 보면 완전 애기같기 때문이다.
오늘도 저녁 때 독일 친구들 만나는데 데리고 나갔는데 친구들이랑
수다 떨 동안 옆에서 잠만 퍼져 자더니 갑자기 일어나서는 내 무릎위에
올라와서 앵긴다. ㅋ 그리고 낯선 곳에 가거나 낯선 사람들이 많은 곳에
가면 안아 달라고 펄쩍펄쩍 점프한다. 무섭다고. 까까 준다고 하면
자다가도 펄떡 일어나서 완전 말 잘 듣는다. 야단치면 기가 팍 죽어가꼬
슬슬 긴다. 그러다가 칭찬이라도 한번 해주면 좋다고 날뛴다.
몽군의 특기 웨이브점프가 있다. 뛰면서 웨이브도 같이 해준다. 기분 좋을 땐. ㅋ
기분을 있는 그대로 숨김없이 표현하는 몽군. 자다가 천둥번개라도 치면
덜덜 떨면서 내 옆으로 온다. 유난히 겁이 많은 몽실군.
그리고 이건 정말 좀 우습긴 한데. 몽실이는 파리를 세상에서 제일 무서워
하는 것 같다. 파리만 나타났다 하면 걸음마 나 살려 하면서 도망간다. 주로
내 방으로 뛰어들어온다. 계단에서 미끌어져 가면서. -_-;;; 맘이 너무 급한 나머지. ㅋ
여튼 몽실이 얘기 하려면 정말 끝도 없이 많지만 이쯤에서 그만해야겠다.
ㅋㅋㅋㅋㅋ 진짜 몽실이 엄마 같잖아. ㅋㅋㅋㅋㅋ

몽실아, 건강하게 건강하게 오래 오래 누나랑 같이 살자~~! ^^ 사랑해~~!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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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말 아기였을때부터 키우면 정말 자식같다니까~ :)
    귀여운 몽실이~흐흣- 저 큼직한 발봐~ㅋㅋㅋ

    아팠었어...?? 지금은 괜찮고??;;;;휴-

    2009.07.20 15: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웅! 지금은 괜찮아. *^^*
      정말 자식 같지. ㅋㅋㅋ

      2009.07.21 18:13 신고 [ ADDR : EDIT/ DEL ]
  2. 꺅! 이거 어떻게 하는거예요? 사진 너무 예쁘네요~
    다음에 저희 집 몽이사진도 올려봐야겠어요^^
    그리고,, 제 살이라도 좀 가져가심이.ㅎ

    2009.08.18 17: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몽실이도 이제 한살이다. 어릴 땐 차 탈 때 창가쪽으로 몸을 기울게 해주면 겁 나서 기겁을 하더니

이제 좀 컸다고 겁을 약간 상실하였다. ㅋㅋㅋ 너무너무 좋아하는거다. 차만 타면 창문쪽으로 가려고 한다.

한번은 창문이 닫혀 있는데도 열린 줄 알고 얼굴을 들이밀다가 부딫혔다지. ㅋㅋㅋ

완전 자연 바람을 맘껏 즐기는 몽실이. 너무 귀엽다. ^^

어떻게 보면 몽실이 굴욕사진도 되겠다. 그 이쁜 얼굴이 바람에... ㅋㅋㅋ 눈도 제대로 못 뜨면서도

저러고 있는다. ㅋㅋㅋㅋ



내 얼굴이 망가진다고 해도 달려~~~ ^^

 

 



귀여운 몽실이, 코에 바람 제대로 들어가다. ㅋㅋㅋㅋ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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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09.06.02 02:31 [ ADDR : EDIT/ DEL : REPLY ]
  2. 비밀댓글입니다

    2009.06.02 12:40 [ ADDR : EDIT/ DEL : REPLY ]
  3. 진성

    헛~동물학대~!!!ㅎㅎㅎ
    역시 귀여운 몽실군~ (양인가???)
    6월도 멋지게 보내요~!!

    2009.06.02 15: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몽실군입니다! ^^ 완전 좋아해요. ㅎㅎㅎ
      진성님도 멋진 6월 (벌써 6월! ㅠㅠ) 보내세요!

      2009.06.04 21:56 신고 [ ADDR : EDIT/ DEL ]
  4. 어휴~ 몽실이 기분좋덴다~~ㅎㅎㅎㅎㅎ

    2009.06.04 02: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저도 차 타고 갈때 애들이 바람을 쐬서 사진 찍어주고 싶은데 전 운전하느라... -_-;

    2010.06.16 15: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 담주에 있을 한인회 배구시합 연습 나갔다가 좌절... OTL
공을 받을려고 팔을 쭉 뻗었는데 팔에 안 맞고 손에 맞아서 공이 완전 딴데로 팅겨나갈 때.
난 분명 공이 팔에 떨어질거라고 믿었다.
몸과 마음이 서서히 따로 움직이는 것을 절실히 느낄 때 또 한번 좌절.
나이를 먹긴 먹는구나. ㅠㅠ
거기다가 세상에서 제일 듣기 싫은 동생의 잔소리에 또 한번 좌절. ㅠㅠ

2. 켄터키 프라이드 치킨에서도 소프트아이스크림을 파는 걸 첨 알았다.
꿀꿀한 맘을 달래고 싶어 이쁜 교회 동생들이랑 아이스크림을 먹으러 갔다.
맛났다. 쿄쿄쿄쿄- 바로 기분이 좋아졌다. 급방긋~ *^^*
그래, 단순하게 살자. -_-;

3. 랑콤 스킨이 좋다고 한다. 스킨 다 써가는데 랑콤으로 한번 갈아타볼까? ㅎㅎㅎ

4. 몽실이가 너무나 귀엽고 사랑스럽다. 내가 하도 몽실이를 사람 취급하니까
울 교회 목사님께서 몽실이한테 보내는 관심중 반만이라도 당신에게 가져달라고.
그래서 난 대답했다. 
재롱 보여주세횬~~~ ㅋㅋㅋㅋㅋ

5. 그 사람 생각하면 기분이 좀 그렇다. 자꾸만 오해하는 것 같다. 왜그럴까?
난 그게 아닌데. 자꾸만 오해를 하는 것 같다. 쩝. 도데체 어떡하면 좋을까?

6. 오마이갓~~~~
아니다. 이왕 하는거 즐겁게 하자. 

7. 사실 5번에서 끝났어야 했다. 하지만 행운의 7 아닌가. 그래서 7까지 쓰련다.
이번 한 주도 화이팅 함 외쳐주자!
그리고 맘도 이쁘게, 말도 이쁘게, 이쁘게 살자. ㅋㅋㅋㅋ
아니다. 이번주는 이쁜거 말고 약간의 열공모드를 겸비한 자신감 가득찬 당당한 여자로 살아보자. ㅋ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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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나도 요즘 느껴... 20대의 내몸은 이제 없는듯...ㅠ.ㅠ
    2. 요기 소프트아이스크림 맛있어~~ 난 5년전에 알았지롱^^
    3. 랑콤꺼 좋다고 하더라궁 (한때 랑콤 매냐였던 우리누님의 말에 의하면 ㅎ)
    4. 몽실이의 귀염을 누가 따라올터인가!!ㅎ
    5. 오해는 더 큰 오해를 낳는다고...자꾸 생각하고 되뇌이지말길...
    6. 너무 많이 여러가지 생각해도 안되는듯해- 약간 단순해짐도 필요-^^
    7. 화이팅이다! 화이팅!

    * 지금 점심인데...졸리다..ㅠ.ㅠ''

    2009.05.19 06: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최고의 댓글로 선정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ㅋㅋㅋㅋ
      난 지금 점심인데 별로 졸리진 않는데 배부르다. ㅋ
      넌 이제 집이겠군.

      2009.05.19 13:25 신고 [ ADDR : EDIT/ DEL ]
  2. 진성

    헛~덧글 하나인데 최고의 댓글...-_- 주최측의 빠워를 절실히 느낀다는...풉~
    1.운동을 좀 열심히??ㅎㅎ 운동신경은 조금만 노력하면 상승한답니다~
    5.오해는 바로 풀어야 뒷말이 없으니 조용히 불러서 확실하게 이야기하는게 좋을 듯~
    안개가 자욱한 아침...20미터 앞이 잘 안보이네...@.@
    행운의 7처럼 늘 행운과 함께하기를...^^

    2009.05.20 00: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주최측의 빠워라... ㅎㅎㅎ
      1.운동신경이 전혀 없는게 아닌데 말이죠. 사실 배구 별로 안 좋아해서요. ㅎㅎㅎ
      5. 풀긴 풀어야 하는데. 조용히 부를 수 있는 입장도 아니고. 그래도 어떤 식으로든 풀긴 풀어야 하겠죠...
      안개 많이 꼈구나. 여긴 오늘 하루 종일 날씨 좋았는데 낼 비온데요.

      2009.05.21 01:27 신고 [ ADDR : EDIT/ DEL ]



귀여운 몽실이~ 저렇게 자다가 갑자기 내 가방이 옆으로 쓰러지니까

바로 내 옆으로 오더니 저 비좁은 곳에서 저렇게 누워서 잔다.

지금은 또 침대 옆에서 곤히 잔다.

너무 사랑스럽다. ^^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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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귀여운 몽실이~^ㅅ^
    많이 컸네~ 저 발봐~! 큼직해진~ㅎㅎ

    2009.02.11 09: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저 발로 가끔씩 안으면 머리 저리 치우라고 밀어. -_-;;

      2009.02.12 00:07 신고 [ ADDR : EDIT/ DEL ]






몽실이 이제 막 졸려서 자려고 할 때~ 근데 아직 팔팔하다! ㅋㅋㅋ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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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개구쟁이 몽실이-^^
    갑자기 막 뛰어서 놀랐어요-ㅎㅎ

    2008.12.10 03: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저 때는 그나마 좀 팔팔했을 때고. ㅋㅋ 시간 좀 지나서는
      부르면 겨우 일어나서 오고~ ㅋ
      여튼 아무리 피곤해도 부르면 안 오는 법은 없어요.
      라떼뽀님네 강아지도 그래요?

      2008.12.11 01:39 신고 [ ADDR : EDIT/ DEL ]
    • 우리집 강아지 '뽀-'는 이제...부르면 누워서 눈으로 힐끔 쳐다본답니다 '가야되 말아야되?' 이런 뉘앙스를 푹푹 풍기며;;=ㅅ=

      2008.12.11 02:08 신고 [ ADDR : EDIT/ DEL ]
    • 비밀댓글입니다

      2008.12.13 08:36 [ ADDR : EDIT/ DEL ]
  2. 여전히 귀여운 몽실이네요^^
    잠자리를 박차고 뛰어나가는 질주본능!! ㅋㅋ

    2008.12.11 03: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커도 귀엽죠? ㅎㅎㅎ
      저렇게 뛰어올 때 너무 귀여워요~ 제가 죽죠~ ㅋㅋ
      그나저나 오랫만이세요!

      2008.12.12 00:36 신고 [ ADDR : EDIT/ DEL ]
  3. 본디 추운 겨울을 좋아하는데 작년과는 달리 이번.겨울 너무 추워서 요즘 참 좋아하고 있어요..
    콧물질질 흘리면서...

    서울에서 아추 추운 겨울바람 맞으며 음악 들으면 아주 막 가슴이 찌릿찌릿하다능..

    2008.12.15 14: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ㅋㅋ 콧물질질 흘리면서에 저도 모르게 피식하고 웃었네요. 전 이런 걸 읽으면 자꾸만 머리속으로 그림이 그려져서요. ㅎㅎㅎ 더 웃겨, 막- ㅋ
      추운 겨울날 그냥 바람은 안 맞고 듣는 음악도 좋던데요.
      전 추운거 정~~~말 싫어하는데... 그래도 즐기도록
      노력해야죠. ^^

      2008.12.15 23:51 신고 [ ADDR : EDIT/ DEL ]



그렇다. 몽실이는 말티즈라고 하기엔 약간의 무리가 있었다.

일단 몸무게가 이제 6개월 됬는데 4킬로에 임박했다. 그리고 말티즈는 뼈가 약해서 높은 곳에서

점프를 해서 내려오게 하거나 할 때 각별히 주의 하라는 글을 많이

읽었는데 우리 몽실이는 너무나 잘 뛴다. 계단 세개를 한꺼번에 뛰어내린다. 즉 굉장히

운동신경이 발달했다고 볼 수 있다. 반가움을 표현할 때도 주로 하이 점프다. ㅋㅋ

그리고 코가 길다. 말티즈처럼 뭉퉁하지가 않다. 그리고 확실히 말티즈보다 인물이

너무 잘 났다. ㅋㅋ

말티즈인줄 알고 샀건만... 갈수록 커져가는 몸집과 몸무게는 아무래도 많은 이들의

의심을 사기에 충분했다. 주위에서 그랬다. 혹 잡종은 아닐까...? 심지어 주인마저

잡티즈라는 말을 입에 함부로 담았다! ㅠㅠ 말 못하는 몽실이가 이런 말들을

들어야 한다는 것이 난 참으로 가슴이 아팠다. -_-;;

윤기가 흐르는 솜털같은 털에 털도 절대 잘 안 빠져, 깨끗하고 동그란 예쁜 눈,

말도 잘 듣고, 겁이 좀 많아서 낯을 좀 가리긴 하지만... 가끔씩은 용맹함을

보이기도 하는... ㅋㅋ 잡종으로 그냥 말해 버리기엔 내 눈엔 몽실이는 분명 특별한

강아지였다. -_-;;

그래서 위키페디아에서 말티즈를 검색해보았다. 말티즈랑 비슷한 과의 개 이름들도 쫙 나와

있길래 그 중에 한개를 클릭했더니!!!!!!!

이럴수가!!!!!!!!! 몽실이랑 똑같이 생긴거였다! 꺄!!!

그렇다. 몽실이는 말티즈가 아닌 한국에서 구하기도 좀 힘들다는 희귀종 꼬통 드 툴레아 라는

비숑과의 강아지였다. (Coton de Tulear, 번역하면 툴레아의 솜)

너무 반가운 마음에 유투브에서 동영상도 찾아봤다. ㅠㅠ 감동의 눈물... 몽실이랑

똑같이 생긴 애들이 있었다.

짧게 설명하자면 마다가스카르의 황실개였다고 한다. 20년 전만 해도 구하기 힘든 개였고

한동안 귀족들만 소유할 수 있을 정도로 귀한 대접을 받았고, 현재 마다가스카르의

공식견 대우를 받고 있으며, 프랑스 켄넬클럽에서는 희귀종으로 승인하였다고 한다.

몸무게는 성인견이 4킬로에서 6-7킬로까지도 나갈 수 있다고. ㅋㅋㅋ (여기서 의심했던

부분 다 풀림) 그리고 사람을 잘 따르고, 앵기는 걸 좋아하고, 주인 맘에 들고 싶어하고,

장난 치는 거 좋아하고, 항상 주인이 있는 현장에 함께 있고 싶어하고,

따로 운동을 시켜줘야할만큼 운동을 좋아하고, 고집이 좀 셀 수도 있다고 한다. ㅋㅋ

사냥개의 피가 흐르기에 미친듯이 뛰는 것을 좋아하는 것도 다 이유가 있었던 거다. ㅋ

 귀쪽이나 얼굴에 갈색의 털이 있을 수도 있으나 선호되는 색은 다 하얀색인 강아지라고

한다. 즉 우리 몽실이다. ㅋㅋㅋ

아, 속 시원하다. ㅋㅋㅋㅋㅋ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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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우- 몽실이 황실견이었군요~(순간 급 신분 상승!ㅋ)
    위키의 도움으로 몽실이에 대한 모든 의혹이 다 풀리는~?
    (울 동네에도 몽실이와 비슷하게 생긴 강아지 말티즈라고 하시던데. 제대로 알려드려야할까봐요-^^)
    몽실이 보면 참으로 씩씩해 보여요- 뛸때의 사진을 보면 개구져보이구도 하구요-ㅋㅋ
    발두 큼직큼직하니 귀엽기까지 >ㅅ< (큰발강아지 정말 좋아하는...코커스같이 ㅋㅋ)

    2008.12.04 14: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그러게요. 갑자기 급신분 상승! ㅋㅋ
      이 종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 아무도 모르더라구요.
      다 첨 들어봤다고 그러고. 그래서 그냥 싸그리 말티즈라고 그냥 해버리는건가. -_-; 근데 말티즈랑은 확연히 차이가 있는거 같아요. ㅋ 너무 씩씩하고 장난꾸러기에다 절 너무 좋아한다는거죠. ㅋㅋㅋ

      2008.12.06 00:20 신고 [ ADDR : EDIT/ DEL ]
  2. ㅅㄴㄷ

    그냥 잡종같은데

    2013.11.02 04: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몽실이가 많이 컸다. 이제 제법 소년티가 난다. 짜식~

찍기 싫어서 고개를 자꾸 돌리는거 내가 손으로 잡고 찍었다. ㅋㅋㅋ

아웅~ 너무 귀여워~~~ *^^*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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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몽실이의 머리를 고정시키신 오른손이 살짝 보입니다..ㅋ(몽실이 살짝 긴장한.ㅎ)
    털도 하얗고 귀엽네요- 몽실이-ㅎㅎㅎ~!

    2008.11.19 05: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라떼뽀님네 강쥐이름은 머였죠? 많이 귀여울 것 같던데. ㅋ 몽실이는 너무너무 귀여워요. ㅋㅋㅋ 그리고 이 누나를 너무너무 좋아해요. ㅋㅋㅋ

      2008.11.20 01:42 신고 [ ADDR : EDIT/ DEL ]



ㅋㅋㅋㅋ 이 사진은 보기만 해도 웃긴다. 공을 입에 물고 미친듯이 뛰는 몽실이의 모습이

자꾸만 눈 앞에 아른거려서... 몽실이가 좀 더 선명하게 나왔더라면 좋았을 법한 걸음마 나 살려라

수준의 스피드를 몸소 보여주는 몽실이의 사진. ㅋㅋㅋㅋㅋ 저거 찍느라 고생했다지.

발이 안 보여. ㅋㅋㅋ 얼마나 빠른지... ㅎㅎㅎㅎㅎ 아, 웃겨. 이 사진은 우울할 때

꺼내봐야겠다. 흐흐흐흐-

줄 풀어주면 사진에서도 속도감이 충분히 느껴지듯이 굉장히 빠른 속도로 미친 듯이 뛴다. 

아주 가끔씩 너무 흥분한 상태이면 속도가 너무 빨라서 발이 못 따라줘서 혼자 넘어질 때도 있다.

-_-;;;;

원을 그리면서 뛸 때도 있고, 일자로 뛸 때도 있고, 곡선을 그리며 뛸 때도 있다.

대단한 스피드다. 너무 좋아라 한다. 물론 도망가지는 않는다. 

강아지 달리기 대회같은거 없나? 내보내면 1등할 것 같은데... ㅋㅋㅋㅋ



By the way, his name is Mongshil. He is five months old. This picture shows how lively he can be. :-) He loves running with his yellow ball in his mouth. He is soooooo cute!!! 
I can't stop smiling when I see him.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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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oW~!! 발이 안보여요-ㅋㅋㅋㅋ
    몽실이의 얼굴은 즐거움에 가득차 있는듯해요-귀엽네요-ㅋㅋ

    2008.10.29 02: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Kiki

      발이 안보여서 생동감이 지대 느껴지는 사진이죠? ㅋㅋㅋ
      저렇게 뛰는거 보면 얼마나 뛰고 싶었으면 저럴까 싶다니까요. ㅋㅋ

      2008.10.30 12:56 신고 [ ADDR : EDIT/ DEL ]
  2. 신의키스

    호홋. 그넘 참.. 귀엽네요!
    나름 열심인 저 표정..
    키키님 오랜만입니다!
    근데.. 살 좀 찌셔야할 듯!

    2008.10.30 04: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Kiki

      꺄!!!! 신의키스님!!!!!
      이게 도데체 얼마만입니까? ㅠㅠ
      그동안 만수무강하셨어요?
      제 홈이 사라지고 블로그가 떠서 놀라시진
      않으셨는지. ㅋㅋ 아... 정말... 다시 돌아오신거
      축하해요. 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더더욱 감사하구요.
      신의키스님 홈페이지는 한결같더군요. ^^;
      자주 놀러오세요. 저도 언젠가는 다시 제 홈을
      열지 않을까 싶긴 한데...
      살 찌는 것도 제 계획 중 하나이긴 하죠. 잘 안되요.
      ㅠㅠ
      예전처럼 자주 업뎃하지 않아서 자주 놀러오시라고
      하기엔 미안하고 가끔 생각나시면 들려주세요~ ^^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2008.10.30 12:59 신고 [ ADDR : EDIT/ DEL ]
  3. 어휴, 몽실이 넌 어쩜 그리 잘 달리니~~~ ^^

    2008.10.30 14: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키키님 홈이 사라지고 블로그가 떠서..
    놀랐다기 보다는 그냥.. 그러려니........ 그나마 다행이려니.....했어요ㅠㅠ
    다들 사라져버려서요. 그나마 도메인이라도 유지하고 있는 분 중 하나가 키키님!
    고마워요. 살아남아주셔서!

    2008.10.31 03: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얼마나 빠르면 저런 사진이... ㅋㅋ
    질주본능 몽실이의 스피드가 느껴지는 사진이네요~~~ ^^

    2008.10.31 07: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오.. 이사진 정말 맘에 드는데요...

    2008.11.05 02: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이젠 손 달라고 하면 다음이 구르기인줄 알고선 말 안해도 누워버린다. ㅋㅋㅋ

배 고플 땐 안 시켜도 두번 세번 막 구른다. ㅋㅋㅋ 귀여운 몽실이의 재주를 구경하세요~ ^^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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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우-! 손주기에 이어서 뒹구르기~ 고난도 재주를~ ;ㅁ; (울집 강쥐는 가족 이름부르면 그사람 쳐다보는건 하는데...저 두 기술은 아직...ㅋㅋㅋㅋ)
    귀여운- 몽실이 잘 보구 가요-^0^

    2008.09.21 03: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이 넘이 좀 똑똑한거 같긴 해요. 아니 눈치가 너무 빤해요. ㅋㅋ 말티즈들이 좀 영악하다고는 하데요. 지금이라도 교육시키면 하지 않을까요? ^^

      2008.09.21 22:53 신고 [ ADDR : EDIT/ DEL ]
  2. 비밀댓글입니다

    2008.09.21 05:48 [ ADDR : EDIT/ DEL : REPLY ]
    • 몽실이한테 가끔은 그러죠~ 아유 우리 애기~ ㅋㅋ -_-;;
      오늘부터는 총 쏘는 시늉하면 죽은척 하는 거 교육시키고 있는데 아직 알쏭달쏭 한가봐요. 자꾸 구르려고 하니. ㅋㅋ

      2008.09.21 22:54 신고 [ ADDR : EDIT/ DEL ]
  3. 너무 너무 너무 귀여워요~~
    예전에 말티즈 키울때 생각나네요! (그 녀석은 어찌나 말 안듣던지;;)
    몽실이를 UCC스타로 키워보시는건 어떠신지?? ^-^

    2008.09.21 14: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ucc스타로 키우기엔 아직 자질 부족이에요. 더한 아가들 많던데요. ㅋㅋ 장난 아니더라구요. 저도 실은 그런 동영상들 보고 자극받아서 가르쳐본거에요. ㅋㅋ
      곧잘 따라해서 제가 재미 들린거구요. ㅋㅋ

      2008.09.21 22:56 신고 [ ADDR : EDIT/ DEL ]

taken by 키키2008.09.05 02:21
한동안 잠잠하더니 나의 셀카병이 또 도졌다. -_-;;;

두 장 빼고는 다 자기 전에 또 쇼쇼!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키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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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끔씩의 셀카는 필요-!! 잘보고가요- 몽실이두-ㅎㅎㅎ!!~^^

    2008.09.05 03: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Kiki

      네! 전 제 얼굴이 어떻게 변해가나 체크하기 위해서 셀카를 찍는다고 말은 하지만 심심할 때 잘 찍어요. ㅋㅋㅋ 몽실이 넘 이쁘죠? 요즘은 '손'이러면 손 줘요~

      2008.09.07 00:17 신고 [ ADDR : EDIT/ DEL ]
  2. 다 이쁘게 잘 나왔어요~ ^^
    하지만 정작 강아지는 귀찮아 하는 표정..ㅎㅎ

    2008.09.07 16: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키키

      아.. 그걸 눈치채시다니... ㅎㅎ
      좀 그런 감이 없진 않죠? ㅎㅎㅎ 몽실이랑
      사진 찍으면 저만 신나라해요.

      2008.09.07 19:06 신고 [ ADDR : EDIT/ DEL ]
  3. 어머~ 키키씨랑 데이트하고 싶어라! ^^

    2008.09.08 18: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