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행을 떠나고 싶다.
오래전에 갔던 곳 프라하... 저기 보이는 까를교에서 다짐했더랬지.
이 담에 사랑하는 사람과 꼭 다시 오리라고. 참 낭만이 가득했던 도시로
기억에 남는다. 분위기가 독일과 많이 다르고 생소했지만, 로맨틱함이
묻어나는 곳이었다. 멀지 않은 미래에 꼭 다시 한번 가보고 싶다.
I wish I could travel around these days. Especially I miss the place, Praha...!
I gave my word on that Karl's bridge that I would come back some day with my loved one.
The atmosphere was quite different from Germany, but Praha was a romantic place for sure.
I hope I can visit this place again... hopefully in the near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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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 가고싶은 나라중 하나인 체코-;;; (언제가볼수 있을까...이 바쁜일상을 뒤로하고 ㅠ.ㅠ)
2008/07/03 13:00가까운 바다라도,, 좀 가보고 싶네요...
2008/07/07 16:52추억과 사진, 사람.. 여행이란 참 좋죠^^
나는 키키양 사진이 더 좋은데요? 아이쿠, 날씬해라! ^^
2008/07/22 11:30미투에 적었는데, 요기가 더 빨리 볼 것 같아서 한 번 더 적어요.
내가 쓰는 건 Picturesque라는 어플인데, 요건 유료구요, 프리로는 ImageWell이라는 어플이 괜찮아요.
http://www.acqualia.com/picturesque/
http://xtralean.com/IWOverview.html
나도 프라하 오랜만에 가보고 싶어졌어요. ^.~
신속하고도 좋은 정보 정말 감사합니다. 헤헤- ^^
2008/07/22 16:16